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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안일은 왜이리 많은걸까요??-.-
에고.................
1. ..마자
'11.6.16 12:23 PM (180.230.xxx.76)돌아서면 또 그대로고..
2. 미투
'11.6.16 12:25 PM (218.39.xxx.220)일하면서 혼자 그랬어요
집안일은 죽어야 끝이날려나? - -;;3. &
'11.6.16 12:27 PM (218.55.xxx.198)요새는 날씨가 더워서 창문을 하루종일 열어놓는데 차 다니는 도로가에
있는 집도 아닌데 왤캐 먼지가 많은지...
방방..거실 닦아대는것도 얼마나 일인지 몰라요..
그리고 날씨가 더우니까 음식도 해먹을게 마땅치가 않아요4. 맞죠?
'11.6.16 1:07 PM (59.4.xxx.139)저도그래요.가게일을하고있어서 5시쯤에 어린이집에서 애기데리고오면 그때부터 8시까지 앉을시간이없네요.거기다 8시조금넘으면 신랑들어오기전에 애기재우러 방에들어가면 9시~9시반.
주말빼고 이런생활을하다보니 너무스트레스네요.별로하는것도없이 3시간정도를 주방에있다보니 애기 책한권 읽어줄시간없이 씩기고,먹이고 양치시키고...하루가 가버리네요.
애기하나도이런데 둘째를 낳으면 어떻게하지 하고 한숨만 쉬고있답니다.5. ㅡㅡ
'11.6.16 1:07 PM (125.187.xxx.175)해도 티 안나고 안하면 대번에 개판...
6. 맞죠?
'11.6.16 1:09 PM (59.4.xxx.139)다써놓고 읽어보니 씩기고...씻기고.
대신 애기있는집치고 깨끗하긴 깨끗합니다.따라다니면서 치우다보니...7. 저도요
'11.6.16 1:18 PM (202.30.xxx.153)퇴근하고 집에 가면 6시. 밥 먹이고 정리하고 씻기고 하면 9시. 재우면 10시 -_-
10시부터 시작되는 집안일!!!!!!!!!!!
맨날 1시까지 일하네요 ㅠㅠ 아침에 6시30분경에 일어나는데 진짜 늠 피곤해요~~~
저도 맞죠?님처럼 정말 애한테 뭐 해 줄 시간도 없이 하루가 그냥 가네요 ㅠㅠㅠㅠ
정리하고 또 해도 그모냥 -_-;;;8. 아후..
'11.6.16 1:30 PM (110.9.xxx.91)손대면 끝이 없기에 아예 손을 잘 안대려한다는.. ㅋㅋㅋ
9. 3주째
'11.6.16 2:46 PM (203.247.xxx.203)월요일은 회사 안가고 쉬었는데 (사실 쉰건 아니죠.. 출근을 안한거지..) 무슨 하루종일 치워도 또 어질러져요.....ㅡ.ㅡ.;; 무슨 이런 일이 다 있나 했네요...
10. 보바르
'11.6.16 2:59 PM (175.195.xxx.120)<제2의 성>에
집안 일을 시지프스의 형벌에 비유하는 대목이 나와요.
읽으면서도 백 번 동감했는데, 집안 일이 쌓일 때마다 떠오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