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만적인 표고말리기
부엉 |
조회수 : 1,584 |
추천수 :
68
작성일 : 2009-10-13 17:02:10
130742
82 cook 에서 시키는대로
버섯기둥을 찢어서 말렸죠~~~
국물 잘 우러난다구요~
말 잘듣죠 ? ㅎㅎㅎ
5살난 딸아이랑 함께 버섯기둥 찢으며
솔약국집 재방송 보고
그렇게 오후만 있던 주말을 보냈답니다
늘 원하는 정보만 퍼가는 불량회원
오늘은 글 하나 사진 둘 남기고 가요~~~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09.10.14 2:59 AM
버섯이 하늘을 보며 무슨 생각을 했을까 궁금해지는 사진입니다. *^^*
-
'09.10.14 5:44 AM
하늘을 보며 .... 빌딩 사이의 하늘은 싫다 ..... 그런 생각 ?? ^ ^
율마가 각선미를 드러내고 있네요 !!
저도 물 주느라 지저분해지는 하단을 소심하게 정리했는데
저렇게 과감하게 예쁘게 해줘야겠다 싶네요.
대극도 ?? (이름 가물가물)
시원스럽게 넓고 푸른 잎이 얼마나 탐스럽게 키우셨는지 다른 화초들도 보고 싶어요 !!!!!!!!!!!
옹기종기 손질된 화분들과 그 옆의 버섯 말리는 풍경.... 주부의 일상이 그대로 보여지는 듯.....
-
'09.10.14 7:01 PM
멋진 시선이시네요~ㅎ
베란다 구석구석이 바지런하심을 여지없이 보여 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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