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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외사촌형 아들 결혼식 전날에 내려가자고 하는데 이해되나요?

. 조회수 : 2,583
작성일 : 2011-07-03 16:45:35
시어머니에게 살가운 외조카내외 저희는 서울살고
지방에 계시는데 평상시 멀지않은 곳에 살면서
시어머니를 극진하게
챙기세요. 고맙게 생각하는데요.
외사촌형 아들이 결혼하는데 놀토가 아니라서 고2딸과
초등아이 스스로 챙겨 학교 가라고 하고 금요일날 4시간거리인데 미리 내려가자고 합니다.
결혼식 끝나면  바로 올라 와야한다고....
아무리 말해도 소용 없어요.
자기말 따르라고...큰 외삼촌이 그렇게 하자고 했다던데
외사촌 형수가 착하다고 괜찮다고...
제가 외사촌 형수라면 시집간 딸둘에  손주 사위까지
미리와 정신 없을텐데 시고모에 아들내외 큰아버지가족 들까지 미리 와 있다고 생각해보세요!
집은 크고 방은 많다고 들었지만 평상시 연락조차 없는 제가
미리가서 뭘 해야하는지..자식까지 놓고 와서 잠자는것도
그렇고 다음날 예식장 참석 단장도 그렇고 미치겠어요.
밤새 설득해도 벽창호 보다 더하답니다ㅠㅠ
ps. 지나치지 마시고 댓글 달아주시면 복 받으실꺼에요.
댓글 남편에게 보여주려구요.
저보고 하도 이상하다고 해서요...
IP : 1.225.xxx.148
3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절대
    '11.7.3 4:47 PM (14.52.xxx.162)

    이해안되요,,
    그 혼주 부인도 되게 괴로우실것 같은데요,
    최소 두끼는 거둬먹여야 할거 아니에요,
    한여름에,,,제발 말리세요

  • 2. ...
    '11.7.3 4:48 PM (59.9.xxx.175)

    내려는 가되 다른 데서 주무시면 안 되는지?

  • 3. .
    '11.7.3 4:50 PM (1.225.xxx.148)

    얼마전 남편이모님 장례때에도 주말이라 아이놓고 4시간거리 내려가서 장례식장에서 거의 잠못자고
    그다음날 발인에 장지까지 참석하고 큰외삼촌 저희집에서 한시간거리 모셔다 드리고 집에 오니
    밤11시가 넘었어요. 아이들은 인스턴트로 때우고 있고.....

  • 4. .
    '11.7.3 4:52 PM (1.225.xxx.148)

    결혼식 당일 아이 학교 보내고 가면 되는일을 왜이리 힘들게 하는지
    시어머니가 원하시면 아들이 잘 말씀 드리면 되지 한술 더 뜨니 미치겠어요.

  • 5. 남편은
    '11.7.3 4:55 PM (180.70.xxx.184)

    자기대신
    시어머니를 극진히 챙겨주는 고마움에 그런거 아닐까요?
    평상시 고마운데 평생에 한번 있는 결혼식에
    그정도 성의는 보여야 마음의 짐을 더는거 같아서..

  • 6. 그러나
    '11.7.3 4:59 PM (14.52.xxx.162)

    그건 성의가 아니라 민폐입니다,
    마음의 짐을 더는게 아니라 큰 짐을 그댁 형수님한테 얹어주는거죠,
    남자들은 그걸 몰라요!!!!당췌...

  • 7.
    '11.7.3 5:12 PM (121.151.xxx.216)

    도시에서 사시는분들은 민폐라고하겠지만
    아직 지방에서는 자식들 결혼때 미리 북적거리는것을 당연하다고 생각하고
    민폐라고 생각하지않는 분들도 많아요
    저희사촌때도 저희때도 혼주집에서 하루 모여서 놀고 결혼식가는것
    당연하게 여기는 어른들땜에 저희도 간적있고 모신적있거든요

    아무래도 많은 친척들이 금요일이나 결혼식날인 토요일에
    같이 보내는분들이 많아서 남편이 홀로계신 부모님땜에 그러는것같은데
    죄송한데 저는 그냥 한번 가주시면 안될까하는생각이 드네요
    저도 고등학생엄마라서 님 마음 이해는 가는데
    매번이런일이 있는것이 아니니
    시댁일이니 남편말에 따라주심 어떨까싶거든요

  • 8. ...
    '11.7.3 5:23 PM (58.124.xxx.76)

    윗분말씀대로 아직은 지방사람들은 자식 결혼식은 미리 북적되는건 그렇게 민폐라고 생각안하는경우도 있는것 같더라구요.. 저희집도 사촌오빠들 결혼할때 직계 친척뿐만 아니라 아버지 사촌들도 큰댁에서 자고.. 그분들은 부산에서 사시거든요.. 큰댁은 청주이고... 그래서 하루 큰댁에서 자고 결혼식 볼러 갔었거든.. 그리고 결혼 끝나고 하루 더 자고 갈 사람들은 자고.. 근데 어른들은 좀 복잡복잡한거 그렇게 민폐로 생각은 안하는것 같더라구요.. 윗분 말씀대로 시댁일이니 그냥 남편 말씀에 따라가는거 어떻까 싶네요.. 어차피 가야 하는곳이니 그냥 기분좋게 갔으면 좋겠네요..

  • 9. 그래도
    '11.7.3 5:40 PM (121.147.xxx.151)

    그 집 형편이 어떤지 전화나 한 번 해보시면 어떨런지요.
    남자들 민폐를 전혀 민폐로 여기지않지요.
    성의를 보이고 싶다면 부조금을 듬뿍해드리는게 훨씬 더 나은 방법 아닐까요?

  • 10. 남편님
    '11.7.3 5:50 PM (220.75.xxx.86)

    가시려면 혼자 먼저 내려가셔요. 왜 꼭 부인 대동하려 하시는지?

  • 11. .
    '11.7.3 6:05 PM (14.52.xxx.167)

    남편분 참 꽉막히고 답답하신 분이네요. 진짜 너무하십니다. 당일날 가도 됩니다. 남편분이 고집 안 꺾으히거든 남편분만 먼저 가시고 원글님은 아이들과 집안일 건사후 다음날 따로 가십시노.

  • 12. .
    '11.7.3 6:06 PM (14.52.xxx.167)

    가십시노->가십시오. 오타 양해바랍니다.

  • 13. 별사탕
    '11.7.3 6:31 PM (110.15.xxx.248)

    이번에는 어머니 챙겨주는 고마움은 돈으로 표현하세요
    고맙다고 미리 간다는건 엄마에게 엄마 좋아하는 조기대가리 모아서 가져다 주는 행동입니다

    그 집도 결혼 전에는 얼마나 바쁘겠어요
    그게 인삿말이든 진심이든 미리 오라는 건 외삼촌 가족의 마음이구요

    님 (남편분)은 그렇게 고마움을 표현하면 안됩니다
    이럴 때는 그 고마움을 돈으로 표현하세요
    축의금 넉넉히 넣고
    민폐는 끼치지 마세요...

  • 14. 민폐임
    '11.7.3 6:48 PM (110.14.xxx.164)

    설마 결혼 혼주 집에서 자겠다는건가요?
    그집 식구 만으로도 정신없고 당일 아침엔 화장에 ..,, 밥도 못먹어요
    그 집에서 와달라고 청한거아니면...
    제발 가더라도 다른데서 주무세요 ㅁ

  • 15. 원글
    '11.7.3 6:56 PM (1.225.xxx.148)

    댓글 달아주신 분들 모두 맞는 말씀이세요.
    솔직히 어떻게 해야 될지 모르겠어요.
    남편 혼자서는 안간다고 하네요.

  • 16. .
    '11.7.3 7:07 PM (175.219.xxx.130)

    그럼 미친척 생글거리며 다음날 같이가자 하세요. 난 전날 안갈거라며.. 못간다며.. 남편분 참.. 혼자만의 고집이 대단하신 분이군요.

  • 17. ...
    '11.7.3 7:20 PM (119.196.xxx.80)

    무슨소리..전 지방인데도 그거 민폐맞습니다..
    혼주 집에 어떻게 묵을 생각하는지 남편분 생각 참으로 짧습니다.
    남편 혼자서는 안간다니 그것도 참 이상하네요. 본인집 일이고 그게 이치에 맞는일이라면
    혼자라도가야지 부인데리고 가는걸 보면 그냥 오기로 하는거같네요 .
    그냥 대응하지마시고 님 생각대로 밀고가시길,,,

  • 18. .
    '11.7.3 8:04 PM (121.186.xxx.76)

    저희는 지방인데도 토욜일에 결혼하고 친척들이 가지를 않고 밤새 술을 마셨어요

  • 19. 아휴
    '11.7.3 8:14 PM (118.36.xxx.195)

    고마움은 돈으로 성의 표시하는 게 맞구요.

    그렇게 평소에 어머니 잘 챙겨주시는 고마운 형수한테
    제일 바쁘고 중요한 시기에 다른 식구들 와서 자고 가는 민폐까지 끼치시겠다는 건가요?
    집안에 손님 치러보셔서 알겠지만 집에 손님 오면 밥은 누가 차리고
    설겆이는 누가 하고 이부자리는 누가 챙기고 술상은 누가 보고 뒷정리는 누가 하나요
    다 집주인이 하는 건데 정말 민폐도 그런 민폐가 없네요
    안그래도 바쁘고 정신 없을 시기에... 은혜를 원수로 갚네요.

  • 20. 아이고
    '11.7.3 8:23 PM (175.219.xxx.130)

    남편분 센스 빵점이시네요. ^^ 어머니 모신게 정말 고마우시거든 당일날 제일 좋은옷입고 아내와 함께가서 손붙잡고 웃는낯으로 봉투 두둑하게 하십시오. 자식결혼전날 친척 와서 치대는거 겉으론 웃어도 속으론 다들 싫어합니다 남편분!!

  • 21. 아이고
    '11.7.3 8:25 PM (175.219.xxx.130)

    참, ^^ 위에서 손붙잡고는 아내분 손 붙잡는게 아니라 형수님 손한전 잡아드리시라는 뜻입니다. 그렇게 고마우시다면 말이죠.

  • 22. 1234
    '11.7.3 9:46 PM (115.143.xxx.59)

    와..남편께서 부인에 대한 배려가 없군요.
    남의 집에서 단 하루라도 얼마나 불편하겠어요.
    그냥 새볔일찍 출발함이 나아요.

  • 23. 여름
    '11.7.3 10:18 PM (116.122.xxx.60)

    손님은 호랑이보다 더 무섭다지요.^^

  • 24. 저희 친정
    '11.7.3 10:27 PM (114.200.xxx.38)

    친정 남동생 올 1월에 결혼했었어요...친정 지방이구요...
    남동생 결혼할때 저희 친정집에 저희 친이모랑 외할머니(아직도 살아계시거든요)만 딱 2일 계셨어요...
    무슨 친동생도 아니고 사촌동생 내외가 자고간답니까?? 친동생들도 서로가 불편해서 왠만함 안자고 가요...
    새벽 일찍 출발하세요...
    저도 지방 친척 결혼하면 새벽6시 그정도에 출발합니다...참고로 저희집은 서울이고 친척들은 전라도 광주에 많이 살거든요.
    정말 남편분 완전 꽉꽉 막힌분 같네요...
    무슨 요즘 시대가 60년대고 아니고....왠 잠???

  • 25. 남편분
    '11.7.3 10:31 PM (220.86.xxx.152)

    착하시고 예의있는 분인데 센스가 빵점이네요. ㅎㅎ 결혼식 전날 정말 정신없는데 자러오는 손님께 뭐라고는 안하지만 민폐랍니다. 아들 결혼하면 전날 씻고 아침부터 혼주 꽃단장해야하는데 손님밥상 신경까지 써야하면 정말 힘든거예요. 아침 일찍 내려가서 결혼식보시고 친척집들려서술한잔 하는건 식후니 괜찮지만 전날은 정말 식구 아닌이상 가서 안자는게 좋아요.

  • 26. 요즘은
    '11.7.3 11:34 PM (124.48.xxx.211)

    시골에서도 손님 오는거 안좋아해요
    차들이 있으니 당연 당일 식만 참석하고 각자헤어지더라구요...
    우리는 친동기간에도,,남편 형의 딸 혼사...집에는 손님 초대 없다고 식장으로 바로 오라해서
    식보고 식사하고 왔어요...5시간거리...
    요즘은 다 이렇게 한대요

  • 27. 꼭 보여드리세요
    '11.7.4 10:52 AM (211.204.xxx.33)

    은혜를 원수로 갚네요2222
    아들 결혼하면 전날 씻고 아침부터 혼주 꽃단장해야하는데 손님밥상 신경까지 써야하면 정말 힘든거예요22222222

    아무리 남자분이시지만 철없다고밖에... 성의를 보여드리려는 마음은 그렇다치고
    왜 민폐끼친다는 생각을 못하신답니까...
    물어보면 당연히 오시라고 하겠지만 막상 가면 그 뒤치닥거리는
    안그래도 정신없는 혼주가 해야 하잖아요.
    그 생각을 안하시는 건지, 그래도 된다고 생각하는 건지.
    암튼 글쓴분과 남편분 두분이 마음 상하실 일까지는 아닌 것 같고요
    글쓴분도 남의 집 가서 자고 아침에 꽃단장 하기도 힘드실 거고
    (상상만 해도 화장실 북새통에.. 화장품 드라이기 다 싸들고 간답니까..)
    애들만 두고 밤 보내게 하고 가기도 맘에 걸리실 테고
    굳이 그렇게까지 가야 하는지 의문이네요
    그냥 그런거 저런거 괜찮다고 여기시는 남편분이 전날 먼저 가시던가요..
    같이 아니면 안 가겠다고 하는 건 무슨 어린애 떼쓰는 것 같군요..

  • 28. 아진짜
    '11.7.4 12:24 PM (211.104.xxx.152)

    남자들(외삼촌)은 당연 민폐라고 생각안하죠!
    외삼촌이 괜찮다 했다고요? 외삼촌이랑 외사촌형이 님네 밥을 차려주나요, 잠자리를 봐주나요...그거 다 외사촌 형수 몫입니다.
    그 착하다는 외사촌 형수는 싫어도 싫다 소리 못해서 그렇지 절대 괜찮은 거 아니거든요! 아마 속에서 천불 나고 있을겁니다.
    제발 남편 좀 말려주세요. 남자들 민폐의식 없는 거 하루이틀 아니지만 진짜 싫다....

  • 29. 그리고
    '11.7.4 12:30 PM (211.104.xxx.152)

    왜 혼자 안갈려고 하는지는요...혼자 자러가서 대접받으면 미안하고 뻘쭘하거든요.
    마누라를 대동해서 외사촌 형수가 일하는 거 돕게해야 되는데 당연 님을 데려가야되겠죠.

  • 30. ㅎㅎㅎ
    '11.7.4 4:02 PM (211.204.xxx.33)

    마누라를 대동해서 외사촌 형수가 일하는 거 돕게해야 되는데 당연 님을 데려가야되겠죠 <--- ㅋㅋㅋㅋㅋ

    남편분께서 이거 보시면 앗 찔려라 하시겠어요. 남자들 속 누가 모르고 당하는 줄 아나요!!
    이기적인 남자들 같으니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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