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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안미녀 싸이트에 동안이라고 올린 사진을 보니..알겠음..

ㅋㅋㅋ 조회수 : 3,123
작성일 : 2011-06-13 21:31:16
왜 82에 그렇게 글로만 동안들이 많았는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제야 알겠음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아..내가 다 민망하네 ㅋㅋ
진짜..착각 동안들이 많네요
척 봐도 절대 동안이 아닌데..
나 무슨 유머 싸이트를 보는줄 알았다는 ㅋㅋㅋㅋㅋㅋ
악악 ㅋㅋㅋㅋㅋㅋㅋ
젭알
앞머리 잘랐다고 동안이라 생각치 마셔요~ㅋㅋㅋㅋㅋㅋㅋㅋ
IP : 112.168.xxx.29
2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ㅋㅋㅋ
    '11.6.13 9:34 PM (125.152.xxx.24)

    초딩 5학년 우리아들....배꼽 잡고 웃었음......ㅋㅋㅋㅋ

    아~~~~~정말 재밌네요.ㅎㅎㅎㅎ

  • 2. ㅎㅎ
    '11.6.13 9:37 PM (180.229.xxx.46)

    그러니깐.. 제가 누누히 주장했던..
    82 동안들 모임 한번 하자고 했던 거에요..ㅎㅎ

  • 3. 반댈세
    '11.6.13 9:40 PM (182.172.xxx.68)

    얼굴에 아이디, 이름 공개까지.... 그에 비하면 상품이 좀..--;;

  • 4. ㅋㅋㅋ
    '11.6.13 9:41 PM (112.168.xxx.29)

    http://www.kbs.co.kr/drama/babyface/event/event03/index.html

  • 5. ㅋㅋ
    '11.6.13 9:44 PM (110.10.xxx.160)

    재미있네요.

  • 6. 하하
    '11.6.13 9:44 PM (124.53.xxx.168)

    콧수염난 17세 초딩보고 완전 뿜었네요..너무 귀여워요 ㅎㅎㅎ

  • 7. 모주쟁이
    '11.6.13 9:47 PM (118.32.xxx.209)

    악.... 술이 막 땡기네요. 저분들 진심인거 같아서 더 슬퍼요ㅠㅠ

  • 8. ㅎㅎㅎ
    '11.6.13 9:49 PM (175.210.xxx.197)

    진짜 너무 웃겼어요
    음~왠지 82에서 동안 주장하시던 분들도 몇분,, 사진 올렸을것 같은 예감

  • 9. ㅋㅋㅋ
    '11.6.13 9:54 PM (124.49.xxx.4)

    너무 웃었어요.
    왜 그렇게 동안들이 많았는지 알았어요 ㅋㅋ

  • 10. ㅋㅋ
    '11.6.13 9:56 PM (220.89.xxx.135)

    너무 웃겨요 ㅎㅎ

  • 11. 그러니까
    '11.6.13 9:58 PM (110.47.xxx.153)

    평소에 동안이라든가 음식 잘 한다든가- 하는 겉치레 인사 하지 말아야 해요.
    키톡에 올라오는 사진 중에는 정말 아니올시다- 많은데 다들 이구동성 잘 한다고 댓글 다는 거 보면,
    여러분들 마음씨가 고운 건지,
    처세술이 좋은 건지 모르겠으나 착각을 일으키는 한 요인인 건 맞습니다.

  • 12. ..........
    '11.6.13 10:07 PM (175.210.xxx.100)

    정말 너무 웃었네요.. 거울도 안보는 걸까요? 나이보다 더들어보이는 사람도 많던데.. 인사치례로 들은말 진짜로 착각하는 사람많네요.. 어쩜 창피한줄도 모르고 얼굴 클로즈업에 쌩얼로 찍어올렸나 몰라요..
    어디가서 동안이시네요 소리들으면 곧이 곧대로 받아들이면 안되겠어요,,

  • 13. ㅋㅋㅋ
    '11.6.13 10:09 PM (220.86.xxx.156)

    재밌어요.ㅎㅎㅎ

  • 14. ㅋㅋㅋ
    '11.6.13 10:10 PM (114.203.xxx.145)

    주로 여자들이 착각을 하는군요.
    남초사이트에선 나동안이요. 하는 사람이 별로 없었는데 82에서 유독 동안이라고 하시는 분들이 많았는데 역쉬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15. 아...
    '11.6.13 10:16 PM (218.102.xxx.7)

    슬플 정도네요 ㅜㅠ
    그나마 올린 사진이 조금이라도 젊어보이는 사진일 거 아니에요
    40대 후반 같이 보이는데 40대 초반이고 막 ㅠㅠ
    왜 저런데 자기 사진을 올리는 걸까요 아효 안타까워라

  • 16.
    '11.6.13 10:25 PM (222.105.xxx.77)

    보다 보니 밀려오는 이 짜증은 무엇인지,,,,

  • 17. .
    '11.6.13 10:32 PM (112.153.xxx.114)

    재미로 올렸나봐요..이상한 사진도 꽤 많네요...-_-;;

    가슴골 보이게 일부러 찍은 사진은 뭔지;;;

  • 18. 깜짝놀랬다
    '11.6.13 10:36 PM (124.80.xxx.205)

    윗님도 그 사진 보셨나보네요. 어떻게 가슴을 그렇게 부각시켜서 찍은걸 올렸는지~~ 볼펜물고 있는 사진 보고 정말 깜짝 놀래고 민망하고. 양갈래 머리 하고 찍은 분들은 양반이죠.

  • 19.
    '11.6.13 10:45 PM (175.196.xxx.107)

    한두명 빼고는 다 제 나이대로 보이는 군요. ㅎㅎ

  • 20. ㅣㅣ
    '11.6.13 11:15 PM (109.130.xxx.90)

    정말 재미있네요 ㅎㅎㅎㅎ 생각보다 동안은 별로 없고, 나이대로 보인다는 -_-;

  • 21. 정말
    '11.6.14 12:17 AM (220.85.xxx.92)

    놀라워요 허어 헉...
    1-2명 정도빼곤 다 제나이로 보이네요 심지어 나이보다 더 들어보이는
    사람도 있구요
    정말 인사치레로 하는얘길 진심으로 받아들이나봐요
    앞으로 82에서도 나름 동안소리 많이듣는다며 글 올리는 분들 절대 못믿겠습니다.

  • 22. 크하하하
    '11.6.14 12:48 AM (125.141.xxx.221)

    정말 연예인들은 멋진거 였어요.
    일반인들 얼굴 모아놓으니
    사진 클릭해보기가 겁날 정도로 징그럽게(?)
    느껴지는 비주얼이 많아서 놀랐어요.

  • 23. 혀로즈
    '11.6.14 1:27 AM (218.50.xxx.110)

    아들셋둔엄마 라는 분.. 아 짜증나요

  • 24. ㅎㅎ
    '11.6.14 1:45 AM (122.34.xxx.15)

    나르시즘의 세계에 들어갔다 나온 듯.. 본인들 정신건강에는 좋으니 뭐 좋은걸지도 ㅋㅋ

  • 25. ,
    '11.6.14 7:48 AM (124.216.xxx.23)

    헉, 사진 중에 위기의 주부들에서 르넷인지 르네인지 아들 줄줄이 낳은 아줌마
    얼굴이랑 닮은 43세 아줌마가 가장 인상적이네요.
    저렇게 생긴 얼굴이 아들을 많이 낳을 상이라도 되는지....

  • 26.
    '11.6.14 5:56 PM (220.77.xxx.47)

    첨에는 막 웃기다가 갈수록.....
    보다 보니 밀려오는 이 짜증은 무엇인지,,,, 2222222222

  • 27. 그래서
    '11.6.15 12:35 AM (118.216.xxx.17)

    어제 같이 본 울 아들이
    엄마 사진 올리라고 채근하네요.
    울 엄마가 훨~젊어 보인다고.ㅎㅎㅎㅎ
    착한 아들이죠?
    말이라도..예쁘게 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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