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비중격수술 후 호흡이 편해지셨나요?

수수께끼 조회수 : 483
작성일 : 2011-03-27 10:46:56
아들이 제대 후 수술을 해야합니다.

지금 제대가 얼마남지 않았다고 굼대에서 수술을 안 해주는데

알레르기도 있어서 코가 막혀 숨을 못 쉬고 있어서

어미도 가슴이 답답하기만 하네요.

수술만하면 좋아질 수 있는건지 혹시 다른 것이 또 있는건지 굼금합니다
IP : 222.238.xxx.180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1.3.27 11:01 AM (114.207.xxx.160)

    요기서 검색한 번 해 보세요.
    자주 등장하는 수술인데, 꼬마들도 많이 하나봐요.
    하기 전에 걱정 크지만 하고나서 그렇게 만족도 높은 수술없다고
    대체로 그런 평이었네요. 비용도 수십만원 정도였던 거 같구요.

    알레르기비염은......보면 완치가 잘되진 않더라구요.
    계속 신경 써주고 치료받고
    좋은 섭생과 운동같은 기본기로 면역력을 잘 길러주고
    해야하더라구요.

  • 2. 제가 2년전
    '11.3.27 2:51 PM (112.150.xxx.134)

    에 이 수술 받았습니다.
    보험청구되어서 보헙회사에서 수술비 받았구요.
    수술후 하룻밤 설칠 생각 하셔야 합니다.
    수술한 부위에 붕대를 무지 많이 집어 넣습니다.
    입을 벌려서 호흡을 해야 하는데 전 집안이 건조한 2월에 했기 때문이 밤새 입안이 건조해서
    잠 한숨도 안 오더군요.
    수술할 때에는 얼마만큼의 붕대를 넣었는지 몰랐는데 멀쩡한 정신으로 붕대빼러간 날 봤더니 붕대가 콧구멍안에서 줄줄이 줄줄이 나오더라구요.
    수술하구 한 이틀 힘들긴 했지만 그후로 몸이 안좋기만 하면 왼쪽코에서만 누렇게 나왔던 비염기운이 어느 순간 없어진 걸 느꼈어요.
    겨울만 되면 비염으로 시작한 감기를 달고 살았는데 그 수술 이후 겨울이 편안해졌구요.
    이비인후과 의사선생님이 권하시면 하는게 좋다고 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01378 다리 질질 끌며 계단 올라가는 모습이.. 1 어째! 2010/12/16 531
601377 과외샘 싸이트<맑은소리샘> 어떤가요? 3 문의 2010/12/16 1,523
601376 보육교사 2급 자격증을 따고싶은데요 8 몰라서 2010/12/16 865
601375 ‘이명박 도로’를 아시나요? 4 참맛 2010/12/16 458
601374 방송통신대학 3 공부 2010/12/16 544
601373 꽁치 첨사보는데요 그냥 통째로왔어요... 내장제거해달라고햇는데요... 6 .. 2010/12/16 786
601372 애 둘, 전업이 되면 삶이 많이 달라질까요? 5 미래 2010/12/16 915
601371 내 나이 육십하고 하나일 때 8 이장희 2010/12/16 2,255
601370 친정식구들때문에 속상하시는 분 많으세요? 11 가족이 미운.. 2010/12/16 1,703
601369 수두가 창궐하나 보네요. 4 전염병 2010/12/16 913
601368 (급) 코슷코에서 자동차 밧데리도 갈아주나요? 1 급해요. 2010/12/16 280
601367 그들이 사는세상 하나티브이에는 없는건가요?? 3 ㅠ.ㅠ 2010/12/16 343
601366 박정희 vs 노무현 20 평가하자 2010/12/15 840
601365 지금 국민은행 인터넷뱅킹 되나요..? 3 111 2010/12/15 599
601364 살 빼려면 유산소가 필수인가요? 3 살살살 2010/12/15 970
601363 친구들이랑 집에서 꽃게찜해먹을건데 상차림 어떻게 해야 할까요? 1 고민~ 2010/12/15 214
601362 대물 보면서 나만 그런게 아니였군요.. 3 찝쩍.. 2010/12/15 1,503
601361 도움받았던 일본 쇼핑몰인데요. 5 일전에..... 2010/12/15 840
601360 여자분 환갑 선물 추천바랍니다. 3 선물고민 2010/12/15 499
601359 나이 서른에 가출했어요... 7 .. 2010/12/15 1,273
601358 직장에서 분하고 속상하고.. 4 분해서..... 2010/12/15 855
601357 여자이야기 3 여자 2010/12/15 541
601356 아이폰 쉽게 만지작할 수 있도록 알려주는 책 추천 부탁! 4 아이폰 2010/12/15 454
601355 오리털이나 거위털 롱롱 다운코트 추천 해주세요 5 롱롱 다운코.. 2010/12/15 1,028
601354 sk핸드폰등 통신사..포인트는 어디에서 써야할까요? 3 sk 2010/12/15 620
601353 어린이집 발표회가서 대박... 11 아~챙피 2010/12/15 2,123
601352 쌀에 돌이 많은데, 방앗간에서 돌 골라주기도 하나요? 2 초보맘 2010/12/15 371
601351 곶감먹는 꿈을 꾸었는데 혹시 태몽일까요? 1 태몽 2010/12/15 1,177
601350 봄삐님~ 23 이런 기회가.. 2010/12/15 918
601349 친구가 우리아기 옷을 물려달라는데... 4 그다지;; 2010/12/15 1,1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