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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에 소설(북한이 미국 기술력을 100년 앞선다?)에 속지 마세요.
위에 원글 링크입니다.
소설이니까 제발 속지 마세요.
만약 게재하신 분께서 근거를 가져와서 확인시켜주신다면 제가 사과하겠습니다만 근거가 있어야 가져오겠죠?
우리가 접근할 수 없는 정보에 접근하실 수 있는 분이라면 그 신빙성을 눈꼽만큼은 믿어드릴 수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시대에서 100년이나 기술력이 앞선다는 것은 우주선타고 목성에서 지구를 날려버릴 무기가 있는 정도인가요?
도대체 어디서 짜깁기를 해서 이런 허무맹랑한 소설을 쓰신 것인지...
저 글을 보고 설득당하신 분들이 계시다는 것도 상당한 충격이네요.
1. 그냥보기
'11.5.4 8:57 PM (112.152.xxx.138)http://www.82cook.com/zb41/zboard.php?id=free2&page=1&sn1=&divpage=128&sn=off...
2. gg
'11.5.4 8:59 PM (218.38.xxx.174)저도 동조하시는 분들이 있다는게 더 충격..
글 쓰신 분은 자기만의 이상한 세계에 사시는 듯!3. 무크
'11.5.4 9:01 PM (118.218.xxx.184)그 글의 원글과 100년 앞서니 어쩌고 댓글 쓴 분의 아이피가 달라요.
원글자는 한 번 밖에 댓글 안 다셨어요.4. 무지
'11.5.4 9:04 PM (203.247.xxx.126)저런데 속는 무지랭이들이 있을까요? 말도 안되는 소리입니다. 정말 북한 스파이가 있긴 있나보군요..ㅎㅎ 어이가 없네요
5. 걱정
'11.5.4 9:05 PM (125.180.xxx.163)저도 동조하시는 분들이 있다는게 더 충격.. 333333333333333
저 82생활하면서 충격받은 글들 많았지만
이번 글처럼 황당한 글은 처음이예요.
거기에 옹호하는 댓글에는 걱정, 분노에 이어 격앙입니다.
정말 대한민국 국민 수준이 저것 밖에 안되나 한심할 정도예요.
심하게 걱정됩니다.6. 그냥보기
'11.5.4 9:06 PM (112.152.xxx.138)앗, 기술력 100년 이야기는 본문 작성하신 분하고 다른 분이 쓴 것인가요?
그건 제가 실수를 했군요.
어쨋든 본문 작성자 분도 이미 북한이 미국의 핵기술과 군사력을 앞섰다고 주장하고 계시죠.
그런데 북한은 미국만큼의 핵(우라늄) 양을 가질 수도 없었죠.
북한에 고등 기술을 가진 외계인이 불시착하여 기술을 넘겨준(응?) 것이 아니라면 불가능하다고 봐야합니다.7. 이런분들께
'11.5.4 9:06 PM (180.67.xxx.111)디어 평양, 굿바이 평양 추천합니다. 단순히 소설로 읽으면 상관 없겠지만 아무리 쥐가 싫다고 쥐약을 털어 넣을 순 없잖아요. 차라리 NWO 신세계질서가 훨씬 더 설득력 있겠네요.
8. ..
'11.5.4 9:09 PM (119.192.xxx.164)그냥보기님....
한가지 모르시는것같은데...
북한산 우랴늄이 세계 최고의 양질입니다.매장량도 세게 2위일겁니다..
미쿡이 그걸 먹을라고 얼마난 뜸들이고있는지 아시나여?
만약에 북한이 저걸 정제기술만 가지면 세계는 끝나는겁니다...9. ...
'11.5.4 9:11 PM (112.159.xxx.137)저도 119님처럼 알고 있어요
우라늄 매장량이 세계 탑안에 든다고요.. 그거 정제만 해내면.. 머 후덜덜이죠10. 그냥보기
'11.5.4 9:13 PM (112.152.xxx.138)112.150.124...님은 스스로 윗 링크의 글을 쓰신 분이라고 하는데...
만약 211.207.132...님이 112.150.124...님인 것인가요?
그렇다면 기술력 100년 이야기 역시 같은 글 게시자 분께서 하신 것이 되는 군요...-_-;11. ..
'11.5.4 9:14 PM (119.192.xxx.164)북한산 유랴늄을가장 무서워하는게 일본입니다..
북한는 미국보단 유럽쪽과 유랴늄을 손잡고 머시기 할려고하죠...
그래서 미쿡이 벡텔이나 금융회사등 돈많은 미국사기업동원시켜서 북한과 컨넥션 맺을려구 혈안되어 있어요..12. gg
'11.5.4 9:14 PM (218.38.xxx.174)82 정떨어지게 하려는 고도의 알바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 정도임!
13. 그냥보기
'11.5.4 9:15 PM (112.152.xxx.138)119.192.58...// 우라늄 매장량 이야기 하시면서 정제기술 이야기 하신 것처럼...
북한은 미국의 주시를 받고 있기에 핵개발에 사용할 우라늄을 확보할 수 없었다는 말입니다.
매장량이 기술력을 말하는 것이 아니니까요.
어쨋든 이 부분은 제가 오해의 소지가 있게 쓴 것 같네요.
게다가 핵 실험 횟수만 보더라도 북한의 기술력은 아직 미국 따라가려면 멀었죠.14. yolee
'11.5.4 9:17 PM (58.141.xxx.203)지금 국가보안법으로 잡혀 들어갔지만?
--------->
법을 지키고 삽시다.
법은 국민들간 약속입니다
약속 안 지키는 사람은 사기꾼 입니다.
국가보안법 위반을
훈장으로 생각하는 자칭진보들이 있는데
착각입니다.
법 위반 전과자는 부끄러운 일입니다.
이명박을 전과 14범이라 비난하면서
자기들은 국가보안법 위반을 훈장으로 생각한다면
그게 말이 됩니까 ?
빨괭이일 뿐이지???
빨괭이 짓이 부끄러운 줄은 아십니까 ?
빨괭이라 그러면 싫어 하던데.15. 그냥보기
'11.5.4 9:19 PM (112.152.xxx.138)112.150.124...// 시간이 흐르면 어쩌구 하면서 은근슬쩍 발 빼지 마시고 확실한 근거가 있으면 그 근거를 제시해주세요.
16. 음
'11.5.4 9:25 PM (112.170.xxx.228)17. 다른건 모르겠고
'11.5.4 9:25 PM (119.67.xxx.56)카터가 뻔질나게 북한 드나들고 있는 모냥새가......앞으로 뭔 일이 있다에 한표.
18. 용감씩씩꿋꿋
'11.5.4 9:28 PM (124.195.xxx.67)십년을 앞섰다만 보셨나요?
십년치인지 백년치인지 측정도 못하거니와
앞섰는지 뒤에 섰는지가 중요한게 아니고 말이죠
어떤 이면이 있는지을 보는게 더 중요한 것 같구먼요19. 그냥보기
'11.5.4 9:32 PM (112.152.xxx.138)112.170.50...// 링크 깨진 것 같아요.
112.150.124...// 그렇다면 그냥 자신의 학식에 비추어 볼 때 흐름이 그렇다는 말씀이군요?
그럼 우리가 믿을 무엇도 없는 것이군요.20. ..
'11.5.4 9:36 PM (119.192.xxx.164)한가지더 노무현대통령 북한방문하면서 거니만빼고 모든대기업 총수들 델꼬갔지요..
가서 협력해서 도울것은 도우고 가지고 올것은가지고.....SK에너지 최회장이 에너지쪽으로
우랴늄쪽도 아마 봤으리라사료..........근데 쥐정권이 긴장모드로 나가서 다21. yolee
'11.5.4 9:36 PM (58.141.xxx.203)뭐 결국 대한민국은 없어지고 새로운 탄생을 알리는거라고 생각해요..
---------->재미있네요 , 자칭 진보가 더 진보를 하면 종교가 되는군요 .
교주는 ? 김정일 장군님 ? 아니면 노무현 장군님 ?
누가 이 사람의 인생을 뺏어간 것인가 ?
굶겨 죽이고 정신병자 만들고 참 해악이 엄청 납니다.
빨리 통일이 되어야 이 많은 이념병자들을 치료할 수있을텐데
강제수용소의 수십만 사람들도 풀려나고
오바마가 북한을 제한적으로 폭격하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통일을 당길 수있게.22. ㅇ
'11.5.4 9:38 PM (125.186.xxx.168)제발 통일이 되야 안보장사좀 그만 해먹을텐데.
23. .
'11.5.4 9:39 PM (218.38.xxx.174)그냥보기님~이런 근거 없는 이야기에 신경 쓰면 정신건강에 안좋아요.
하늘과 교감하시는 분이고 본인의 감이 그렇다는데..무신 정확힌 근거가 있을까요??24. 그냥보기
'11.5.4 9:40 PM (112.152.xxx.138)119.192.58...// 그렇죠...쥐정권이 다 깨버렸죠...ㅠ_ㅠ
우라늄 뿐 아니라 그 외에도 수 많은 자원을 놓친 것이죠...ㅠ_ㅠ25. 그냥보기
'11.5.4 9:41 PM (112.152.xxx.138)218.38.9...// 네...저도 그 답변 보고 더 이상 제가 뭐라 할 수 있는 부분이 아니라는 것을 느꼈어요...ㄷㄷㄷㄷ
26. yolee
'11.5.4 9:44 PM (58.141.xxx.203)북한관련글 많이 읽고 눈을 뜨게 된거예요..
----> 눈을 뜬 게 아니라 속은 것이지요. 불쌍한 사람 같으니라고 .27. 저도
'11.5.4 9:45 PM (180.67.xxx.133)디어 평양, 굿바이 평양 추천합니다.22222222222222
(개봉했던 영화이고, 자녀 중 아들셋을 북으로 보낸 재일교포 가족 이야기입니다. 북한 가족들의 생활도 여과없이 들어있는 희귀한 자료에요. 막연했던 북한의 실상을 잘 볼 수가 있네요. 환상도 이상도 미화도 없는 그 자체. 이 다큐를 발표한 감독은 입국 금지 당했어요.)
더불어 가장 최근에 했던 카터 전대통령 북한관련 기자회견두요.
백문이불여일견.28. yolee
'11.5.4 9:47 PM (58.141.xxx.203)전체적인 흐름은 맞다고 봐요..
----> 맞긴 뭐가 맞아 인간아 , 아이유 인간아 , 너도 엄마냐 ?
애들있으면 애들이 진짜 걱정이다 이 한심아
정신 좀 차리고
동네 사람들과 애기도 하고 그렇게 좀 살아
우물 안에 갇혀 정신병자처럼 그리 살지 말고 .
북한 편 든다고 세상이 바뀌냐 삶이 나아지냐
귀한 인생 낭비하지 말라고.29. yolee
'11.5.4 9:51 PM (58.141.xxx.203)아무래도 댓글 다는 애들 중에는 북한에서 접속하는 공작원들이 있는 듯 .
아무리 자칭 진보라도 저런 식으로 북한 찬양하는 애들이 있을라나 ?
하긴 있을 수도 ,
야후 게시판
다음 게시판 보면
정말 애들이 북한에 사는 애들인 지
구분이 안되는 애들이 있는데
분명 남쪽에 사는 애들인데도
북한 찬양을 저렇게 하던데
미친 전교조라도
저렇게까지 교육을 시킬까 싶기도 하고
하여튼 이해가 안되는 세상입니다.
저런 애들이
어디 살며 누구한테서
저런 교육을 받는 건지.30. ㅇ
'11.5.4 9:53 PM (125.186.xxx.168)어디 살며 누구한테서
저런 교육을 받는 건지.
많은 사람들이 요리를 보고 갖는 의문일듯.31. 상황파악좀
'11.5.4 9:54 PM (220.127.xxx.237)저런데 속는 무지렁이들이 많으니,
또한 당나라당에 투표하는 무지렁이들도 많은 거죠.
이 세상 인구 80%는 무지렁이 멍청이들이라는 말이 맞아요.32. yolee
'11.5.4 9:59 PM (58.141.xxx.203)우울하고 소심한 성격 고치라고 조언해 줬죠..
음 좀 비뚤어진면도 갖고 있네요
----> 자라온 환경과 타고난 성격 , 비뚤어진 면 ,
이 말을 들으니 이해는 됩니다.
비뚤어졌다고 느끼신다는 건
그 길은 별로라는 걸 아신다는 말씀이네요.
하루 아침에 사는 게 달라지지는 않지만
더 좋은 방법을 찾아보시길 바랍니다.
더 좋은 방법도 하루 아침에 나타나지는 않습니다.
남들은 다 쉽게 사는 것 같지만
다들 숨차게 살 뿐입니다.
누구나 마찬가지.
자기만 힘들게 산다고 생각하는 건 착각입니다.
어떻게 살아도 다 힘든 부분이 있다고 생각이 됩니다.
다른 좋은 방법을 찾아 5년만 노력해보세요 .
나이가 나보다는 어리신 것 같은데
살아있는 동안 건강하게 하고싶은 것 하다가 죽어야지요.
뭐 내가 말을 함부로 해서 상처를 주었다면 그건 사과드립니다.33. yolee
'11.5.4 10:07 PM (58.141.xxx.203)이런 시간에 좀 공부좀 하세요---> 북한 종교 공부를 ?
아이유 이거 참 구제불능이네 그랴 .
고정닉이면 이름을 부를텐데
정신차리세요 아줌마.
인생은 한 번 뿐 ,
왜 귀한 인생을 사이비 종교에 빠져 허우적 대십니까 ?
장군님 종교나 정명석 종교나 같은 부류라는 걸 모르시나요 ?
벗어나세요.
벗어나지 않으면 그저 민폐만 끼치다
인생 종칠텐데 ?
살 길을 찾아보세요.
사이비 종교의 끝은 뻔한 겁니다.34. yolee
'11.5.4 10:09 PM (58.141.xxx.203)아 제가 누가 누군지 기억을 안해요 , 글만 보고 댓글을 달거든요 , 이름을 보고 글을 달면 편견이 들어가요 , 그 사람이 누군가가 중요한 건 아니지요, 생각만이 중요한 겁니다.
35. yolee
'11.5.4 10:14 PM (58.141.xxx.203)기억력이 나쁜 편입니다 , 책을 읽으면 제목도 기억이 안 납니다. 하물며 어제 누군가 댓글을 달았다면 기억을 못합니다.
36. yolee
'11.5.4 10:18 PM (58.141.xxx.203)똑똑해 보이십니다 . 그러니 사이비 종교에서는 빠져 나오세요 .
도움이 필요하시면 도와주겠습니다.37. yolee
'11.5.4 10:29 PM (58.141.xxx.203)생각보다 나이가 어리신가 보네요 .
즐거운 청춘 , 돈이 수십조인 정주영이 부러울 일이 없지요 .
시간을 소중히 하세요.
요즈음 봄인데 햇빛도 많이 쪼이고 .
부모형제가 없나요 ?
부모형제가 있으면 친하게 지내세요 .
사이비 종교에서는 벗어나려고 노력을 해야되요.
중독성이 강한 것--술 담배 마약 사이비종교 도박 --
엄청난 노력이 필요하니 각오를 단단히 하시고
장군님 종교에서 반드시 벗어나시길 바랍니다.38. ㅡㅡ;
'11.5.4 10:33 PM (114.200.xxx.91)링크보고헉했네요. 뭐이런; 이런글에도 속지말라 따로 글써줘야하다니.. 짜증납니다. 수꼴에 빌미주기 딱 좋겠는 상황
39. yolee
'11.5.4 10:41 PM (58.141.xxx.203)사이비종교는 정말 무섭다더니 ,
112 님아 오늘 하루 생각해서 마약중독에서 빠져나올 수있는 건 당연 아니지요.
매일 게시판에서 만납시다 .
매일 주사놓듯이 얘기를 해 줄테니 .
사이비종교는 야동보다 무서운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