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그를 보기 위해 왔지요...

| 조회수 : 2,077 | 추천수 : 25
작성일 : 2011-01-28 18:16:45
Strumming my pain with his fingers
내 고통을 그의 손끝으로 가볍게 연주하고

Singing my life with his words....
내 인생을 그의 가사로 노래하며

Killing me softly with his song.
Killing me softly with his song
그의 노래로 날 부드럽고 황홀케 하네요.
그의 노래로 날 부드럽게 사로잡네요.

Telling my whole life with his words
내 모든 인생을 그의 노래로 말해주면서

Killing me softly with his song
살며시 날 황홀하게 만드네요.

I heard he sang a good song
난 그가 근사하게 노래를 부르고

I heard he had a style
그만의 독특한 스타일이 있다고 들었어요.

And so I came to see him
그래서 난 잠시만이라도 노래를 들으며

to listen for a while
그를 보기 위해 왔지요.

And there he was this young boy
A stranger to my eyes
거기엔 낯이 익지 않은 어린 소년이 있었어요.

Strumming my pain with his fingers
내 고통을 그의 손끝으로 가볍게 연주하고

Singing my life with his words
내 인생을 그의 가사로 노래하며

Killing me softly with his song
그의 노래로 날 부드럽고 황홀케 하네요.

Killing me softly with his song
그의 노래로 날 부드럽게 사로잡네요.

Telling my whole life with his words
내 모든 인생을 그의 노래로 말해주면서

Killing me softly with his song
살며시 날 황홀하게 만드네요.

I felt all flushed with fever
Embarrassed by the crowd
난 많은 군중들에게 당황하여
열기로 얼굴이 확 달아오는걸 느꼈어요.

I felt he found my letters
그가 내 편지를 발견한것 같았어요.

and read each one out loud
그리고는 한 줄 한 줄 큰소리로 읽어내려 갔죠.

I prayed that he would finish
난 그가 그만해 주기를 바랬지만

but he just kept right on
그는 계속 읽어 내려갔지요.

(Repeat X 1)
He sang as if he knew me in all my dark despair
그는 마치 내가 암울한 절망에 빠진걸 아는 듯이
노래를 불렀죠.

And then he looked right through me
As if I wasn't there
그리곤 내가 그 곳에 없는 것처럼
내가 있는 쪽을 뚫어지게 바라보았어요.

And he just kept on singing
Singing clear and strong
그리고 나서 그는 맑고
힘있게 계속 노래를 불렀어요.


Killing Me Softly With His Song / Roberta Flack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들꽃
    '11.1.29 7:53 AM

    카루소님 노래 들으러 왔지요.

    앞으로도 기쁨 주고 위로 주는 음악 많이 들려주세요^^
    오늘도 잘 들었습니다.

  • 2. 카루소
    '11.1.30 1:17 AM

    들꽃님!! 감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14432 그를 보기 위해 왔지요... 2 카루소 2011.01.28 2,077 25
14431 6시 내고향 촬영 사진입니다.(수정본) 1 명사십리 아짐 2011.01.28 1,919 34
14430 축구선수 될 줄 알았던 내 아들의 재능은 바느질? 1 김정연 2011.01.28 1,489 25
14429 우리 이곳에서 매일 만나왔지만... 8 카루소 2011.01.27 2,289 33
14428 메디치 리카르디 팔라초 들여다보기 3 intotheself 2011.01.27 1,458 27
14427 눈 내리는 오대산 산행풍경 2011-1-23 1 더스틴 2011.01.27 1,374 21
14426 피렌체- 메디치 리카르디 팔라초 intotheself 2011.01.27 2,085 36
14425 어판장에 갔었습니다. 2 명사십리 아짐 2011.01.27 1,662 44
14424 음식 코리아 2011.01.27 1,159 26
14423 너무 쉬운 요리 <참좋은 채식밥상> 1 보리수네집 2011.01.27 1,887 51
14422 봄은...오고...있다... 4 안나돌리 2011.01.26 1,394 28
14421 피렌체-미켈란젤로 광장에 오르다 7 intotheself 2011.01.26 2,221 27
14420 한가로이 오른 정선 가리왕산 풍경 2011-1-22 2 더스틴 2011.01.25 1,622 31
14419 지난가을 해동 용궁사에서... 땡아저씨 2011.01.25 1,532 30
14418 피렌체- 브란카치 예배당에서 만난 마솔리노와 마사초 2 intotheself 2011.01.25 2,211 43
14417 겨울바다 1 어부현종 2011.01.25 1,273 26
14416 러브레터 회색인 2011.01.25 1,381 33
14415 식물원의 겨울 햇살. 4 청미래 2011.01.24 1,466 33
14414 피렌체- 바르젤로에서 만난 도나텔로 2 intotheself 2011.01.24 1,730 31
14413 안구가 정화되는 송중기 NEW CF! 엑스노트 블라블라 2011.01.23 1,155 43
14412 델피르와 친구들- 소개하고 싶은 전시 6 intotheself 2011.01.23 1,647 32
14411 전시장을 찾아주신 회원님들~ 감사합니다. 3 안나돌리 2011.01.23 1,431 35
14410 임선혜를 아시나요? 3 wrtour 2011.01.21 2,637 36
14409 제주도에 임시거처를 결정하고 돌아 왔습니다. 25 안나돌리 2011.01.21 4,227 36
14408 이 세상 가장 소중한 가 치 2 흙과뿌리 2011.01.21 1,402 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