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폭음하는 버릇 어떻게 고칠수있을까요

lll 조회수 : 475
작성일 : 2011-04-23 13:35:35


제가 성격이 원래 부터 예민한데다가

스트레스를 잘받는 스타일인데



그래서

도저히 못견디겠다고 꽉 차오르면 폭음을 합니다 ㅜㅜ



거의 마시면 죽을때까지 마셔요...



문제는 그게 예전엔 한달에 한두번이었는데

이젠... 일주일에 한두번이 되었네요





스튜디오 촬영하니 몸매관리해야한다고 결심해놓고서 그러는걸 보니

정말 영원히 이렇게 사는건지..

고민입니다



오늘아침만해도 제가 어제 폭음안했으면

피부관리도 받고 ... 했을텐데...

피부관리는 커녕... ㅠㅠ..



저같은분 또 계세요?


IP : 61.74.xxx.245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1.4.23 2:05 PM (121.130.xxx.42)

    이 정도면 끊으셔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평소에 운동 하시고요.
    스트레스를 다른 쪽으로 좀 푸세요.
    술 마실 돈으로 피부관리실 다니시면 어떨지요.
    스트레스 받을 땐 휘트니스 가서 냅다 뛰고 운동하고 사우나 하고 와서 푹 주무시구요.

  • 2. ...
    '11.4.23 2:22 PM (180.64.xxx.32)

    좀있음 알콜중독 진단 받으실겁니다.
    (정신차리시라고 심한말합니다)
    스촬하신다니 결혼하시는거 같은데
    멀쩡한 남편 고생시키지 말고 끊던가 혼자 사시던가 하세요.
    정신차리세요.
    님정도면 알콜중독 전단계입니다.

  • 3. 알콜 중독의
    '11.4.23 2:29 PM (122.36.xxx.11)

    전형적 증세 중의 하나가
    끝까지 간다.... 입니다.
    중간에서 멈출 줄 모르는게 바로 알콜 중독이거든요.
    얼마나 자주 마시는가 하는 횟수 보다는
    중간에 멈출 수 있는가를 더 의미있는 지표로 봅니다.

  • 4. -
    '11.4.23 2:55 PM (211.238.xxx.172)

    죽을때까지 마시는건 아니지만 저도 술을 한번 마시면 계획보다 많이 마셔 고민인 사람입니다.
    원글님 글에 공감하게 되네요..
    저도 지금 몸이 안좋은 상황이라 음주를 피해야하는데..
    한달에 한두번씩 꼭 과음을 하네요. 그러지말아야지하면서 말입니다.
    윗님 말씀대로 알콜중독의 전초증상이라는건 아는데 자제가 안되네요.. 휴.
    원글님 우리 독하게 술 좀 끊어봐요...ㅠㅠ

  • 5. ㅜ.ㅜ
    '11.4.23 5:44 PM (124.5.xxx.202)

    조금은 위험해 보이네요! 이렇게 폭음을 하면 본인도 본인이지만, 주변에 있는 가족이나 친구분들도 굉장히 힘드실텐데요, 또 처음엔 혼자서 폭음만 하시다가 점점 시간이 시나면, 그 스트레스가 행동으로 나타날수도 있어요! 폭음에 폭력까지 행하시면,... 시간이 좀 더 지나면 주변에 아무도 남아있지 않을 꺼예요! 본인 스스로 빨리 깨우치시고, 스트레스 푸는 법을 술대신 운동이나 등산, 아님 본인이 좋아하는 다른 취미를 갖어보세요! 꼭이요! 지금 님의 모습에서 조금만 더 지나면, 님이 사랑하는 모든 분들이 님을 기피할수도 있어요! 혼자가 힘들면 주변에 챙피하다 생각말고 꼭 도움을 요청하세요! 화이팅!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41429 전세계 인류의 생명보다는 자신의 이익이 먼져군요.. 9 .. 2011/04/23 964
641428 일당 5만원 아주머니의 명품가방 26 참맛 2011/04/23 10,547
641427 폭음하는 버릇 어떻게 고칠수있을까요 5 lll 2011/04/23 475
641426 친정어머니가 암수술 10년이 지났어요. 기력회복에 좋은 것 추천해주세요. 7 2011/04/23 961
641425 쿠폰 모아 피자 먹으려다 뚜껑 열렸어요. 5 ... 2011/04/23 1,553
641424 top6부터는 멘토 점수를 끝에 공개하면 어떨까요? 1 .. 2011/04/23 267
641423 이은미가 8점 준 노지훈의 3단 삑사리 영상~ 30 ㅋㅋ 2011/04/23 3,793
641422 선관위, "고 노무현 전 대통령과 이재오 특임장관의 경우는 다르다" 9 베리떼 2011/04/23 538
641421 방사능과 일본 수입그릇에 대해서,,, 10 급질입니다... 2011/04/23 1,652
641420 토요일 우체국택배 배달 몇시까지 하나요? 2 . 2011/04/23 519
641419 김태원은 비주류같아요 26 위탄 2011/04/23 5,023
641418 목욕탕 세신비용 얼마나 하나요? 10 세신비용 2011/04/23 2,213
641417 arca 원목식탁에 유리깔기와 플레이스매트 살림 2011/04/23 536
641416 몽땅 내사랑의 진이한 ㅋㅋㅋㅋ 15 ㄱㄴ 2011/04/23 1,668
641415 중간고사 공부시키고 있는데요 14 초딩 2011/04/23 1,618
641414 엄기영 이런사람이었나요? 6 벽창호 2011/04/23 980
641413 아파트 전세를 줬는데..세입자가 요구하네요. 13 급질 2011/04/23 2,715
641412 위대한 탄생에서 셰인은 어떤 계기로 참가한거예요? 6 위탄초보 2011/04/23 2,034
641411 제가예상하는 위탄 결과는 21 2011/04/23 2,003
641410 뱃살 없으시구 손발이 따뜻하신분들 또는 건강체라 자신하시는분만 댓글주세요 17 따뜻한 몸 2011/04/23 2,402
641409 이번엔 침대시트 밑이냐? .. 2011/04/23 269
641408 독일 화장품 써보신 분들께 여쭙니다.. 5 유기농화장품.. 2011/04/23 1,004
641407 아픈 아이가 별이 되었습니다. 20 슬픈 숙제 2011/04/23 7,594
641406 허벅지 운동법 추천해 주세요~~ 7 여름대비 2011/04/23 1,401
641405 씻어 말려서 베란다에 보관한 깨에 곰팡이가 낄수있나요? 7 먹을수 있을.. 2011/04/23 616
641404 SBS "사전합의 지키지 않은 강재섭에게 유감" 2 베리떼 2011/04/23 350
641403 경수중학교 3 성수역 2011/04/23 341
641402 백청강의 모창이 정말 모창이라구 생각하는 두 멘토.. 28 모창? 2011/04/23 3,742
641401 위탄 떨어질 사람 (못하는사람) 투표제였다면? 16 만약에 2011/04/23 1,040
641400 아이폰 쓰시는 분! 바탕화면에 뜨는... 5 컴맹 2011/04/23 5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