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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배울 수 있는 기회

| 조회수 : 1,091 | 추천수 : 0
작성일 : 2021-12-05 08:38:23

겨울을 준비한 나무를 보며
가볍게 사는 지혜를 배웁니다.

도도/道導 (ggiven)

한적한 시골 마을에서 농민들과 기도하는 사람입니다. 페이스북에 사진 칼럼으로 소통합니다.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별이야기
    '21.12.5 12:31 PM

    공감합니다ㅋ
    이번에 아주아주 오랜만에 이사하면서 느꼈답니다
    비워야 편해진다는거요,,

  • 도도/道導
    '21.12.6 12:50 PM

    아까워 버리지 못하면 새것 사용할 기회가 줄어 들겠지요
    그래도 오래 두고 사용하고 싶어지는 것은 내가 옛 사람을 벗지 못해서 그런가 봅니다.
    댓글 감사합니다.

  • 2. Juliana7
    '21.12.7 9:30 AM

    나이들어 욕심부리는 사람보면 그래서 불편해요
    좀더 나누고 비우고 편히 웃고 살아야겠어요.

  • 도도/道導
    '21.12.7 9:43 AM

    그래서 노욕이 불쌍해 보이는 것 일수도 있습니다.
    오늘도 꼰대의 탈을 벗으려고 노력합니다.
    댓글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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