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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두서없는 사진들

| 조회수 : 1,543 | 추천수 : 32
작성일 : 2011-01-28 20:09:48




좀 맛있을 것 같은 빵집...
















예전에는 홍대앞 리치몬드 제과점 정말 맛있었죠...얼마 전에 갔는데요...이제 빵맛이 평준화가 된 것 같아요...다 맛있어요....














































비즈니스 호텔....아침밥과 저녁밥 무료....먹여주고 재워 주면서도 2천5백80엔입니다....물론 동경이나 오사카가 아닌 지방 소도시죠....























뭔가 일본의 아주 일본스러운 분위기가 나올 것 같은......





뭔가 신비스러운 일본음식이 기대됩니다  ......





오뎅, 두부, 곤약, 겨자......그리고 약간의 아주 약간의 국물...사진에서 보는 국물이 전부인...국물좀 조금 더 달라고 했다가 외계인 취급받은....전문용어로 국물도 없는 ....아주 비정한...매몰찬....드라이한....그리고 주인 아주머니의 따스한 웃음....참으로...그로테스크한.....적당히 형용할 만한 단어가 없네요....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예쁜꽃님
    '11.1.28 8:27 PM

    저도 정말 가보고 싶은 일본인데요
    솔직 어디로 가야 될지 몰라서 결정을 못하고 잇어요
    간다면 일본 냄새가 물신 나는 저런 정취를 보고 싶고 퀼트나라도 보고 싶어요
    온천도 하고 싶기도 하고

  • 2. remy
    '11.1.30 9:24 PM

    정말 두서없어요...ㅎㅎㅎ

  • 3. 소박한 밥상
    '11.2.2 9:05 PM

    엄마도 동생도 이상하네요
    임신한 딸 배를 차는 엄마에게
    사금융에서 까지 대출해서 돈 해줘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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