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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물음표

살림살이에 대한 모든 궁금증,시원하게 풀어드립니다!

반찬 접시 구입하면 잘 사용하게 되나요/??

| 조회수 : 2,449 | 추천수 : 2
작성일 : 2006-11-18 02:38:26
에구 질문이 너무 많아졌네요.. 도배라고 욕하실지도..

밥 먹을때 반찬놓는 반찬접시 있쟎아요....  식판처럼 여러개로 나뉘어진거요..

고거이 가격이 만만치 않던데.........  

그거 사서 잘 쓰시는 분 계세요????

지름신 모셨다가 구경만 하게될까봐 미리 선배님들의 이야기를 듣고자 합니다..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까칠한사모님
    '06.11.18 3:13 AM

    그건 아니고.. 제가 직장맘이다보니 시간내기가 쉽지가 않네요.. 친정엄마도 연세가 많으셔서 물어보는게 한정이 되어 있구요.. 오늘 금욜일이구.. 낼 둘째 돌이라 직장도 안가고.. 그래서 여기저기 둘러보는 것 뿐인데.. 그렇게 보였나요..

  • 2. 프링지
    '06.11.18 3:44 AM

    한번에 질문 1,2,3해서 한꺼번에 올리세요~*^^*

  • 3. 까칠한사모님
    '06.11.18 3:46 AM

    참고하겠습니다..

  • 4. 이현주
    '06.11.18 4:18 AM

    새벽에 글보다가 웃음이 ...가을내음님이랑 사모님이랑 분위기가...ㅎㅎㅎ 앙 죄송해요!

  • 5. 까칠한사모님
    '06.11.18 4:23 AM

    ㅡㅡ;; 님 너무해요.. 저 지금 뚜껑 화악 열려있거등여.. ㅋ

  • 6. 이현주
    '06.11.18 4:40 AM

    엄훠...죄송해요...글을 보다가 첨엔 두분께서 재미나게 말씀들을 하시는구나 했는데 맨 마지막글보고는 (이글요) 좀 풀어야겠다 싶어서 댓글을 달았는데 뚜껑까지 열리셨다니...
    정말 죄송합니다...(__)

  • 7. 까칠한사모님
    '06.11.18 4:51 AM

    에구.. 님때문에 그런건 아니구요.. 오해마세요.. ^^;; 그냥 기분이 좀 그렇네요.. 마음쓰지 마세요.. ^^

  • 8. 이현주
    '06.11.18 4:55 AM

    전 질문방에는 잘 안들어와봐서 이런일이 있는건 잘 몰랐네요. 이리오세요...토닥토닥~ 해드릴께요.
    웬만한건 검색해보시고 질문 해보세요. 참..아래 해감...제가 답글 드렸어요...*^^*

  • 9. 얼띠
    '06.11.18 1:05 PM

    ㅎㅎㅎ 까칠한사모님 때문에 웃고 갑니다
    귀여우신데가 있으시네요 ㅋ
    저두 전에 여기서 질문하나 올렸다가 기분상한 적있어요 ㅋ(검색하라구)
    레벨 그까이꺼가 뭐라고 ..신경도 안쓰는구만...ㅎㅎ
    얼렁 뚜껑 닫으셔용~ 경험하셨으니까 조심하시구용 ㅋ

  • 10. 얄루~
    '06.11.18 3:16 PM

    저도 레벨같은거 별로 신경안쓰는뎅... -_-;
    그 칸칸이 나눠진 접시요~
    신랑 혼자 아침먹고 나갈때 혹은 둘이 간단히 먹을때.. 뭐 그럴때 쓰기에 괜찮아요.
    근데, 반찬통 꺼내서 먹기 시작하면 필요 없다 봐야져~ ㅋㅋㅋ
    사람이 적으면 추천인데, 식구가 많으면 비추~욤!!
    식구 많으면 차라리 회전식 구절판 같은게 더 쓰임이 좋더라구요. 손님초대할때도 쓰고..

  • 11. 밥떼기
    '06.11.18 5:20 PM

    딱 먹을 만큼 조금씩 담아서 먹으니 좋던데요. 설겆이도 쉽고..
    같이 담아 놓으니 애들이 싫어 하는 반찬도 먹게 되더라구요
    접시에 한가지만 달랑 남으니 양심이 찔리는지..ㅋ

  • 12. 마리아
    '06.11.20 9:28 AM

    저는요 전업주부인데도요 아침에 남편밥상을 못차려줍니다. 잠이 많아서..
    그런데 반찬접시 도기로 된것 여러가지 반찬을 담을 수 있도록 만든것 보다 마트에(저는 홈플러스)가면 아이들 식판용 도시락이있어요. 그릇은 스텐인레스처럼 보이는 금속 식판이구요 뚜껑은 락앤락처럼 프라스틱으로 덮는것 -가격은 구천얼마였던것 같아요.
    거기에다가 아침에 남편이 먹을만큼 반찬만 담아서 밤에 조금씩 담아서 냉장고에 넣어둡니다.
    밥을 넣도록 되어있는 칸에도 반찬을 넣어요. 그러면 남편이 아침에 일어나서 밥을 밥통에서 그릇에 담고 반찬은 준비해 둔것 하나만 꺼내면 여러가지 반찬을 먹을 수 있어서 좋아요.
    남편보고 혼자 밥상 차려 먹으라면 흰밥에 달걀풀어서 간장으로 비벼먹고 귀찮은지 냉장고에 뭐있나 뒤져보지도 않고 매일 김치담은 그릇만 내어 먹는 것같더라구요.
    근데 고걸 이용하니까 마치 내가 아침상을 차려준듯 으쓱(ㅠㅠ)하고 덜 미안하더라구요.
    외출할 때 아이들 밥상준비도 고걸 이용합니다.
    너무 게으른 얘긴가? 미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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