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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시 마무리가 소홀한 ..
침묵하며 대화를 끝내는 남자는 어떤 심리일까요? 답답할때가 있어요,
1. Neutronstar
'11.6.12 12:05 AM (114.206.xxx.219)남자끼리 이야기할때 그렇게해서 그럴껄요 습관적으로
2. 아리송
'11.6.12 12:06 AM (175.116.xxx.9)남자들끼리는 그렇게 대화해요? 전 제가 좋아하는 사람이라 맘이 상할때가 있어요,
절 무시하는거 같다는 생각도 들어요,3. Neutronstar
'11.6.12 12:11 AM (114.206.xxx.219)나쁜뜻이 있는건 아닐거에요 겸면쩍다라고 하나요?
그래서 그런말 잘 못하는거일거에요4. 아리송
'11.6.12 12:12 AM (175.116.xxx.9)겸연쩍다는건,,? 쑥쓰럽다는? 성격일까요?
5. 그지패밀리
'11.6.12 12:14 AM (58.228.xxx.175)저도 그런데..게다가 전 아주 짧아요.참고로 전 문자치는 속도 빠릅니다..ㅋㅋ
그럼에도 모든 문자와 답은 아주 간략하게....그리고 뒷말 잘 안줍니다.6. 아리송
'11.6.12 12:20 AM (175.116.xxx.9)한마디 더하면 되는데..그렇게 힘든걸까요,
문자기다리다가 황당함 느끼거든요,7. 그지패밀리
'11.6.12 12:23 AM (58.228.xxx.175)저는 여자지만 그심리 이해해요.제가 워낙 어릴때부터 남자랑만 놀아서리..중고등뺴고는..
ㅋㅋㅋ 그냥 이해해주세요.
저도 뒷말 남기고 마무리 종결짓는 단어 싫어해요.
그리고 그말자체가 완전히 주고받는 문자를 종결짓는 뭐 그런감이 없잖아 있어서.
뭐랄까 상대와 문자 주고 받는 주된 내용이 끝나면 굳이 그렇게까지 종결어를 두어 보내고 싶지 않아요.
성격이기도 하지만.
내마음은 앞의 주고받는 단어속에 다 들어갔다고 생각하고 보통은 그게 인사치레로 느껴져서 잘 안해요.8. 아리송
'11.6.12 12:30 AM (175.116.xxx.9)그래요? ^^ 제가 다정함을 원해서,,
남자들 대부분 그럴까요, 괜히 존심이 걸리더라고요,9. 그지패밀리
'11.6.12 12:32 AM (58.228.xxx.175)남자들이 다 그런건 아니예요 울남편은 여자처럼 다정다감 소소하게 다 답해줘요.
전 그런사람을 별로 좋아하지 않아요 ㅋㅋㅋㅋ
제가 무뚝뚝해서 울남편이 그런가봐요.10. 아리송
'11.6.12 12:34 AM (175.116.xxx.9)에구,,제가 행복하려면 다정다감한 사람만나는게 낫겠죠..
11. 그지패밀리
'11.6.12 12:38 AM (58.228.xxx.175)남편: 밥먹었냐?
나: ㅇㅇ
남편: 몇시에 들어갈께
======================
종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튼 그런걸 싫어하시니 싫다고 하고 답을 보내달라고 해보세요.그럼 해주겠죠
저도 그런게 싫다고 하는사람에게는 억지로라도 보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12. 아리송
'11.6.12 12:40 AM (175.116.xxx.9)정말요? ㅎㅎ
13. 아리송
'11.6.12 12:44 AM (175.116.xxx.9)감사해요,
14. 그지패밀리
'11.6.12 12:46 AM (58.228.xxx.175)ㅋㅋㅋㅋ
글고 솔직히 뻔히 아는데 문자돈도 좀 아깝고요...
아무튼 말을 하세요.말을 안하고 속으로 끙하면 그쪽에서 알리가 없잖아요
전 단순한 사람이라.15. 아리송
'11.6.12 12:49 AM (175.116.xxx.9)네^^ 얘기해야겠어요,
16. .
'11.6.12 2:15 AM (110.8.xxx.3)결론적으로 말해.. 성의가 없고 상대를 그리 중히 생각하지 않는거죠..
세상사 특히 남녀관계에선 맘따라 행동하는거 아니겄어요..?17. 그지패밀리
'11.6.12 2:36 AM (58.228.xxx.175)원래 버릇인 사람도 있어요 아무리 좋아도..ㅋㅋ
전 사람들이 왜 그렇게 단답형이냐 길게 좀 보내라. 인사는 어디다 잘라먹었냐 해도
꿋꿋하게 기본문자만....사랑하는 우리딸에게도...
나: 어디?
딸: **예요
나: 언제옴?
딸: 몇시쯤에 갈거예요
나: ㅇㅇ
이게 끝인데..ㅋㅋㅋ18. ㅇ
'11.6.12 10:50 AM (121.189.xxx.125)안녕이란 말은 다 잘 안 쓰지 않나요?
여자들과의 문자대화도 잘 안 쓰는데.
나: - 시험 있어
타인: 그래요.잘 봐야겠다
나:-해야 -하니까
타인 :홧팅..
누구 한 명이 먼저 선을 그어야지..그러지 않으면 문자돈도 낭비되어요.
제가 안녕.보낼 수 있지만.타인도 의무감에 안녕..보내야 하니까요.
그냥 저 선에서 보통 멈춰요.19. ㅇ
'11.6.12 10:52 AM (121.189.xxx.125)아까 언니와 문자
언니:-왜 해?
나: 그렇게-하면 -하지
언니: 아니 나는-
나: 매달 하는 거라고요
문자대화 끝(생각해보니..진짜 안녕은 거의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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