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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외롭네요

우울 조회수 : 928
작성일 : 2011-06-17 16:37:37

지금 김광석의 서른즈음에.........

듣고 있는데 그래서 그런지 날씨도 우중충하고 그냥 싱숭생숭

울고 싶네요.........

지금 저의 나이도 서른좀넘은......................................


요새 신랑하고도 사이가 안좋아서 그런지...........

너무 외롭고 슬프고 가슴아프고

내가 미쳤다고 결혼은 왜했는지......................................................................

너무 우울해요..............................................................................................
IP : 112.146.xxx.128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1.6.17 4:40 PM (222.237.xxx.248)

    저도 너무 우울해요...............

  • 2. ,,
    '11.6.17 4:42 PM (110.14.xxx.164)

    아이 낳고 나니 더 우울해요 내 맘대로 안되는 일이 너무 많아요

  • 3. ..
    '11.6.17 4:49 PM (220.78.xxx.39)

    남편도 있고 아기도 낳으신 분들이 외로우시면 미혼인 저는 외로워 미칩니다.

  • 4. 우울
    '11.6.17 4:54 PM (112.146.xxx.128)

    윗님!!!!!!!!!!!!!!

    저는 차라리 신랑이고 뭐고 다 패대기 쳐버리고
    싱글로 돌아가고 싶은 몸부림의 우울함까지 더합니다

    결혼은 미친짓!!!!!!!!!!!!! 이 예 요!!!!!!!!!!!!!!!!!!!!!!!!!!!!!

  • 5. 저도ㅠ.ㅠ
    '11.6.17 5:06 PM (59.13.xxx.99)

    저도 그래요ㅠ.ㅠ

    신랑하고 싸운 뒤 계속 밥도 못 먹고 먹은거 다 토하고 있는데도...
    모르는건지 아님 모른척 하는건지..아무 액션도 없어서 상처 더 받았어요ㅠ.ㅠ

    마음은 내 자신 중심으로 살자 수백번 다짐하지만....
    왜!!왜!!!그렇게 안되는걸까요ㅠ.ㅠ

    어디 훌쩍 떠나고 싶어요~~

  • 6. ........
    '11.6.17 7:09 PM (114.207.xxx.138)

    결혼은 해도 외롭고 안해도 외롭다가 정답같습니다.
    결혼전에는 결혼하면 덜 외로울까 하고 결혼을 했엇습니다
    그런데
    결혼후에도 그 외로움은 여전 합니다.
    인간의 외로움을 인간이라는 매개체로 해결해보려는 자체가 틀린 해결법 이라고 생각드는 요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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