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결혼하면서 저렴한 소파 막 쓰다가 나중에 아이 생기고 좀 크면 좋은 가죽 소파로 바꾸려고 이케아의 빨간 천 소파를 샀거든요. 에크트롭이던가...큼직하게 3인용으로 나뉜 거요. 이게 막 쓰기는 좋은데 쓰다가 커버 빨려고 벗겨내니까 좌석 쿠션이 자꾸 눌리다 보니 속의 닭털 같은 게 밀려나오고 그러더라구요 ㅠ.ㅠ
쩝 지금 바꾸기는 그렇고, 좀 더 개기다가 바꿔야 할 것 같은데 당분간 먼지라도 좀 덜 타게 방석을 사다 얹어서 쓰는 게 나을까요 아니면 어디 좌석 쿠션 부분만 맞출 수 있으면 쿠션만 바꿔서쓸까요 (요렇게 해주는 데가 있을 런도 좀 의문이기는 합니다).
살림물음표
살림살이에 대한 모든 궁금증,시원하게 풀어드립니다!
이케아 소파 쓰시는분?
mercury |
조회수 : 1,789 |
추천수 : 4
작성일 : 2009-03-10 18:01:51
- [식당에가보니] 분당(성남) 분식, 디.. 7 2019-10-09
- [살림돋보기] 포그링 샀습니다 ㅎㅎ 5 2013-02-14
- [식당에가보니] 발우공양 콩 실망했어요.. 6 2012-05-07
- [패션] 마이클 코어스 조안백 .. 2 2011-09-07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버블
'09.3.11 2:24 PM이케아가 싼맛은 있죠.. 저두 엑토로프 사용중인데 괜히 샀다 싶어요... 커버벗기면 부직포라해야하나 암튼 그것두 넘 약해서 오리털이 자꾸나오구.... 튼튼한지도 모르겠구요..
저와 같은 고민을 하시는군요.. 도움 못드려 죄송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