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근데 왜 일본은 체르노빌때처럼 공구리를 치지 않는거에요?

.. 조회수 : 1,762
작성일 : 2011-05-16 18:00:57
체르노빌은 폭발이었다고해고 이렇게 일본처럼 시간을 끌지 않았잖아요
얼른 공구리를 쳐서 묻어버려야하는데 왜 그렇게 못하는지..
폭발이아니면 공구리를 칠수가 없나요?
정말 왜 우리나라 옆에 있어서 이런 민폐를 끼치는지..
죽으려면 지네만 죽어야지 ㅠ.ㅠ
IP : 116.37.xxx.149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1.5.16 6:03 PM (119.192.xxx.164)

    고르바쵸프 처럼 강하게 밀어 부칠수없는 현재의 시스템입니다..

  • 2. ...
    '11.5.16 6:10 PM (112.159.xxx.137)

    않치는게 아니라 못치는거죠.
    연료봉이 냉각이 되야 공구리도 치는데 그게 안되니...

  • 3. ..
    '11.5.16 6:10 PM (119.192.xxx.164)

    초기에 동경전력은 사고나자마자 바로 멜트다운되자 손빼려 했다고 수상한테 쪼인트까이고
    자위대도 공중에서 물뿌리라 하니 반기 들었죠 처음에....

  • 4. ..
    '11.5.16 6:15 PM (119.192.xxx.164)

    어느한사람(최고우두머리)가 24간 원전에만 매달려
    모든 가용자원을 쓸수있는 권한을 부여 받은 그 결정권자가 없다 하더군요 일본방송에서.
    그래서 각자 계산기 두둘리며 책임회피 궁리만 하고있는겁니다..
    왜 초장에 멜트다운 일어난거 어제 인정했을까요? 다 지난이야기를..머 거론할수는있지만
    이것조차도 책임회피 라 하더군요..쓰나미로 터진거다 결국은 인재가 아닌 쓰나미탓..

  • 5. 무책임의 극단
    '11.5.16 6:32 PM (121.176.xxx.157)

    속마음과 겉마음이 다른 사람들이잖아요.
    혼네와 다테마에
    안에선 멜트다운 된거 다 아는데 겉으론 아닌척, 사고수습 하는척 하는거죠.
    책임감 한톨도 없는 인간이 덜 된 원숭이새퀴들.
    전쟁일으켜서 아시아에 그 아픔과 고통을 주고도 책임 한톨도 안질려고 하는 무책임한 새퀴들.
    위안부 할머니들한테 100엔?(약 천원?) 씩 보상판결 내린 인간적으로 도무지 정이 안가는 새퀴들.

  • 6. ....
    '11.5.17 1:16 AM (211.176.xxx.112)

    그때 공구리 치느라 군인들 수백명 동원해서 그 사람들 다 죽어나갔죠.
    그걸 아는데 누가 거길 갈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48692 단지내에서 며칠째 홀로 다니는 강아지와 마주칩니다. 7 강아지 2011/05/16 1,101
648691 갱년기 문의드려요 2 우울한 2011/05/16 512
648690 시판하는 냉면 중 , 어떤게 맛있나요? 5 냉면 2011/05/16 1,729
648689 친구 남편의 딴짓을 알게되면,,,어찌해야할까요?? 13 머리아파 2011/05/16 2,998
648688 얼굴에 상처난 부분 본래 피부색으로 안돌아 오네요... 3 상처가.. 2011/05/16 726
648687 우물거리면서 말하는거 어떻게 고칠까요? 5 2011/05/16 774
648686 민사고에서 하는 영어캠프 문의 드려요 4 민사고캠프 2011/05/16 2,051
648685 초6..여아 거짓말 7 낙담 2011/05/16 1,020
648684 수행땜에 우리딸이 울어요.. 12 도와주세요... 2011/05/16 2,095
648683 근데 왜 일본은 체르노빌때처럼 공구리를 치지 않는거에요? 6 .. 2011/05/16 1,762
648682 돼지갈비찜할때요 무랑 다시마육수로 졸여도되나요?? 3 w 2011/05/16 363
648681 어린이집에 스승의날 선물 다들 보내셨어요? 2 걱정맘 2011/05/16 589
648680 동서 남동생 결혼에 축의금 하나요? 17 형님 2011/05/16 2,131
648679 목줄 없는 개 신고하니(용산구청 지역경제과) 7 졸지에 민원.. 2011/05/16 1,679
648678 얼마나 줘야 하나요? 4 개밥 2011/05/16 350
648677 일본대재앙"현인류는 피하지말고 답하라" 4 . 2011/05/16 1,142
648676 이태리줄 1 금팔기 2011/05/16 356
648675 죽순을 어떻게 해 먹어야 맛있나요? 2 죽순이 2011/05/16 400
648674 분당.. 집 사는거 바보같은 짓일까요?? 23 분당 집사기.. 2011/05/16 7,932
648673 일이 힘들다....or 사람이 싫어진다....... 1 선택은? 2011/05/16 459
648672 이탈리아어로 전복을 뭐라하는지 여쭤요 2 이탈리아 2011/05/16 919
648671 화나면 오래 가는 사람은 왜???? 4 ... 2011/05/16 1,926
648670 여친과함께... 1 qaz123.. 2011/05/16 404
648669 이태리나 미국에서도 허브티 많이 마시나요? 2 허브티 2011/05/16 438
648668 가방 좀 봐주세요. 6 가방 2011/05/16 792
648667 고창여행질문요~ 14 청보리밭가고.. 2011/05/16 798
648666 어제 일욜 동물농장보신분 안계세요 12 진돌이 2011/05/16 1,299
648665 비닐 포장된 천일염도 오래 두면 간수 빠져나오고 덩어리질까요? 2 궁금 2011/05/16 887
648664 기분이 항상 일정한 패턴이신가요? 4 파란 2011/05/16 582
648663 남에게 자기 처 얘기를 하면서 우리 부인이 하는 것.. 3 ... 2011/05/16 9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