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소아정신과 전문의
1. ...
'11.6.30 12:51 AM (210.222.xxx.75)어제 제가 마지막으로 댓글 달았었는데요. 혹시 못 보셨나해서 다시 올립니다.
고양시 화정동 명지병원 정신과 박일호 선생님 찾아가보세요. 친절하고 잘 보신다고 합니다.2. 추천해주세요
'11.6.30 12:58 AM (119.64.xxx.86)댓글 보았어요~
그런데, 집이 바로 그 근처라서 오가며 아는 사람들을 마주칠까봐
선뜻 선택하기가 어렵네요.
아픈게 죄도 아닌데 숨기며 살아야 하는게 큰 압박감이구요.....
추천해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3. ....
'11.6.30 1:01 AM (124.195.xxx.89)연세대 소아정신과 교수님 tv에 많이 나오시던데요..
여자분이시고, 저는 그 분 참 신뢰가고 좋던데요.
하시는 말씀도 뭐랄까요.. 인위적이지 않고(이래저래 하면 이렇게 저렇게 된다
뭔가 도식적인 설명 있잖아요..심리 정신적 문제는 그렇게 되기가 어려운데)
자연스러운 거를 중시하시고 어린아이를 직접키우셔서 그런지
아이들에 대해 편안하게 이해해주시는 거 같아요.4. 추천해주세요
'11.6.30 1:07 AM (119.64.xxx.86)....님, 혹시 신모 교수 말씀이신가요?
그 사람이라면, 제가 맨 처음 만났던 의사인데,
완전 막장이었어요.
아이도 저도 기함을 했었네요.
예약을 하고도 한시간 이상 기다리다 들어갔는데,
한 5분간을 개인 통화를 하더군요.
그러고는 아이한테 정말로 상처를 주는 몇 마디를 틱~ 던지고는
수납하고 가라는 말만 아주 친절하게 했구요.
정말 진료 보러 들어갔다가 뺨 맞고 나온 기분이었어요.
당해 보신 분들은 아실 듯....5. 음
'11.6.30 1:08 AM (59.11.xxx.147)일산에 그.. 김보연인가 이보연인가 그 선생님.. 전문의는 아니지만, 아동발달소장인가.. 뭐 그런건데.. 전문의 못지않게 솔루션주시는 분같아요. 윗분은 오은영선생님 말씀인거 같은데 수원이거든요.. 일산에 있대요. 아마 이보연 선생님인듯.... 우아달이 자주 나오시는....
6. 추천
'11.6.30 1:27 AM (112.203.xxx.70)윗윗분이 말씀하신분은 연세대 신*진 선생님이신것 같은데..그분은 참 호불호가 갈리더군요..
제가 추천드리고 싶은분은 서천석 선생님이세요..서울대 계시다가 지금은 행복한 아이 의원 ?이라고 대학로에 있어요.. 병원명은 정확하지 않네요.. 다은 카페에 선생님이름으로 치시면 이선생님이 운영하시는 카페가 있어요.. 온라인 상담도 해주시고,, 아이 한명당 시간이 얼마나 걸리지 모르기때문에 초진환자 뒤로는 예약도 안잡으신다고 들었어요..7. 저도추천
'11.6.30 1:43 AM (14.49.xxx.62)서천석 선생님이요. 저도 많이 알아보다가 알게된 분이에요.
꼭 예약하고 가세요. 몇달 후에 진료 가능할거에요.8. //
'11.6.30 2:01 AM (116.120.xxx.74)위에서 말씀하셨던 그 신** 교수님 엄마들 가슴 후벼파기로 유명하신분입니다..
책도 잘쓰시고, 방송에서도 말씀잘하시지만, 글쎄요..9. 추천해주세요
'11.6.30 7:54 AM (119.64.xxx.86)지금 다니는 병원이 행복한 아이연구소에요......
저도 우연히 방문한 카페를 통해 알게 되었고, 다닌지 제법 되었어요.
그런데, 요즘 많이 안좋아요.
아이의 상태가 차도를 보이지 않는 기간이 길어지면서 그 사실(치료가
잘 되지 않는, 왜 그러는지도 모르는....)에 대해 짜증을 내는 것처럼
보이기도 해요.10. 서천석
'11.6.30 9:01 AM (123.108.xxx.183)샘..
어디나 그렇겠지만 100%좋은 의사는 없겠지요
좋은 점도 있어서 그게 잘 맞으면 다행인거고요
정신과치료는 눈에 보이는게 아니라 금방 판단이 어렵더군요11. 추천해주세요
'11.6.30 9:23 AM (119.64.xxx.86)나름 어렵게 찾은 병원이고, 카페를 통해 좋은 인상을 갖고 출발했기에
믿음을 가지고, 때로는 믿음을 가지려고 노력도 하면서 여러 해를 보냈어요.
그런데, 지금에 와서는 잘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아이가 앓고 있는 증상의 원인도 병명도 잘 모르겠다고 인정하면서
왜 모든 것을 제게 돌리고 싶어하는지...
많은 의사들이 흔히 가지고 있는 아집 같은게 느껴져서 거부감이 생겨요.
수년간 adhd라고 치료를 하다가, 이게 아니다 싶으면 다른 쪽으로 찾아
보도록 노력을 해줘야 할 것 같은데, 별로 그런 것 같지 않고,
결국은 adhd로 못박고 싶어하는게 보이는데, 제겐 말 바꾸기로 보이네요.12. 거품
'11.6.30 9:29 AM (121.165.xxx.184)위에 말씀하신 신 *진교수 엉터리예요. 영재성때문에 학교부적응한지 모르고 7만원인가 9만원인가주고 예약해 2달을 기다려 진료갔더니 그냥 아이만 한번 쳐다보고 그냥 놔두면 비행청소년,우울증 ,자살할수 있다고 을 꾸준히먹이라느느 말만하고 끝(진료 2~3분)..그말듣고 2년여를 약먹이던중 우연한 기회에 영재아라는 결과가 나와 어지나 기가 막히던지, 지금도 생각하면 화가나네요,
13. 어머..
'11.6.30 9:51 AM (222.110.xxx.248)윗님 거품 무실만 하네요...어쩜 그럴수가....ㅠㅠ
14. 저는
'11.6.30 1:04 PM (211.104.xxx.8)신의진 교수 상담 좋았는데 ㅜㅜ 윗분들 경험 너무 무섭네요.
15. ...
'11.6.30 4:13 PM (125.177.xxx.143)광화문 구세군회관 5층에 마인드힐이란 정신과 병원이 있어요.
거기 오동열 원장님이 정말 좋으세요.
국립의료원 신경정신과 과장이랑 화정 명지병원 정신과 과장을 지내신 분이세요.
저희 친정엄마가 그분 명지병원 계실 때 진료받았는데
정말 환자를 편하게 해주셨어요.
근데 소아정신과까지 진료하시는지는 잘 모르겠네요.
마인드힐로 검색하면 나오니까 한번 알아보고 문의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