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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많이들 힘들지만 푸른 기운 나눔하시어요~

| 조회수 : 1,741 | 추천수 : 136
작성일 : 2010-03-30 23:46:08




푸르른 지킴이라지요.
보리 천적이여요.
진딧물의 매개체들이 모여 사는 보리랍니다.


쌈채들...
부지런히 자람을 해 주고 있지만
날씨가 받쳐주지 않으니 더디 자라고 있네요.
가족님들이 그리도 그립고 보고파 하는데 말이지요~


봉화 사랑들이 빨리 자라주어야 가족님들과의
조우를 아낙이 행해 드릴수 있는데 말이지요.
곧 ...
곧 마주 하리라 싶습니다.
조금만 더 기다림 해 주시어요.^^


적상추는 아직도 이쁘게 자라고 있답니다.
올해 봉화부부에게 참 많이 효도한 상추랍니다.
많이 미안하기도 하지요.
따내고 또 따내고...
많이 아플텐데도 윤기 좌르르 흐르게 자라주는
이쁜 상추들이 왠지 고맙기만 합니다.

건강하세요~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안나돌리
    '10.3.31 8:05 AM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저리 키우시느라 들인 정성이 보입니다.

    올해는 저도 화분 정리해서
    고추 몇(?)그루와 상추 쪼금 심고 농부아낙이 되어 보렵니다.ㅎㅎㅎ
    너무도 거창한 꿈이지요?

  • 2. 들꽃
    '10.3.31 5:14 PM

    쌈채들 보니
    맛있는 밥 한그릇 퍼다가 쌈 싸먹고 싶어지네요^^

    윤기가 좌르르~흐르는 적상추~
    아삭아삭 꼬소하겠어요.

    아~갑자기 배가 고파오네요~

  • 3. 산아가씨
    '10.3.31 8:15 PM

    상추 빛깔이 정말 곱네요~~

  • 4. 차돌바위
    '10.4.1 4:35 PM

    적상추가 참 예뻐요.

    농사 잘 되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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