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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물거리면서 말하는거 어떻게 고칠까요?

조회수 : 774
작성일 : 2011-05-16 18:02:27
10살 아이가 말을 할때 정확히 또박 또박 말을 하지 않고 우물 우물 거려요.
발표할때만 그런게 아니고 보통 말할때도 그래요.
전화상으론 더욱 알아듣기 어려워요.
애기때는 발음이 정확했는데
어떻게 크면서 점 점 더 우물거리는 것 같아요.
학기초에 선생님께서 발표할때 발음 정확히 하라고 했는데 고쳐지질 않아요.
웅변학원은 주변에 없어서 보내기가 어렵네요.
좋은 방법이 없을까요?
보면 입술에 힘을 주지 않고 말을 하는 것처럼 보여요.
말을 우물 우물 하니 상대방도 못 알아듣고 전화상으로는 친구들 마저도 똑바로 이야기 하라고 하네요.
어쩌죠?
IP : 59.12.xxx.197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aa
    '11.5.16 6:04 PM (58.239.xxx.39)

    웅변이 아니라 언어교정을...

  • 2.
    '11.5.16 6:08 PM (59.12.xxx.197)

    우물거리면서 말하는 것도 언어교정을 해야 하나요?
    발음이 안되는 것은 아니고 우물거리는 건데요..
    습관인것 같기도 하고......

  • 3. 이수나 닮은여자
    '11.5.16 7:03 PM (122.203.xxx.66)

    자신감이 없어서 그래요. 자신감을 키워 줘야 합니다. 엄마가 아이편이 되어 주시고 칭찬 많이 해 주시고...필요하다면 전문가의 도움(심리상담)을 받는 것도 고려해 보세요.

  • 4. .
    '11.5.16 7:37 PM (175.118.xxx.2)

    신문이나 책 같은 거, 소리내서 천천히 또박또박 읽게 하시면 어떨까요?
    아직 10살이니까 규칙적으로 하게 하면 많이 좋아지지 않을까 싶어요. ^^
    아무 원인없이 말버릇이 그렇게 든 것일수도 있고,
    위의 분 말씀처럼 자신감이 없어서일 수도 있고,
    성격이 급한 아이도 그럴 수 있을 것 같아요.
    머리로 생각되는 건 빠른데 말이 못 따라가는...

  • 5.
    '11.5.16 8:49 PM (218.186.xxx.254)

    큰소리로 읽기가 정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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