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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 돌싱편 보셨나요?

조회수 : 11,400
작성일 : 2011-06-30 00:47:29
젊은사람들과는 또다른 재미가 잇네요
모든걸 오픈하는 그들이 대단해 보이구요.
평생 짊어질 주홍글씬데 말이죠
담주 기대되요.
IP : 180.64.xxx.189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여자5호
    '11.6.30 12:51 AM (123.199.xxx.93)

    성형티가 너무 나죠?

  • 2. ..
    '11.6.30 12:52 AM (121.161.xxx.49)

    아이 키우고 있는 남자분들은 당연한듯 당당해 보이던데...
    혼자서만 아이 키우고 있다고 눈물 보이는 여자분 안되보이더군요.

    3번 남자분은 제가 봐도 깨더군요. 배우자가 질식할 것 같아요~

  • 3. ...
    '11.6.30 12:57 AM (61.98.xxx.43)

    123.199.102/ 그분 돌싱이라 상처많이 받았을텐데 님 댓글 보고 더 상처 받을듯 해요... 그러지 마요.

  • 4. 원글
    '11.6.30 12:58 AM (180.64.xxx.189)

    남3호 진짜숨막힐듯.ㅋㅋ 착해보이지만 부부싸움하면
    잠안재우고 강의할듯해요.
    여5호 티가좀나져?ㅎ 성격 당차지만 시원시원해 보여요.

  • 5. ??
    '11.6.30 1:09 AM (175.198.xxx.40)

    61,98..님
    성형티난다는게 왜요? 저도 보면서 성겪파악하기전에 얼굴에 돈많이 들였네... 란 생각했는데.
    요즘 성형한게 뭐 흉도 아닌데요 뭘~~~

  • 6. ..
    '11.6.30 1:10 AM (121.161.xxx.49)

    3번 남자분...
    일 잘하는 여자 찾으러 왔는데...여자들이 일은 안하고 방에만 앉아 있다고..투덜투덜~
    카메라 들이대는 데도 저렇게 말 할 정도면.
    무슨 하녀 구하러 온 것도 아니고...심하더군요. 인상은 참 좋아보이던데...의외였어요 ㅡㅡ^
    원리원칙에 조금만 벗어나도 못 견뎌 하시는 분 같아요.
    아무튼 미혼들과는 다르게 재밌더군요. 힘자랑 하시는 분들 ㅎㅎㅎㅎ

  • 7. 저는...
    '11.6.30 1:25 AM (116.122.xxx.154)

    저는 참 보면서 가슴이 아프더라구요....
    결혼해서 이혼한번 생각해보지 않고 갈등한번 없는 부부가 얼마나 될까요?
    그분들도 결혼전엔 지난주까지의 처녀총각처럼 자신감 충분한 선남선녀였을 텐데...
    남의 일 같지 않아서 마음아팠습니다....

  • 8. 50중반아짐
    '11.6.30 8:40 AM (211.217.xxx.183)

    저렇게 오픈 하는게 대단해 보였어요.
    저는 그렇지 못했는데.
    재혼할 생각도 안했지만, 감히 공개된 자리에 나온다는것은 생각도 못했었거든요.
    다들 행복해졌으면 좋겠어요.

  • 9. w
    '11.6.30 8:55 AM (211.40.xxx.140)

    근데 남자들이 다 맘에 안들어요..여자들은 괜찮던데. 여자 5호분, 맘은 굉장히 여리고 정많을듯

  • 10. ^^
    '11.6.30 10:17 AM (115.143.xxx.191)

    원래 그프로 안보는데..어젠 우연히 봤는데...참 재밌게 봤네요..
    아이를 못만나는 그분..참 쨘하더라구요...
    근데..여자분들 다들 경제력이 좋으신것 같더라구요...
    그게 더 부럽더라구요..
    어제 보면서 전 절대 이혼은 안돼겠다 했어요...^^ 일단 경제력이 없어서

  • 11. .
    '11.6.30 11:10 AM (110.14.xxx.164)

    저도 안보는데 어제는 재미있었어요
    이젠 이혼이 주홍글씨는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본인은 힘들어 하네요

  • 12. d
    '11.6.30 12:10 PM (122.153.xxx.50)

    성형티 난다는 5번...첨 인상은 좀 그랬지만...말씀하시는걸 듯고 아 ~ 시원시원하고 능동적인 인생 사실것같다라고 해석했어요. 성형티나게 좀 하는게 뭐 어때요. 티 안내려는게 좀 여우지...전 좋게 본 일인입니다.^^
    그리고 그들을 보며 짝을 생각하게된 좋았던 기획 같았습니다. 다들 행복하시길 빌어요.

  • 13. 5호
    '11.6.30 2:36 PM (114.203.xxx.168)

    처음 본 프로에 신선하다고 생각햇는데 있던 프로군요.
    여자 5호 남자5호 보고 으악싶었어요.ㅠ.ㅠ
    개인적으로 성형부작용같은 그런 얼굴 너무나 뜨악해 하는데 ...
    아무리 마음이 아름다워도 ...그 머리스타일과 인조성형얼굴 ...안습이더라고요.

    하지만 드라마가 있대요..
    아이 볼수없는 4호여자분,모범적으로 살아 이혼이 가슴에 주홍글씨가 된 1호..
    정말 숨막히는 3호 한의사분...

    다들 눈물 없인 볼수없는 커플만들기 같아요.
    잘되면 좋은데 근데 2호분 직업이 뭐였어요.넘 멋졌어요 ㅋㅋ

  • 14. 보는 사람입장에서
    '11.6.30 3:52 PM (218.49.xxx.36)

    시대가 변했는지 왜 여자들이 울기까지 하는지 쫌 그렇던데요...
    걍 남자 선택의 폭이 좁아져서 걱정이고 탈인거지 다들 쿨하고 좋아보이던데 (남자들은 전부 별로)..
    여튼 괜찮은 남자를 찾는게 힘들어 우는게 더 현실적이지 않을까...뭐 그런생각했네요

  • 15. 여자5호
    '11.6.30 6:58 PM (222.106.xxx.39)

    이분 성형 정말 티나요.볼에 살도 넣은거 같던데.머리스탈도 나이에 비해 넘 길어서 답답해보였어요.성격은 좋아보였어요

  • 16. ...
    '11.6.30 7:37 PM (112.169.xxx.90)

    에구 못봤어요.. 재방송 하는거 같던데 언제 하는지 아시나요..? 저희는 딱 방송3사랑 교육방송만 나와서 재방송으로 봐야 한답니다.. -.-;

  • 17. ...
    '11.6.30 8:01 PM (124.5.xxx.88)

    이혼이 무슨 평생 주홍글씨입니까?
    완전 시대와 동떨어진 사고방식이네요.
    그렇다면 가슴에 A 자라도 차고 다녀야 하나요?
    살다가 상대방이 영 싹수가 노오라면 그대로 끝내는 것이죠.

    거기 나온 남자 돌씽은 다 그저그렇고
    여자 돌씽은 4번하고 1번이 그중 낫던데요.

  • 18. 보통남자
    '11.6.30 8:41 PM (210.106.xxx.37)

    괜찮은 남자 돌싱은 모두 처녀장가 들고 싶어 하기 때문에 그 프로에는 안나온거 같아요.
    결혼시장에서 스펙은 절대적인 것이 아니라 상대적인 것이기 때문에 남녀가 자기 등수랑 비슷한 짝을 구하는 수 밖에 없어요. 남자가 보면 여자 출연자들도 그저 그렇게 보이기도 하고요. 물론 남자 출연자들이 괜찮다고 변명해줄 생각도 없고요.

  • 19. .
    '11.6.30 8:45 PM (112.150.xxx.22)

    여자5호는 직업이 의류매장 오너라 좀 쎄 보이는게 그 직업상 낫기때문이고, 완전 속은 엄청 착해보이드라구요. 그래서 너무 안타까웠어요. 겉으로는 세보여도 처녀몸으로 재혼남과 결혼하고, 아기 낳고싶다고 우는데, 그 첫결혼한거 보면, 얼마나 바보같이 착한지 보이구요
    여자 1호도 너무 안타깝네요
    남자5호는 딸 2키우면서 우는데, 우울증 있어보여요

  • 20. .
    '11.6.30 8:55 PM (122.32.xxx.49)

    황혼이혼이나 재혼도 늘고 앞으로 한사람과 한평생 사는 비율은 점점 줄어들걸요.

  • 21.
    '11.6.30 9:36 PM (221.139.xxx.46)

    보이고 싶은 부분만 보여준답니다
    다 시청율을 의식한 방송사의 농간이죠
    많은 부분이 연출된다고 보여 집니다
    우리아이도 그렇고,,,암튼 걍 리얼드라마 정도로 보심 되겟네요

  • 22. 우란이
    '11.6.30 10:58 PM (115.139.xxx.37)

    대구인데요..!!지역방송해서 못 봤어요ㅠㅠ

    짝볼라고 기다렸는데 짜증나게 지역방송하고 요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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