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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생각나는 어느 82언니의 촌철살인 댓글

반짝 조회수 : 3,383
작성일 : 2011-06-03 15:19:22
IP : 211.246.xxx.2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1.6.3 3:45 PM (183.99.xxx.254)

    머리채 잡고 흔드는거랑 .. 냉장고 열때 다리 벌리고 연다는 댓글요^^

  • 2. ...
    '11.6.3 3:48 PM (119.193.xxx.142)

    작년쯤 본 댓글이었는데 친정어머니께서 늘 너꼭 닮은 딸 낳아보라고 하셨는데 정말 꼭 닮은 딸 낳으셨다고 ... 근데 그 딸 ... 친정 어머니가 키우고 계신다고 ... ㅋㅋㅋ

  • 3. zz
    '11.6.3 3:52 PM (118.131.xxx.100)

    ㅋㅋ 윗글 친정어머님 불쌍해서 어뜩해여..

  • 4.
    '11.6.3 3:56 PM (211.246.xxx.18)

    며칠전에 누가 옷뒤집으며 어디 브랜드냐고 물어서 기분나쁘다는 글에
    그사람 머리채잡고 흔들며 이 머리 어디서했냐고 물어보라던 첫댓글!

  • 5. 쓸개코
    '11.6.3 4:05 PM (122.36.xxx.13)

    다체에서 일빠님 공이 정말 커요~^^
    다들 의견이 같으시네요~
    저는 거기에 더해.. 자판오타나서 도도도도ㅗ와와와아주주주세..이런식으로 글올리신 분이 있었어요.
    그때 넘 재밌었어요^^

  • 6. ..
    '11.6.3 5:56 PM (1.225.xxx.88)

    뭐니뭐니해도 <쥉>이 최고입니다.
    아! 원글님이 말씀하신 <합디다가 어떻다고 그런다>니 는 저에요 ^^;;;;

  • 7. 포비
    '11.6.3 6:51 PM (203.244.xxx.6)

    저에요..
    저랑 똑같은 딸 낳아서 엄마에게 키우시라고 데려다놓은 ㅎㅎㅎ
    지금은 애기 데려오고 싶은데, 남편이 어머니(우리엄마, 애기 할머니)를 꼭!!! 모시고 싶다고 해서
    엄마가 거부중이세요 -_-;;

  • 8. ...
    '11.6.3 7:21 PM (121.160.xxx.222)

    1.225 님, 저 그 댓글 요즘도 심심하면 떠올라요.
    그런 말투의 시이모님이 무려4분이나 계십니다.
    특히 ~다니를 주로 쓰시죠.

  • 9. 아 정말
    '11.6.3 7:48 PM (124.56.xxx.219)

    촌철살인에 유머감각까지 넘치는 댓글들 너무 많죠. 즐거워요. 그런분들 복 받으세요.

  • 10. 저두..
    '11.6.3 8:08 PM (116.125.xxx.122)

    ㅇ 어느 분의 질문 : 적극적인 성격의 아이는 타고 나는 걸까요? 안 그런 아이는 엄마가 어떻게 해줘야 하나요?
    ㅇ 어느 분의 답변 : 네, 타고 나는 겁니다. 엄마가 해 줄 수 있는 건 "밥"

  • 11. .
    '11.6.3 8:26 PM (124.54.xxx.185)

    점두개님, 아 저의 배꼽을 탈출하게 만드셨던 분이시네요.
    님! 췍오!!!!!

  • 12. 읽었던거지만
    '11.6.3 8:39 PM (115.41.xxx.221)

    다시 한번 웃고 갑니다. 다들 사랑해요~~!!

  • 13. 저는...
    '11.6.3 11:44 PM (113.60.xxx.125)

    키톡,편강만들기 유행때 어느님 댓글,....너무 웃겼는데 자세한 내용 까먹었네요..;;;
    아....캔디님...ㅎㅎ

  • 14. 정말
    '11.6.4 12:42 AM (121.88.xxx.23)

    다시 한번 웃고 갑니다. 다들 사랑해요~~!! 22222
    기억력이 안좋으니 그냥 묻어가면서 열심히 웃습니다.

  • 15. -
    '11.6.4 2:41 PM (118.103.xxx.122)

    저도 그 때 <합디다가 어떻다고 그런다> 이거 보고 진짜 웃다 죽을뻔했어요 ㅋㅋㅋ
    그리고 얼마전... 머리채 잡고 흔드는거.. 그 댓글이 정말 센스있더라구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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