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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 할 때요. 조미료
맛없고...이 맛이 아니야 ㅜㅜ 이거 바로 버리겠다 싶어서
구석에 있던 미원 한꼬집넣었더니...바로 이 맛이더라구여.
요리할 때 조미료 어떻게 넣으시나요.
1. ㅡㅡㅡ
'11.5.4 9:38 PM (222.251.xxx.220)조미료 안씁니다..시판 되는 각종 소스에 조미료가 들어가 있어서요.
2. d
'11.5.4 9:39 PM (115.95.xxx.2)네 간장된장에 다 조미료가 있더군요...근데 저는 조미료 안치고;;; 저렇게만 넣었답니다.
3. 제가
'11.5.4 9:39 PM (61.105.xxx.15)만들어 먹으면서부터 넣어본 적이 없어서...쿨럭..
전 유채유로 마늘을 볶고 나머지 넣어서 볶고 소금만 넣어요..
저희 식구들은 다 맛있다고 먹는데.....^^;;4. ..
'11.5.4 9:42 PM (1.225.xxx.28)파프리카와 양파면 소금,후추,식용유. 버섯가루 정도면 훌륭하죠.
5. ,
'11.5.4 9:42 PM (121.186.xxx.175)집에 조미료가 없어요 ^^
전 들기름 써서 그냥 들기름 쓰고
소금 만 조금 넣습니다
제가 워낙 음식 솜씨가 없어서
식구들이 맛없는 맛에 길들여져서 그냥 잘 먹어요
제가 먹어도 괜찮던데요6. 무크
'11.5.4 9:47 PM (118.218.xxx.184)들깨가루나 버섯가루 같은 향이 좀 있는 자연재료들 쓰시면 모자란 맛이 향으로 커버가 된다고 하더군요.
전 들깨가루 쓸 때는 간도 좀 싱겁게 해요.
그래도 잘 모르더라는 ㅎㅎ7. d
'11.5.4 9:48 PM (115.95.xxx.2)조미료 쓰시는 분 아무도 없으신가요..;;
8. 무크
'11.5.4 9:51 PM (118.218.xxx.184)저 써요 ㅎㅎㅎ
가급적 안 쓰려고 하지만 뭔짓을 해도 맛이 안 나면 *선생 반꼬집 흩뿌리지요 ㅡㅡㅋ
청정원 쓰지 말아야 하는데..ㅠ.ㅠ9. ㅁ
'11.5.4 9:52 PM (211.209.xxx.3)전 써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 맛선생 해물
'11.5.4 9:52 PM (180.67.xxx.111)순두부 찌게 할 때 넣어서 해요. 조금 넣으면 긴가민가 하고 넉넉히 넣어 줘야 땡기는 맛이 나요. CJ이는 믿음이 안가서 피하구요.
11. 저도
'11.5.4 9:53 PM (118.38.xxx.81)위에 어느 분처럼 그냥 식용유에 볶다가 소금간만 해서 먹어요. 그래도 다들 맛있다고 먹는데... 그리고 아주 가끔 후추 약간 칠 때도 있고요.
저렇게 양념을 많이 하시고 또 조미료 넣으셨다고 해서 깜짝 놀랐네요.
전 주변에서 요리 잘 한다 소리 듣는 편인데...
채소 볶음에 더 넣을게 있나요?12. 저도 소금
'11.5.4 9:58 PM (112.148.xxx.202)저도 소금만 넣는데요.
이번에 신안 소금 사서 굵은 소금 그냥 넣어 먹는데, 너무 맛있어요.
계란후라이도 맛있고, 생선구이도 맛있고, 쇠고기 구워서 찍어 먹어도 맛있고,
예전에 사둔 고운 소금들.. 수납장에 모셔두고,
굵은소금만 쓰고 있어요. 왜 맛이 없죠?13. o
'11.5.4 11:24 PM (121.153.xxx.36)조미료 안 쓴지 2년.
안 쓰면 첨엔 정말 맛이 없어요.
육수를 진하게 내서 국 끓이고, 무침은 갖은 양념도 넣고, 맛이 좀 그럴때는 육수 국물 조금 넣으면 맛있어요. 들깨가루도 넣구요.
간장, 물엿, 설탕, 액젓, 소스를 사서 쓰니 아예 조미료를 안 쓰는 것은 아니네요.14. 존심
'11.5.5 10:31 AM (211.236.xxx.48)전 씁니다.
가급적 하얀가루를 씁니다.
차라리 이것저것 섞여서 정체가 거의 불분명한 복합조미료보다 낫다고 봅니다.
제가 쓰는 이유는
첫째 나트륨량을 줄이기 위해서입니다.
음식이 너무 싱거우면 맛이 없는데 이때 소금(간장)을 더 넣을 것인지 고민을 하게 됩니다.
이때 소금량보다 훨씬 적은 극소량만 넣어도 간이 맞지요...
둘째 나름대로 열심히 했는데 맛이 없다..그대로 나가면 당연히 음식물 쓰레기가 될 가능성이 농후하다면 아주 조금 집어 넣습니다.
이상 조미료 사용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