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요리 할 때요. 조미료

d 조회수 : 1,323
작성일 : 2011-05-04 21:35:43
반찬을 만들었는데 재료가 파프리카(빨,노)랑 양파 이렇게 볶으아봤어요. 그런데 소금, 후추, 참기름, 식용유, 마늘,깨 이정도 넣으면 맛있어야하는 거 아닌가요...
맛없고...이 맛이 아니야 ㅜㅜ 이거 바로 버리겠다 싶어서
구석에 있던 미원 한꼬집넣었더니...바로 이 맛이더라구여.
요리할 때 조미료 어떻게 넣으시나요.
IP : 115.95.xxx.2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ㅡㅡㅡ
    '11.5.4 9:38 PM (222.251.xxx.220)

    조미료 안씁니다..시판 되는 각종 소스에 조미료가 들어가 있어서요.

  • 2. d
    '11.5.4 9:39 PM (115.95.xxx.2)

    네 간장된장에 다 조미료가 있더군요...근데 저는 조미료 안치고;;; 저렇게만 넣었답니다.

  • 3. 제가
    '11.5.4 9:39 PM (61.105.xxx.15)

    만들어 먹으면서부터 넣어본 적이 없어서...쿨럭..
    전 유채유로 마늘을 볶고 나머지 넣어서 볶고 소금만 넣어요..
    저희 식구들은 다 맛있다고 먹는데.....^^;;

  • 4. ..
    '11.5.4 9:42 PM (1.225.xxx.28)

    파프리카와 양파면 소금,후추,식용유. 버섯가루 정도면 훌륭하죠.

  • 5. ,
    '11.5.4 9:42 PM (121.186.xxx.175)

    집에 조미료가 없어요 ^^
    전 들기름 써서 그냥 들기름 쓰고
    소금 만 조금 넣습니다
    제가 워낙 음식 솜씨가 없어서
    식구들이 맛없는 맛에 길들여져서 그냥 잘 먹어요
    제가 먹어도 괜찮던데요

  • 6. 무크
    '11.5.4 9:47 PM (118.218.xxx.184)

    들깨가루나 버섯가루 같은 향이 좀 있는 자연재료들 쓰시면 모자란 맛이 향으로 커버가 된다고 하더군요.
    전 들깨가루 쓸 때는 간도 좀 싱겁게 해요.
    그래도 잘 모르더라는 ㅎㅎ

  • 7. d
    '11.5.4 9:48 PM (115.95.xxx.2)

    조미료 쓰시는 분 아무도 없으신가요..;;

  • 8. 무크
    '11.5.4 9:51 PM (118.218.xxx.184)

    저 써요 ㅎㅎㅎ
    가급적 안 쓰려고 하지만 뭔짓을 해도 맛이 안 나면 *선생 반꼬집 흩뿌리지요 ㅡㅡㅋ
    청정원 쓰지 말아야 하는데..ㅠ.ㅠ

  • 9.
    '11.5.4 9:52 PM (211.209.xxx.3)

    전 써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10. 맛선생 해물
    '11.5.4 9:52 PM (180.67.xxx.111)

    순두부 찌게 할 때 넣어서 해요. 조금 넣으면 긴가민가 하고 넉넉히 넣어 줘야 땡기는 맛이 나요. CJ이는 믿음이 안가서 피하구요.

  • 11. 저도
    '11.5.4 9:53 PM (118.38.xxx.81)

    위에 어느 분처럼 그냥 식용유에 볶다가 소금간만 해서 먹어요. 그래도 다들 맛있다고 먹는데... 그리고 아주 가끔 후추 약간 칠 때도 있고요.
    저렇게 양념을 많이 하시고 또 조미료 넣으셨다고 해서 깜짝 놀랐네요.
    전 주변에서 요리 잘 한다 소리 듣는 편인데...
    채소 볶음에 더 넣을게 있나요?

  • 12. 저도 소금
    '11.5.4 9:58 PM (112.148.xxx.202)

    저도 소금만 넣는데요.
    이번에 신안 소금 사서 굵은 소금 그냥 넣어 먹는데, 너무 맛있어요.
    계란후라이도 맛있고, 생선구이도 맛있고, 쇠고기 구워서 찍어 먹어도 맛있고,
    예전에 사둔 고운 소금들.. 수납장에 모셔두고,
    굵은소금만 쓰고 있어요. 왜 맛이 없죠?

  • 13. o
    '11.5.4 11:24 PM (121.153.xxx.36)

    조미료 안 쓴지 2년.
    안 쓰면 첨엔 정말 맛이 없어요.
    육수를 진하게 내서 국 끓이고, 무침은 갖은 양념도 넣고, 맛이 좀 그럴때는 육수 국물 조금 넣으면 맛있어요. 들깨가루도 넣구요.
    간장, 물엿, 설탕, 액젓, 소스를 사서 쓰니 아예 조미료를 안 쓰는 것은 아니네요.

  • 14. 존심
    '11.5.5 10:31 AM (211.236.xxx.48)

    전 씁니다.
    가급적 하얀가루를 씁니다.
    차라리 이것저것 섞여서 정체가 거의 불분명한 복합조미료보다 낫다고 봅니다.
    제가 쓰는 이유는
    첫째 나트륨량을 줄이기 위해서입니다.
    음식이 너무 싱거우면 맛이 없는데 이때 소금(간장)을 더 넣을 것인지 고민을 하게 됩니다.
    이때 소금량보다 훨씬 적은 극소량만 넣어도 간이 맞지요...
    둘째 나름대로 열심히 했는데 맛이 없다..그대로 나가면 당연히 음식물 쓰레기가 될 가능성이 농후하다면 아주 조금 집어 넣습니다.

    이상 조미료 사용기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24812 남자/여자 서로 꼭 봐야하는것들 5 윌리스 2011/03/01 1,188
624811 전기밥솥 콘센트요 쿠첸 2011/03/01 136
624810 3.1절에 '포화속으로'나 틀어주고...쯧... 6 에구 2011/03/01 674
624809 융자 1억짜리집에 전세1억으로 들어가는건 바보겠죠? 10 1억 2011/03/01 1,656
624808 맘마미아천안공연 티켓구할수 있을까요? 2 뮤지컬 2011/03/01 634
624807 저 혼내주세요. 10 이젠 떠날때.. 2011/03/01 1,761
624806 초 4인데 논술해야 할까요? 9 논술 2011/03/01 1,018
624805 14개월 아이 반찬 좀 가르쳐 주세요 3 아기엄마 2011/03/01 500
624804 하이모 경험해 보신분 계실까요? 7 하이모 2011/03/01 840
624803 이슬람 채권법은 보이지 않지만 무서운거지요. 21 석류나무 2011/03/01 1,852
624802 존재감없는 사람되었지만 이제 즐기려고요 3 흐린하늘 2011/03/01 900
624801 이상하게 쉬어버린 김치 먹을 수 있을까요? 16 아기엄마 2011/03/01 1,293
624800 어제 놀러와에서 김원희가 착용한... 궁금 2011/03/01 508
624799 장터에 사진이 안올라가요 1 2011/03/01 146
624798 젊은직원...보는 제가 다 속이 터지네요 6 여긴 미용실.. 2011/03/01 1,778
624797 영화 '맘마미아'에서 메릴 스트립이 피어스 브로스넌에게 불러주는 노래요.. 6 노래 제목을.. 2011/03/01 868
624796 왜 의사선생님이라 할까요? 5 의사쌤 2011/03/01 1,381
624795 연아가 돌아오네요~ 12 조금있으면... 2011/03/01 4,382
624794 인생 선배님들! 이 결혼식 참석해야할까요?????? 4 모르겠어요 2011/03/01 839
624793 후리가케 어떤게 맛있어요? 3 ,,, 2011/03/01 426
624792 33평 이사비용 얼마나 잡으면 될까요 6 ?? 2011/03/01 2,205
624791 솔직히 아들 낳고싶네요. 14 원글 2011/03/01 2,270
624790 다이크로짇이라는 이뇨제오래먹어도 되나요? 8 메니에르? 2011/03/01 996
624789 정부, 유통업체 '세무조사 협박 메일' 파문 "물가안정 협조 안하면 불법-적법 관계없.. 4 쥐가카님 최.. 2011/03/01 282
624788 방송에서 선물로 가전처럼 부피 큰 선물을 받게 된다면요.. 1 선물 2011/03/01 316
624787 자동차보험견적 1 자동차보험 2011/03/01 217
624786 급(피셔프라이스 바운서 건전지 9D건전지)도대체 어디서 사야할까요 2 바다 2011/03/01 1,485
624785 오늘의 추천곡입니다. 1 미몽 2011/03/01 196
624784 사심없이 진심으로 좋아해서 마음 터놓고 지내는 누나나 기혼인 여자동기가 있는 남자들은 4 가끔 2011/03/01 1,305
624783 삼십대 중반 아줌마입니다. 3 tkatlq.. 2011/03/01 1,4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