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화정 도서관에서는 책 읽기 보다는
연꽃과 향에 취해 넋을 놓을 때가 많습니다.
도서관 까지 놓여있는 산책로 다리가 발걸음을 더디게 합니다.
아직은 남이 있는 연꽃들이 마음도 붙잡습니다.
연화정 도서관에서는 책 읽기 보다는
연꽃과 향에 취해 넋을 놓을 때가 많습니다.
도서관 까지 놓여있는 산책로 다리가 발걸음을 더디게 합니다.
아직은 남이 있는 연꽃들이 마음도 붙잡습니다.
전주에 있는 거 맞나요?
네~~~ 전주에 있는 곳입니다~
댓글 고맙습니다~
지울 뻔 했습니다 ^^
연화정도서관, 새로 생긴 아중호수도서관 전주는 특색있는 도서관이 많아서 참 좋더라구요 도서관 투어버스도 있고.....
도서관들이 책 읽는 곳이 아니라 관광지화 되어 가네요~ ㅋㅋㅋ
댓글 고맙습니다.
옛날 덕진공원의 연꽃 풍경도 너무 좋아했는데
지금 연화정 생긴 후도 참 좋네요.
늘 멋진 사진 잘 감상합니다
감사합니다~ ^^
지금도 연화정에 찾아오셔서 옛 덕진공원의 추억으로 댓글해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잘 감상해 주신다는 댓글에 힘을 얻습니다.
고맙습니다.
덕진 공원에 생겼나봐요
이번주에 가도 연꽃이 아직 있나요?
덕진 공원은 오래전 부터 있었습니다.
근래에 새롭게 조성을 했습니다.
이번주에도 연꽃은 있을 듯합니다.
댓글과 관심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