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동행...(할머니와 손자)

| 조회수 : 3,786 | 추천수 : 135
작성일 : 2009-10-09 00:24:19



할머니와 그의 야무진 손자 녀석이 위풍당당하게 조개를 캐러 갯벌로 들어 가네요~*^^*

Felicita e tenersi per mano
andare lontano la felicita.
E il tuo squardo innocente
in mezzo alla gente la felicita.
E restare vicini come bambini@
la felicita felicita.

Felicita e un cuscino di piume
l'acqua del fiume che passa e va.
E' la pioggia che scende dietro le tende la felicita.
E abbassare la luce per fare pace
la felicita
felicita.

Felicita e un bicchiere di vino
con un panino la felicita.
E lasciarti un biglietto dentro al cassetto.

La felicita e cantare a due voci
quanto mi piaci la felicita
felicita.

Senti nell'ario c'e gia
la nostra canzone d'amore che va.
Come un pensiero che sa di felicita.
Senti nell'aria c'e gia
un raggio di sole piu caldo che va
come un sorriso che sa di felicita.

Felicitae una sera a sorpresa
la luce accesa e la radio che va
e'un biglietto d'auguri pieno di cuori la felicita.
E una telefonata non aspettata
la felicita
felicita.

Felicita e uns spiaggia di notte
l'onda che batte lafelicita.
E una mano sul cuore piena d'amore la felicita.
E aspettare l'aurora per fario ancory
la felicita
felicita.

Senti nell'ario c'e gia . . .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들꽃
    '09.10.9 12:56 AM

    꼬마아이 귀엽네요^^
    햇빛 막아줄 모자와 갯벌 들어가기 위한 장화까지 신고서~~~

    두 사람의 발걸음이 무척 가벼워보여요~
    너른 갯벌엔 손자와 할머니의 행복한 웃음이 마구 쏟아질 것만 같아요~
    들고간 사각통엔 조개 가득 캐고 나왔겠지요?

    카루소님 오늘도 좋은음악 고맙습니다^^

  • 2. 은투모
    '09.10.9 11:49 AM

    좋은 음악 늘 감사해요

  • 3. 카루소
    '09.10.10 12:48 AM

    들꽃님, 은투모님!! 감사합니다.*^^*

    그런데 은투모는?? 은연중에 화투하는 모임인가요??

  • 4. 캐드펠
    '09.10.10 1:59 AM

    할머니와 손자의 대화 내용이 무척 궁금해 집니다.
    고사리 손으로 얼마나 잡았을지도^^*

  • 5. 들꽃
    '09.10.10 1:59 AM

    사랑이란 왠지 모른 척 해도
    관심이 있는게 사랑이야~
    그대 믿을 수 없어 애타는 마음이 사랑이야~
    그대 소중한 것을 모두 다 주는게 사랑이야~♬

    이용의 "사랑이란" 노래 흥얼거려봤어요^^

  • 6. nayona
    '09.10.10 3:02 AM

    어머...
    저도 저런 사진을 찍어 주는 사람이 있었음....
    나를 그려주는 사람이 있었음....
    바라기만 하네요.그런 사람이 되어주지는 못하고....

    저를 이뻐해주시고 많이 데리고 다녀주셨던 울 외할머니....
    제가 해외에 있어 제대로 임종도 못뵈었구....인사도 못드렸었어요.

    늘...죄송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마지막 뵈러 갔을때 병실에서였지만 전 정말 할머니기 돌아가실거라는 생각을 추호도
    안했었기에....
    할머니가 언제까지나 계실거라고....
    그렇게 믿었던 이 철없는.....저였기에....

    저 사진을 보니 웬지 뭉클해서....

    저도 좋은 할머니가 되어 줄수 있을까요?
    웬지 벌써부터 기다려지는 내 손주들......ㅎㅎ;;

  • 7. 변인주
    '09.10.10 4:26 AM

    사진이 너무 좋아요. 자꾸 보게 됩니다.

    음악도 잘 듣고 있구요.

    늘 감사!

  • 8. 하늘재
    '09.10.10 10:57 AM

    집으로 가는길 이라는 영화가 오버랩 된다는,,,,,,

  • 9. 보리
    '09.10.10 1:30 PM

    왼쪽분이 할머니 뒷모습인가요?
    조개는 많이 캤을까요...

  • 10. 카루소
    '09.10.11 1:13 AM

    캐드펠님, nayona님, 변인주님, 하늘재님, 보리님!! 감사합니다.*^^*

    ㅋ~보리님!! 혹시 늦동이 아닐까요??
    할머니 같던데 말이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12149 너무나 아파서 조금만 손을 대어도... 9 카루소 2009.10.13 2,748 126
12148 2009.가을사진 몇장 [서울숲] 3 노니 2009.10.12 1,642 98
12147 운해가 있는 새벽 ~~~~~~~~~~~~~~~ 1 도도/道導 2009.10.12 1,269 87
12146 이 음반-말이 먼저,음악이 먼저 4 intotheself 2009.10.12 1,697 188
12145 주말일과로 사진올리기 성공했습니다. 1 행순이 2009.10.12 1,258 70
12144 연속 2일 남편과의 데이트-북한산과 을왕리 의 풍경 3 Harmony 2009.10.12 2,205 121
12143 아빠가 O형이고 엄마가 O형인데 아들이 AB형인 만화^0^ One_t 2009.10.12 1,513 64
12142 하늘에 詩라도 쓰고픈 날이네요~ 3 안나돌리 2009.10.12 2,071 112
12141 서로의 상처에 손을 대며 6 카루소 2009.10.12 2,851 140
12140 [동영상]얼굴 -조관우 1 nyin 2009.10.11 2,907 104
12139 지금 학고재에서는 3 intotheself 2009.10.11 2,599 179
12138 진도대교와 자색감자 2 농사꾼 2009.10.11 1,816 72
12137 20세기 사진의 거장전 6 회색인 2009.10.11 2,915 148
12136 당신이어야 해요... 6 카루소 2009.10.11 3,166 141
12135 나의 뜨락으로 내려 앉은 가을 4 안나돌리 2009.10.10 2,034 125
12134 육간 대청의 안주인 ~~~~~~~~~~~~~ 2 도도/道導 2009.10.10 2,792 107
12133 먹쉬고나에서의 맛있는 수다 1 intotheself 2009.10.10 2,387 171
12132 생활속의 동화 ..부릉이삼춘.. 4 소꿉칭구.무주심 2009.10.10 2,044 45
12131 인사동,삼청동에서 13 wrtour 2009.10.10 4,129 101
12130 잔혹한 세상, 동정도 없이 내게 선고 되었어... 8 카루소 2009.10.10 2,963 121
12129 해송의 도움으로 ~~~~~~~~~~~~~~ 3 도도/道導 2009.10.09 1,820 85
12128 동행...(할머니와 손자) 10 카루소 2009.10.09 3,786 135
12127 혼자 가는 먼 길 살림열공 2009.10.08 2,386 130
12126 a better day를 들으면서 3 intotheself 2009.10.08 2,395 140
12125 정독공간너머에서 수유공간너머에서 오신 고병권님 강의를 듣고.. 7 노니 2009.10.08 2,701 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