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과외 선생님이 방학 때 일주일을 빠지면 싫겠죠?

힝... 조회수 : 1,073
작성일 : 2011-06-24 12:53:17
자녀들 과외 시키는 어머니들~ 리플 좀 부탁드릴게요.

방학 때 피치못할 사정으로 외국을 다녀와야 해서 일주일 수업을 못 하게 될 것 같은데요(7월 마지막 주...)

지금 과외를 하고 있는데, 이 아이들이 마음에 걸리네요...

방학 시작하고 일주일 되자 마자 선생님이 애들 놓고 일주일이나 외국 갔다오면 싫겠죠?

제가 평소에 애들 보충도 많이 해 주고...(공부 잘 못 하는 애는 요즘 한 번 가면 4시간씩 해 주고 오긴 하는데 시험 대비로 ㅠ) 시간이며 뭐며 칼같이 지키기는 하는데

그래도 참 눈치가 보이네요.

당연히 앞 뒤로 보충 해 주긴 할텐데... ㅠ
IP : 118.38.xxx.81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1.6.24 12:54 PM (183.98.xxx.184)

    대부분 아이들도 부모와 휴가를 가기때문에
    그 일정에 맞춰주면 좋겠죠.
    7월 마지막 주를 방학으로 하는 학원도 많아요.
    앞뒤로 보충 해주신다면 큰 무리 없을 것같은데요.

  • 2. 그냥
    '11.6.24 12:56 PM (115.136.xxx.27)

    뭐 일주일인데,. 과외를 매일매일 하는 것도 아니고 일주일에 두번 세번일텐데요.
    저는 별로 상관 안 하겠어요. 과외 선생님도 휴가 가아죠.. 딱 일주일만이라면 정말 개의치않아요.

  • 3.
    '11.6.24 12:56 PM (211.110.xxx.100)

    미리 말씀 드리고, 앞.뒤로 빠지는거 없이 보충 해주세요
    그 일주일 기간 동안 아이들 숙제도 챙겨서 내주고 가시구요~
    그럼 괜찮을거에요~

  • 4. .
    '11.6.24 12:58 PM (180.229.xxx.46)

    빠지는 일주일치 미리 해주고 가면 되지요.

  • 5. ..
    '11.6.24 12:59 PM (211.105.xxx.57)

    일주일 정도는 과외든 학원이든 방학때 휴가차 빠지더라구요..보강을 어떻게든 해주면 상관없을듯.

  • 6. 원글
    '11.6.24 1:03 PM (118.38.xxx.81)

    보강이야 당연히 해 주지요.
    제가 이렇게 빠져 본 적이 없어서... 방학 때는 보통 공부 바짝 하는 시기로 생각하는 학부모님들이 많으실텐데 싶어서 좀 신경이 쓰이네요.
    어차피 빠질 수 밖에 없는 거니까... 미리 말씀드리고 숙제 날짜별로 빡빡하게 내 주고 갔다와야겠어요. ㅠ

  • 7. ...
    '11.6.24 1:30 PM (219.240.xxx.56)

    평소에 시간약속을 잘 지키셨다면 학부모님과 학생에게 사정이야기를 하고
    빠진 수업은 학생과 조정을 해서 보충을 해준다면 그렇게 큰 무리는 없을것 같습니다.

  • 8. ...
    '11.6.24 1:33 PM (175.112.xxx.31)

    전 선생님도 여름휴가 가셔야 하니까 개의치 않습니다.
    그리고 저희애 선생님은 보강없이 8회씩해서 교육비 드리니까 학부모 입장에서 편하던대요.
    선생님이 수업 빼먹는 경우는 한번도 없었고 가끔 저희애 학교행사 때문에 빠지는 경우에
    보강시간 맞추느냐 애먹지 않고 좋았어요.

  • 9. 그냥
    '11.6.24 2:53 PM (118.36.xxx.6)

    과외선생도 직업인입니다
    직장인에게 휴가가 있듯이 과외선생도 휴가를 가질 수 있지요
    모두를 만족시킬 수는 없으니 그 중 가장 무난한 시기에 일정을 잡으세요
    전 당당히 얘기하고 보충해 주던지 정 안되면 입금시기를 조정하던지 합니다
    휴가는 그렇지만 평소 애들이 필요로하는 시기엔 그 무슨 일이 있어도 옆을 지켜주지요
    딱 한번 아버지가 돌아가셔서 한 아이 중간고사 직전 한시간을 빼먹은 적 있네요
    그 한시간 때문만은 아닐거라고 생각하지만 그래도 결과가 썩 좋지는 않아서
    마음이 불편했었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64078 어제 처진 가슴 올리는 수술 궁금해 하셨던 분~! 5 댓글이늦어서.. 2011/06/24 1,117
664077 회심곡에서..부모님 은혜 1 늙은거실감 2011/06/24 182
664076 30대 후반.. 영어는 어떻게 극복하나요.. 13 답답한 마음.. 2011/06/24 2,105
664075 미장원에서 파마 몇 달에 한번 하세요? 17 미장원또가야.. 2011/06/24 3,910
664074 얼마전에 제가 여자쪽집에다 5 소개팅 2011/06/24 819
664073 생리 양이 너무 많네요. 출퇴근때 어떻게 하세요? 33 아휴- 2011/06/24 2,740
664072 초등 5학년 여아 키플링 가방 2 지니 맘 2011/06/24 565
664071 템퍼 메트리스 사용해 보신분 만족하시나요? 5 매트리스 2011/06/24 628
664070 육아휴직 급증, 예산 동났다... “올해 예산 10~20% 정도 부족 전망” 1 세우실 2011/06/24 288
664069 장터에 sk브로드밴드 tv설치하면 5만원 준다는거요... 6 . 2011/06/24 358
664068 된장 냉장고 보관하세요 6 된장 2011/06/24 1,323
664067 25세 젊은이가 25억을 사기치다니 10 2011/06/24 1,902
664066 보험 설계사 수당이 확실히 크긴 한가봐요. 4 2011/06/24 2,637
664065 그루 화장지 좋나요? 다른 좋은 휴지있으면 추천부탁드려요.^^ 6 ... 2011/06/24 566
664064 이메일 사진 다운받기도 기한이 있네요 1 아줌마컴맹 2011/06/24 127
664063 과외 선생님이 방학 때 일주일을 빠지면 싫겠죠? 9 힝... 2011/06/24 1,073
664062 박효신 눈의 꽃만 들으면 생각나요 6 미안하다 사.. 2011/06/24 613
664061 원주 시외버스 터미널 3 급해요 2011/06/24 285
664060 스캔우드 조리도구 앵콜 요청합니다~ 1 커튼콜 2011/06/24 285
664059 ebs에서 '60분 부모'를 봤어요 8 2011/06/24 1,629
664058 손세탁 문의드릴게요.. 1 .... 2011/06/24 156
664057 차승원같은 사람... 4 똑꼬미 2011/06/24 1,261
664056 초4의 국어문제입니다. 도움이 절실히 필요합니다. 6 걱정걱정 2011/06/24 391
664055 대성이 사건, 결국 대성이가 문제인가 보군요 25 psb84 2011/06/24 5,554
664054 급질!!! 매실을 락앤락 김치통에 담아도 되나요??? 7 .... 2011/06/24 991
664053 매실장아찌 1주일됐는데 거품이 올라오는데 맞는건가요? 8 어리수리 2011/06/24 2,236
664052 답을 구합니다.아시는분 꼭좀 알려주세요~ 15 궁금해 미침.. 2011/06/24 875
664051 매직(파마) 몇세부터 가능할까요?? 5 곱슬머리 2011/06/24 573
664050 25일 일산킨텍스 대한피부과학회에서 '아토피 교실'하네요. ^^ 같이 가요 2011/06/24 131
664049 시어머니 왜 이러실까요. 7 123 2011/06/24 1,7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