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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냥냥천국으로 오세요.

| 조회수 : 1,711 | 추천수 : 1
작성일 : 2026-02-15 13:25:30



쪼꼬미, 

애니,

손가락장갑, 앵증맞게 양손에 낀 우리 애니 랍니다.

 


애니 관점,

같이사는, 치즈언니, 수돌오빠, 서로

아직 통성명만 한 상태로, 가끔 얼굴인사 하고

폭풍수다후, 서둘러 사라지는중. ㅋ ㅋ 


수염과 눈썹 부자 수돌

 




곧, 애니가 이집을 다 접수할듯...

이미 언니오빠들은 다 아는듯.

틈만나면 비명을 지르고다닙니다.

 


밖에서 살때보다,

수돌은 뱃살과 목살이 날럽해졌어요

건강해서 젤 효자노릇중.


 

친구가 선물해준,

커피, 아니 티잔 이에요.

챌시가.먼저 개시.


 

관심 표명중.




토리는잘때도

애교장착.


 

우식이,

살이 통통

허피스로 겨울이 눈 고되지만,

올겨울 아직은 잘 지내는중

선방중.

 

 



작년봄 중성화 시킨,

꼬마. 형이랑 둘이 밥자리 영역을 않떠나고

잘지키고, 있어요.

이런게 중성화의 보람이죠.

건강하고, 잘먹이고, 안정적으로 오래 볼수있어요.


밥자리 돌보러다녀도 숨어있어서

만나기 쉽지않은데, 만나면, 반가워서,
닭가슴살 선물. 

 


 

귀엽쥬?

 

 


 

시진이 막 뒤섞인듯. 턱시도세상에 사는저,

헷갈리실듯. 이번엔.

수돌입니다,

 


 

 

사이좋아보이죠?

허나 현실은,




제옆에 한 오분 있다가

챌시가 못참고 자리를 뜬답니다. 외마디

소리를 지르고요. 아 짜증나, 뭐이런 언어 같아요.

ㅡㅡㅡㅡㅡ,일상이죠.

무한반복,

챌시가 늘 제 옆에 따라다니고,

토리는 그걸 못보고, 꼭 챌시 하는거 따라 들이데고,

챌시 떠나면, 토리는 또 자기 편한곳으로

떠나고,. 어찌보면 토리 최애는 저보다는,

챌시인듯 해요.

 

 

냥냥세상

즐겁게 보실분

한분이라도

보시라고

휴대폰 털어봤어요

 

 

챌시 (sooheena)

일하며 남매 키우는 엄마에요~셋째로 까칠한 턱시도 냥이도 입양했어요..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나무상자
    '26.2.15 3:41 PM

    애니의 마스카라는 고혹적이에요♡

    수돌, 치즈언니, 우식, 첼시랑 토리
    그리고 냥천국의 인간엄마
    모두 병오년의 복 듬뿍 받으시길 기원합니다♡

  • 챌시
    '26.2.19 3:00 PM

    글쵸? 나무상자님, 말쓸처럼, 애니는, 진짜 클레오파트라 같은 눈매인데,,
    그렇다고 쪼꼬미를 클레오파트라 라고 부르기에는 너무 번잡했어요. ㅋㅋㅋ
    애니는 맘 먹으면, 코뽀뽀를 아주 진하게 해주는 말괄량이 순둥이 랍니다. 자기 촉촉한 콧등으로
    집사의 코와 입술까지 다 문질문질 해줘요. 어휴..이런 겸둥이가 있다니...이런 축축한
    코뽀뽀는 진짜, 처음이랍니다요. 집사는 감사할뿐.

  • 2. 프랜
    '26.2.16 9:21 PM

    티잔도 예쁘고 아이들도 너무너무 예쁘네요. 저희도 아이친구 만들어주고싶은데 처음에 먼치킨고양이 를 입양한터라 같은종 입양하기가 쉽지 않네요. 체구가 작아 비슷한 아이여야 한다네요.
    이쁜 사진들 잘 보았습니다.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

  • 챌시
    '26.2.19 3:04 PM

    그렇더라구요. 입양할때 아예 형제나, 남매, 모자, 모녀 이렇게 둘을 입양하는 분들이 최고 복받는거 같아요. 둘이 사이좋고, 서로 의지하고요. 고다까페에 그런 현제나 자매 입양 문의글이 있음 저는 막 극성으로 응원글을 달곤 합니다. 키우면 키울수록,,참 좋은거죠. 그래도 챌시, 토리 보면,,나름 혼자 보다는 훨씬 좋다고 생각되요 집사가 늘 함께할수 없으니까요. 둘이 똘똘 뭉쳐서,,두려움에 맞서는거,,여러번 봤거든요. 의지하는 모습이 느껴지면 그리 대견할수가 없어요. 그런데,,사실 유튜브 보니, 중성화 시킨 남남 커플이 제일 사이좋을 확률이 크데요. 혹시 입양계획이 있으심 1순위가 남남, 그다음이 남.여 혼성, 그다음이 여.여 랍니다. 그게 그럴수밖에 없는 이유도 설명해주더라구요. 합사는 정말 많은 고민끝에,,해야하는 중요한 결정이니 잘 알아보시고요.

  • 3. hoshidsh
    '26.2.16 10:16 PM

    정말 귀여운 아가들이네요.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돌보는 아가들이 늘어날수록 너무 힘드신 건 아닌지..잠깐 마음이 무거워지다가
    이런 예쁜 생명체들에게 건강하고 안전한 날을 만들어주시며
    지구를 아름답게 가꾸시는 분이시니 분명히 제가 짐작 못 하는
    행복한 감정을 선물로 받으실 거라고 생각하게 됩니다.
    저는 수돌이가 넘 귀여운데 이제 꼬마 애니가 왔네요.
    다들 건강하고 행복하게 잘 지내길 바랍니다.

  • 챌시
    '26.2.19 3:12 PM

    hoshidsh님, 제걱정은 마세요. 제 능력껏 할께요. 외면하고, 모른척 할수 있을까 자신은 없지만,
    제가 이 일을 절대 혼자하는건 아니고요. 저를 적극적으로 돕는 친구가 있고,
    음지에서 간접적으로 돕는 직원들이 열명 정도 있어요.
    서로 이일 아니면 만날일도 없는 서로가 서로를 모르는채로 움직여요.ㅎㅎㅎ 그래서,
    저 외롭지 않고, 혼자도 아니니 걱정 마세요.

  • 4. 화무
    '26.2.19 1:33 PM

    스크롤 올렸다 내렸다 무한반복중 입니다.
    전 토리가 너무 좋아요 우리 광복이 같아서~ ㅎㅎ
    수돌이는 입가에 하트 점이 넘 매력적이예요~
    냥냥이랑 사는거 정말 큰 행복 같아요 그죠?

  • 챌시
    '26.2.19 3:16 PM

    우리 토리는 개인앨범을 만들어야 한답니다.
    얼굴자체가 그냥 자체 뽀샵을 하고 태어난 아이잔아요. 딸 친구들 말이에욧...리틀장원영 이라고.
    어디 높은곳에 오르거나, 뛰어내리면,,꼭 작은 신음을 합니다. 마침, 아이코, 뭐 이런 느낌.
    화장대 쪽으로 가면 까까(고양이유산균) 주는 일을 해야하고,
    목욕탕으로 들어가면, 빚질을 해야 한다고 나름 판단하고,
    제 동선을 미리 파악하고 움직이는 아이에요. 엄청 웃겨요.
    화장대 앞에서 까까를 않주면,,애앵 애앵..작은 소리로 보채고,
    제 팔을 살짝 물기도 해요. 목욕탕 않들어가도, 이미,,목욕탕에 들어가서 대기중.ㅎㅎ
    뭐 이런애가 다있나 싶어요. 제 동선을 이미 다 파악하고,,자기에게 필요한일은
    꼭 해줘야 하는 완전,,T 토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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