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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 할 때 엄마들의 소망

| 조회수 : 2,162 | 추천수 : 176
작성일 : 2010-03-19 08:49:59
지금 산후조리원에서 조리하고 있으면서 여러 애기 엄마들을 만나면서

공통된 이야기를 해 드릴께요.



임신을 했을 때...



우리 아가가 건강하게 뱃속에서 10달동안 무사히 자라게 해 주세요.



출산 할 때...



산통의 고통을 잘 넘어가 자연분만  할  수 있게 해 주세요.



출산 후...



모유 수유 할 수 있게 해 주세요.



몸의 붓기와 몸매가 임신전으로 돌아갈 수 있게 해주세요.



이렇게 모두 공통 된 생각을 하고 있네요.

위의 이야기 처럼 모두 평범한 출산 이야기 같지만, 요즘에는 출산의 어려움이 많습니다.



자연분만으로 아이를 낳으려해도 뜻 하지 않게 수술을 하신 분도 많이 계시고

모유 수유를 하려고 해도 뜻 하지 않게 분유를 먹이는 경우도 많이 생깁니다.



이러한 것이 마음에 걸려서 아이에게 미안해하는 엄마도 있습니다.



그래도 한 아이의 엄마가 된 다는 것은 큰 일입니다.



너무 미안해 하지 마시고 힘내세요^^



앞으로 웃을 날이 많으니깐요~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예쁜솔
    '10.3.19 12:53 PM

    건.강.한. 아기를
    순.산. 하는 것...

    그 보다 더 바랄게 무엇이 있겠습니까...
    아기 엄마들!
    수고하셨어요~~~

  • 2. 복땡이
    '10.3.20 10:25 AM

    맞는 말씀이시네요...
    다들 한번쯤은 가지게 되는 고민들같아요...
    대한민국 모든 산모님들 건강하게 튼튼한 아이로 순산하시길 바랍니다. 화이팅!!

  • 3. 단미희야
    '10.3.22 6:02 PM

    저처럼 난임인 사람은 더욱더 절실하게 느껴집니다....

    정말....정말....건강한 아이 찾아와 주길 간절히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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