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부산

| 조회수 : 2,094 | 추천수 : 126
작성일 : 2009-02-26 19:19:55





밤새 달려간 부산....도착하니 새벽 5시....12시가 넘어 깨어보니 밖에 이런 풍경이 있었습니다.........















깜짝 놀랬습니다....동남아에 온것 처럼....부산은 따뜻했어요....

















금연 2개월 차.....아주너무극도로 진한 커피와 쓰레기 타는 냄새나는 금연초...


















좀 돌아댕겼습니다....요트 경기장...꿈의 요트....

















살아있는 장어....



















조개구이....버터때문인지 향도 좋고 부드러웠어요....






















등대....




























아름다운 부산....






















다음날은 아침부터 비가 왔어요....





















그래서 그냥 방에서 빈둥빈둥.....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소박한 밥상
    '09.2.26 8:42 PM

    사진이 멋져서 지중해의 어느 크루즈여행 도착지 같습니다
    그동안 잊고 있었는데..... ㅋㅋ

  • 2. 귤건
    '09.2.26 9:18 PM

    반갑습니다. 저희집이 요트경기장 앞입니다.
    숙박하신데가 어디인지 궁금하네요.
    짐작되는 곳이 있긴하지만, 정확히 어디인가요?

  • 3. 엉클티티
    '09.2.26 9:53 PM

    숙소는 송정호텔 905호 입니다...ㅋㅋㅋ 가장 전망이 좋다고.....
    그나저나 일요일 또 부산에 가야합니다....해운대 좋은 맛집 있으면 귀뜸 부탁드려요~~~

  • 4. 콩이엄마
    '09.2.26 11:03 PM

    엉클티티님, 오랜만에 오셨네요.. ^^;
    많이 반갑습니다..ㅎㅎ

  • 5. 귤건
    '09.2.26 11:42 PM

    송정관광호텔이군요. 송정에 모텔만 수두룩 한데, 유독 여기만 호텔이라, 저도 애들과 같이 가보고싶더라고요. 해운대 맛집이라면, 전 해운대역 가는 길에 있는 큰 냉면집, 바닷가길에 있는 금수복국, 또 한화콘도 옆 전망좋은 2층에 자리잡은 꽁시꽁시( 자장면집), 바로 옆, 곰탕집. 그 옆 스테이크집, 아님, 2500원 했었는데, 한달전쯤 3000원으로 오른 31번 종점에 즐비한 소고기국밥집,,,,,,
    이상 입니다. 여러 종류 중에서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 6. 오뎅조아
    '09.2.27 7:25 AM

    우와,,,사진 잘찍으시는 분이군요...
    잘 봤습니다,,

  • 7. 커피야사랑해
    '09.2.27 12:32 PM

    부산사는 제가 더 놀랐습니다.
    맞아요 저렇게 멋진 곳도 있고 또 아닌 곳도 . . . 여튼 사진 기술에 한표 드립니다.

  • 8. 엉클티티
    '09.2.27 1:41 PM

    오랫만이고 반갑습니다~~~
    금수복국! 스테이크집! 소고기국밥집! 참고하겠습니다~~~감사합니다~~

  • 9. 진선미애
    '09.2.27 3:07 PM

    금수복국집은 조미료냄새가 난다는 후문이 좀 많다는 사실- 살짝알려드리구요
    양식류는 달맞이 언덕에서 (전망좋은집에서-대부분 좋습니다 마는^^) ....

  • 10. 녹차잎
    '09.2.27 6:57 PM

    돈을 벌고 싶다는 생각은 이런 그림을 볼때입니다. 여유와 한가로움 돈에 대한 생각을 잘못하여
    돈에 허덕이다 못해 힘든 삶, 아이들 이 전철을 밟을까봐 무섭습니다.

  • 11. 정경숙
    '09.2.27 11:17 PM

    정말 깜짝 놀랐네요..
    사진이란게 정말 신비로운거 같아요..
    아..저도 부산 살거든요..

  • 12. 부산댁
    '09.2.28 9:32 PM

    저도 부산사는데 부산이 이렇게 아름다웟나 싶네요.
    정말 사진 잘찍으시네요.

  • 13. 자갈치아지매
    '13.2.26 9:04 PM

    이런풍경이.. 너무멋진걸요.감사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10883 부족한 사랑..... 박강수 3 주니엄마 2009.03.03 2,119 97
10882 맛이 가득한 풍경 ~~~~~~~~~~~~~~ 7 도도/道導 2009.03.03 1,306 65
10881 이런 포도(네헤레스콜)도 있네요! 2 조은자두 2009.03.03 1,336 30
10880 뭘까요? 1 조은자두 2009.03.03 1,028 64
10879 나 한가해요~ 5 경빈마마 2009.03.03 2,056 95
10878 MOMA-TALBOT intotheself 2009.03.03 1,380 185
10877 울산 유기견 시츄..경기도견 됐어요..^^ 8 아줌마 2009.03.03 2,048 56
10876 내게 온 참 귀한 선물 3 intotheself 2009.03.03 1,631 109
10875 로즈 케네디... 5 카루소 2009.03.02 5,714 924
10874 우연히 발견....제가 만든 웨딩슈즈.... 11 엉클티티 2009.03.02 2,221 58
10873 귤 사 탕 뜨라레 2009.03.02 1,863 95
10872 따뜻한 봄 햇살... 2 엉클티티 2009.03.02 1,379 80
10871 저 들판의 커다랗게 생긴 둥근 ... 11 들꽃이고픈 2009.03.02 1,659 97
10870 안치환,정호승을 노래하다 6 intotheself 2009.03.02 1,833 153
10869 울어야 되나,웃어야 되나 3 intotheself 2009.03.01 1,706 130
10868 감각(눈과 귀)을 계발하는 방법 지수연 2009.03.01 1,072 41
10867 별꽃 4 여진이 아빠 2009.03.01 1,385 100
10866 3월 달력입니다. 8 안나돌리 2009.02.28 1,931 152
10865 어머니 왜 나를 낳으셨나요 13 카루소 2009.02.28 3,897 150
10864 우리나라의 야생화 [흰 노루귀] 1 샤이닝 2009.02.27 1,384 73
10863 잉태된 자화상 ~~~~~~~~~ 3 도도/道導 2009.02.27 1,208 74
10862 戀 書 5 안나돌리 2009.02.27 2,069 250
10861 목요일의 서울나들이-앙드레 드랭의 그림들 intotheself 2009.02.27 2,343 236
10860 오늘 장터의 기적입니다. 4 현랑켄챠 2009.02.26 2,801 95
10859 부산 13 엉클티티 2009.02.26 2,094 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