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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당 5만원 아주머니의 명품가방

참맛 조회수 : 10,546
작성일 : 2011-04-23 13:38:26
오유에 "일당 5만원 아주머니의 명품가방 "이라고 났던데요.

http://media.daum.net/cplist/view.html?cateid=1002&cpid=17&newsid=20110422210...

여기 사진보면 두번째 사진에 가방이 나오는데요, 이거 명품맞나요?
IP : 121.151.xxx.92
2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참맛
    '11.4.23 1:38 PM (121.151.xxx.92)

    http://media.daum.net/cplist/view.html?cateid=1002&cpid=17&newsid=20110422210...

  • 2. ㅎㅎ
    '11.4.23 1:39 PM (125.187.xxx.175)

    82분들이 진품 가품 여부도 가려주시면 좋겠는데, 사진이 너무 작네요.
    저는 보는 눈이 없어서...어디건지도 모르겠습니다.

  • 3. 참맛
    '11.4.23 1:41 PM (121.151.xxx.92)

    ㅎㅎ/ 오유에서는 바로 베스트로 갔더군요.

  • 4. ...
    '11.4.23 1:42 PM (125.185.xxx.144)

    구찌가방 같은데 저 희미한 작은 사진으로 진짠지 가짠지 어찌 알겠어요.

  • 5. 참맛
    '11.4.23 1:44 PM (121.151.xxx.92)

    .../ 능력자분들은 모를까요?

  • 6. 구찌?
    '11.4.23 1:45 PM (121.125.xxx.198)

    자세히 봐야알겠지만
    구찌같네요

  • 7. 진품
    '11.4.23 1:47 PM (121.125.xxx.198)

    구찌진품포스는 나지만 구찌짝퉁도 워낙 잘나와서요

  • 8. 가품
    '11.4.23 1:56 PM (58.231.xxx.62)

    구찌 진품 같지는 않아요.

  • 9. ...
    '11.4.23 2:19 PM (125.180.xxx.16)

    명품가방들고 알바하면 안되는건가요?
    저긴 불법알바라서그렇지 선거때 전화알바 아무나 들어가지도 못해요
    다 줄서서 들어가는자리랍니다
    얼굴팔리는것도 아니고 사무실에서 전화질하고 5만원주는데 그것도 2~3주을...완전 거저지요
    먹고살기어려운사람들은 저일을 어찌 하겠습니까? 벌써 취직들해서 일다니지...
    울동네 돈있는 아줌마들 운동다니고 놀러다니면서 살다가 선거때되면 연줄로 전화알바가는사람 여럿봤어요

  • 10. 어제
    '11.4.23 2:20 PM (118.223.xxx.224)

    ㅎㅎ
    일당 안버는 아줌마들도 명품 몇개씩은 있는 나라가 우리나라입니다
    명품가방 가지고 있다고 달라지는건 없습니다 ㅋ

  • 11.
    '11.4.23 2:31 PM (14.52.xxx.162)

    선거알바는 모르지만,,,우리집에 일하러 오는 도우미아주머니도 성남에서 자가용 몰고 오구요,
    금강에서 나온 이태리신발 신구요,구찌가방 발리가방 들어요,제가 보기엔 진짜같아요,
    제가 수퍼가면 화장안하고 나간다고 엘리베이터까지 나와서 잔소리하심요,,,

  • 12. 가방과
    '11.4.23 2:55 PM (110.10.xxx.124)

    일당 액수는 별 상관없지요.
    자기가 돈 버니, 전업주부보다 더 잘 쓸 수도 있을지 모르고..
    저런 알바도 아무에게나 기회가 오는 것은 아니라 하더군요.

  • 13. 참맛
    '11.4.23 2:59 PM (121.151.xxx.92)

    가방과/ 헐 그럼 일종의 특수한 알바라는거네요?
    알아서 끼리끼리?

  • 14. ..
    '11.4.23 3:25 PM (203.145.xxx.163)

    가짠데요

  • 15. 돈없어서
    '11.4.23 3:25 PM (218.209.xxx.11)

    알바합니까? 저런 알바는 심심해서 하는 족속들이 하는 것입니다..
    다들 여유가 되는 사람.. 연줄로 해야하는 알바고요

  • 16. phua
    '11.4.23 3:53 PM (218.52.xxx.110)

    제가 보기에는 아이들 용돈이라도 맹글어 보자... 라는 마음에서
    알바를 하는 사람들로 보이지 않습니다.
    뭔 근거로??? 라고 물으시면
    같은 아줌마의 촉으로 볼 때.. 라고 답해 드립니다.

  • 17. 저사람들
    '11.4.23 4:08 PM (122.37.xxx.51)

    여유있던 없던
    명품이던 아니던
    이기주의 개인주의자들이란게 문제에요 자신만 생각들 한다니까요
    하긴 말로는 남편과 자식위해서라하겠죠 틀린말은 아니지만 맞는말도 아니죠
    혼자사는 사회 아니잖아요

  • 18.
    '11.4.23 4:51 PM (124.55.xxx.133)

    명품가방이 먼 상관이라 이런 기사를?
    부잣집 아줌마가 정치 알바했단 거로 몰고 가려는 건가요?
    팩트완 아무 상관이 없는데...참맛인지 비린맛인지 님이 저 가방에 관심이 있단 뜻이신지요?
    모양 별로에요,,사지 마삼

  • 19. 노점
    '11.4.23 7:28 PM (218.153.xxx.131)

    노점에 이런가방 쫙 펴고 파는거 많이 봤어요 만원 이만원이구요
    짝퉁이 아니라 그냥 본딴 가방이요

  • 20. ㅋㅋ
    '11.4.23 9:02 PM (98.166.xxx.247)

    그렇게 본다면,
    팔에는 구찌가방, 머리위에 둘러 쓴 거는 버버리???ㅋㅋ

  • 21.
    '11.4.23 10:32 PM (116.37.xxx.60)

    전에 부자이면서 심심해서 마트 다니고, 청소 다닌다는 글도 올라왔었어요.
    도우미하면서 명품도 대단한 명품도 아니고, 흔하디 흔한 가방 들고 다니는데,
    이게 이슈거린지 도통 모르겠네요. 오지랍들

  • 22. ..
    '11.4.24 12:08 AM (121.130.xxx.98)

    가짜...- -

  • 23. ㅎㅎㅎ
    '11.4.24 1:03 AM (124.48.xxx.211)

    가짜면 어떻고 진짜면 어떤가요?
    우산 없는데 비오면 머리에 덮을수있는 큰가방이 쵝-오죠 ㅋㅋㅋ

  • 24. ..
    '11.4.24 5:13 AM (116.121.xxx.215)

    짝퉁치곤 디테일하네요
    근데 짝퉁일 가망성이 큰거 같아요
    머리위에 쓴 버버리 머플러가 짝퉁같거든요
    버버리 진품하고 체크가 많이 틀려요
    그리고 짝퉁일 가망성이 더 큰 이유는요
    진짜 구찌백이라면 비오는날 비 맞을까봐 안고 다닙니다
    근데 저 아짐은 가방을 안지 않았잔아요
    그러니 짝퉁이란거죠
    진품인지 가품인지 확인할려면은요
    비오는날 보면 확실히 알수가 있답니다
    비오는날 머리에 쓰면 가품
    가방 비 맞을까봐 몸에 품으면 진품
    82 횐님덜
    언더스텐??? ㅎㅎ

  • 25. ..
    '11.4.24 10:45 AM (221.154.xxx.208)

    우리시골에서 파는 가방인데??

  • 26. dd
    '11.4.24 12:16 PM (118.176.xxx.22)

    우리동네시장에서도 팔아서요...
    저두 살까말까 했던 19,000짜리 구찌짝퉁...이네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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