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우연히 발견....제가 만든 웨딩슈즈....

| 조회수 : 2,221 | 추천수 : 58
작성일 : 2009-03-02 20:49:31


스왈롭스키...오팔.....몇개인지 셀수도 세보지도...셀 엄두도....그냥 몇일 동안 만들었던 기억...










다리가 좀 길어 보일 수 있는 V형 쥬얼리장식을 얹어...발랄하면서 엘레강스하면서도....클레식하고 바로크 풍의 느낌을 살린 ㅋㅋㅋ....웨딩슈즈.....점점 앙드레화 되어가는 자신을 발견 중....







우연히 기사에서 발견했습니다....빨간 밑줄에 지인....그게 바로 접니다....캬~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예쁜솔
    '09.3.2 10:46 PM

    어머나~~~~
    감동 감동...
    작품은 작가의 정신세계라죠.
    님의 정신세계는 맑고도 화려합니다.

  • 2. unique
    '09.3.3 9:18 AM

    제가 절대로 못신을 구두지만.. 정말 이쁘네요... ^^
    오랜만에 엉클티티님이 만든구두 보네요.

  • 3. 이규원
    '09.3.3 11:07 AM

    엉클티티님.....
    저도 죽을때까지 절대 못 신을 구두지만
    너무 예쁘네요.
    장인정신이라 표현해도 되지요~~~

  • 4. 작은겸손
    '09.3.3 2:07 PM

    우와~ 정말 예쁘네요. ^^
    부.럽.당.

  • 5. 주니엄마
    '09.3.3 4:16 PM

    우와~~ 넘 이뿌네요

  • 6. 에쁜 순이
    '09.3.3 4:45 PM

    솜씨가 완전 예술입니다.

  • 7. 아침
    '09.3.3 8:37 PM

    와 정말 잊을수 없는 선물이 되겠네요...솜씨가 예술이십니다 대단하세요^^

  • 8. 코로
    '09.3.4 5:28 PM

    정말 저런 선물 받음.. 감동일껍니다..
    저도 신어보고 싶어요..

    -사족.. 친구분인 문정희님 너무 이뻐요~~

  • 9. 열무김치
    '09.3.4 9:05 PM

    어머나~ 앙드레님 의상과도 딱 이겠어요. 아까워서 어떻게 신을까요 ?
    유리 상자 만드셔서 보존 보관 하심이 어떨지요...

  • 10. 햇살농원
    '09.3.4 10:26 PM

    발에 신기 넘 아까워요.

  • 11. 엉클티티
    '09.3.4 10:43 PM

    감사합니다....
    일 년에 몇 켤레 정도 특수한 슈즈를 만드는데요...
    좋은 구두가 나오면 또 사진 올리겠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10883 부족한 사랑..... 박강수 3 주니엄마 2009.03.03 2,119 97
10882 맛이 가득한 풍경 ~~~~~~~~~~~~~~ 7 도도/道導 2009.03.03 1,306 65
10881 이런 포도(네헤레스콜)도 있네요! 2 조은자두 2009.03.03 1,336 30
10880 뭘까요? 1 조은자두 2009.03.03 1,028 64
10879 나 한가해요~ 5 경빈마마 2009.03.03 2,056 95
10878 MOMA-TALBOT intotheself 2009.03.03 1,380 185
10877 울산 유기견 시츄..경기도견 됐어요..^^ 8 아줌마 2009.03.03 2,048 56
10876 내게 온 참 귀한 선물 3 intotheself 2009.03.03 1,631 109
10875 로즈 케네디... 5 카루소 2009.03.02 5,714 924
10874 우연히 발견....제가 만든 웨딩슈즈.... 11 엉클티티 2009.03.02 2,221 58
10873 귤 사 탕 뜨라레 2009.03.02 1,863 95
10872 따뜻한 봄 햇살... 2 엉클티티 2009.03.02 1,379 80
10871 저 들판의 커다랗게 생긴 둥근 ... 11 들꽃이고픈 2009.03.02 1,659 97
10870 안치환,정호승을 노래하다 6 intotheself 2009.03.02 1,833 153
10869 울어야 되나,웃어야 되나 3 intotheself 2009.03.01 1,706 130
10868 감각(눈과 귀)을 계발하는 방법 지수연 2009.03.01 1,072 41
10867 별꽃 4 여진이 아빠 2009.03.01 1,385 100
10866 3월 달력입니다. 8 안나돌리 2009.02.28 1,931 152
10865 어머니 왜 나를 낳으셨나요 13 카루소 2009.02.28 3,897 150
10864 우리나라의 야생화 [흰 노루귀] 1 샤이닝 2009.02.27 1,384 73
10863 잉태된 자화상 ~~~~~~~~~ 3 도도/道導 2009.02.27 1,208 74
10862 戀 書 5 안나돌리 2009.02.27 2,069 250
10861 목요일의 서울나들이-앙드레 드랭의 그림들 intotheself 2009.02.27 2,343 236
10860 오늘 장터의 기적입니다. 4 현랑켄챠 2009.02.26 2,801 95
10859 부산 13 엉클티티 2009.02.26 2,094 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