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처음으로 절임용 매실을 담갔는데 잘 될지 모르겠어요..
작년 시댁에서 먹어보고 반해서 올해 꼭 만들어보고자 했거든요.
근데 오늘 아침에 설탕을 이리저리 섞어주고 한번 맛을 봤는데
맛이 씁쓸한 거에요..
소금물에 6시간정도 절인 후에 씨빼고 설탕을 동량으로 넣어줬는데
왜 그럴까요?
원래 처음엔 쓴 맛이 났다가 시간이 지나면 사라지는건지
아님 제가 뭘 잘못한 건지 고수님들의 조언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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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밤에 담갔는데 씁쓸한 맛이 나요..
매실절임 조회수 : 237
작성일 : 2011-06-16 09:33:59
IP : 218.50.xxx.94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아이고
'11.6.16 10:00 AM (222.107.xxx.111)숙성이 좀 되어야 제 맛이 나지요.
절임을 먹더라도 소금간해서 절여서 좀 지나야 될 듯.2. 홍삼
'11.6.16 10:47 AM (110.10.xxx.26)서너달 지남 좋아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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