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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배변훈련..

강아지 조회수 : 288
작성일 : 2011-06-03 15:36:57
말티스 분양 받은지 3일째예요.
병원에서 배변훈련은 초장에 잡아야 한다며
당분간 배변판 넣어놓고 철망 안에서 키우라 했는데
너무 답답할것 같아 그냥 집안에 풀어놨어요.
당연히 여기저기 쉬하네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풀어놓고 배변훈련 시킬수 있는 방법좀요^^
IP : 61.254.xxx.160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초장에..
    '11.6.3 3:44 PM (58.120.xxx.90)

    신문지깔아놓고 소변을 묻혀두세요.
    신문지에다 쌀겁니다..그 신문지를 화장실쪽으로 조금씩 옮겨서..
    나중엔 화장실에 신문지를 깔아두세요 신문지위에 쌀겁니다..
    그후엔 신문지를 걷어들이면 화장실 타일 바닥에 싸게되죠..
    갑자기 거실에서 화장실로가면 안되구요.천천히 조금씩 화장실입구쪽으로..

  • 2. 묻어서
    '11.6.3 3:53 PM (115.93.xxx.115)

    저희 강아지는 멀쩡히 지금껏 배변판에 잘 누더니
    요즘들어 계속 이방 저방 아무데나 싸제끼네요
    왜 그럴까요???

  • 3. ^^
    '11.6.3 6:10 PM (118.220.xxx.241)

    네이버에서 강아지 배번훈련 검색해보시면 많은 정보들이 있구요.
    잘 했을때 폭풍칭찬해 주세요..

    윗님~ 저희집 녀석들 경우 주인이 오랫동안 집을 비워서 외로웠거나 밖에 안데리고 나갔을 경우에 땡깡 부리듯이 이곳저곳에다 마구 싸대면서 시위하던데요. 아마 자기 마음을 알아달라고 하는게 아닐까요.ㅎ

  • 4. 푸들네
    '11.6.3 7:39 PM (112.169.xxx.161)

    강아지 배변패드에 쉬를 조금 묻혀놓는 것 맞구요.
    강아지가 쉬할때가 거의 되었다 싶으면 배변패드주변에서 데리고 놉니다. 이때 작은 간식도 하나 가까이 준비해 둡니다.
    참을성을 가지고 끈질기게 데리고 놀면서 기다려야 하지요. 그러다가 강아지가 쉬가 하고 싶어지면 킁킁거리면서 제자리를 뱅뱅도는 행동을 합니다. 이 때 얼른 배변패드위에 올려놓는거지요. 패드위에 쉬야를 하게되면 자기의 쉬를 냄새맡게 하며 마구 오버해서 칭찬해줍니다.
    그리고 칭찬하며 준비한 간식도 먹게 해 줍니다.
    이런 과정을 몇 번 반복하게 되면서 자연스레 배변훈련에 성공했던 경험담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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