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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끼니마다 입맛에 맞게 밥해주는 사람이 있었으면 좋겠어요

.. 조회수 : 1,556
작성일 : 2011-07-03 16:27:09
이거 먹고 싶다 그럼 입맛에 맞게 떡하니 내놓는 사람이 있었으면 좋겠어요
사먹는 밥 말고요
뒷정리까지 싸악 깔끔하게해주고요
요리하는 거며 뒷정리며 다 귀찮네요
IP : 175.120.xxx.240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1.7.3 4:28 PM (211.59.xxx.87)

    우렁각시 이언니좀 집으로 데려왔으면 하는 소망이 ㅠㅠㅠㅠㅠ

  • 2. 입맛은
    '11.7.3 4:35 PM (14.52.xxx.162)

    고사하고 그냥 먹이수준으로 두끼만 줘도 감사요

  • 3. 음...
    '11.7.3 4:44 PM (211.196.xxx.222)

    다음 생에는 장가 가세요~^^
    (사실은 제 희망 사항 입니다..)

  • 4. 한끼라도
    '11.7.3 4:47 PM (112.158.xxx.137)

    입맛은 고사하고 그냥 먹이수준으로 두끼만 줘도 감사요 22222222 ㅎㅎ

  • 5. 모든
    '11.7.3 4:48 PM (121.136.xxx.196)

    인류의 희망사항이지요.
    이루고 사는 사람이 적을뿐.
    저는 다만 반찬투정 안하는 식구가 그리울뿐이고 우리 식구들은 아주 양호하다는걸 알 뿐이고.
    그렇다면 내 상태가 좋지않다는것뿐이고.........

  • 6.
    '11.7.3 4:56 PM (98.110.xxx.201)

    님 열심이 돈 버세요.
    그럼 가능합니다.

  • 7. ㅋㅋㅋ
    '11.7.3 4:57 PM (124.197.xxx.152)

    다음 생에는 장가 가세요~^^ 222222222
    저도 가끔 저희 신랑 보며 그 생각해요. 넌 참 좋겠다. 매끼 먹고 싶다는거 차리고 치워주는 사람 있어서.. ㅋㅋㅋㅋ 딱히 뭐 해달라 해달라 조르는 사람은 아니지만 저랑 둘이 입맛이 똑같아서 생각나는대로 해주면 참 맛있게 매끼 행복에 쩔어서 먹거든요.. ㅋㅋ 요즘같이 날씨 후텁지근할때에는 불앞에 서서 요리하다 말고 방안에서 딩가거리는 신랑보면 확 열받지만..
    그래도 저희는 외벌이고 이게 제 일이니까 당연하다 생각해요. 바꾸어 생각해보면 제가 낮시간에 시원한 집에서 에어컨 틀어놓고 지낼동안 신랑은 밖에서 이리 뛰고 저리뛰고 돈 버니까능 ㅠ_ㅠ

  • 8. 전 하루에
    '11.7.3 5:23 PM (112.154.xxx.52)

    두끼정도는 내 먹고 싶은거 먹을수 있는 재력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 9. .
    '11.7.3 6:35 PM (110.14.xxx.164)

    ㅎㅎ 다음생에는 장가 - 근데 그 시대에도 아내가 잘 차려줄까요?
    더워진 후로는 가능하면 간단한거 아님 배달 외식 자주 하게 되네요

  • 10.
    '11.7.3 10:19 PM (116.122.xxx.60)

    저도 가끔 그 생각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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