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엽게 봐주셔서
사진 몇장 더 올리고 퇴근합니다. ^^
이름은 먹밥입니다 ^^
딸내미가 이름을 조금 험하게(?) 지어야 오래산다는 소리를 들었다며..
머리가 딱 주먹밥같이 생겼어요 ㅎㅎ
너무 작고 마른데다가 잘 먹지 않아서 걱정이었어요.
꼬꼬마때 ㅎㅎ
마냥 누워있는건 아니고
높은곳에 올라가지는 않아도
무릎에서는 잘 놀아요 ^^
출근전 열심히 놀아주고
한잠 재우고 나옵니다 ㅎㅎ
하루 마무리 잘 하시고
맛있는 저녁들 드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