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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아~ 간식보기를 돌같이!!!!

| 조회수 : 2,437 | 추천수 : 192
작성일 : 2008-12-06 01:12:13
늦은시간 울별이의 간식과의 전쟁이 시작되었다.

엄마~
저걸.....



언제까지  간식보기를 돌같이 해야 하나요? ㅠㅠ



이제 먹어!!
바로 이 맛이야~



그런데 넌 누구니??
너도 간식???


이것은 엄마의 간식!
난 바로 포기해야만 했다 --;;;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별이엄마
    '08.12.6 1:35 AM

    그러고도...........
    한참을 낑낑 대다 잠이 들었다.

  • 2. 한번쯤
    '08.12.6 5:51 AM

    별이야 늦은 시간의 간식은 아랫배나온단다 ㅋㅋ

  • 3. 이제부터
    '08.12.6 8:03 AM

    아이고!
    또 한편의 드라마 찍으셨네요.^^
    관람료는 안 내고 갑니다.

  • 4. 소박한 밥상
    '08.12.6 9:56 AM

    별이의 실체가 요놈이었나요 ??
    별이엄마가 별이를 10달동안 품고 계시다가 산고끝에 얻은 줄 알았었네요 ^ ^

  • 5. **별이엄마
    '08.12.6 8:01 PM

    아니 ! 무슨말쌈을......ㅋㅋㅋ
    울별이가 유일하게 조신할때가 바로 이때랍니다.
    먹이 앞에서 들리는 " 기 다 려~ "
    외면을 하는한이 있어도 그때만은 자리를 지키는 철칙이 있는 울 별이 홧~팅!!!!!

  • 6. **별이엄마
    '08.12.6 8:16 PM

    한번쯤님! 울별이가 몸매에 관심이 있었으면 좋겠네요! 몸이 3G랍니다.
    몹쓸허리, 큰 머리, 거기에다 짧은다리 ㅠㅠㅠ

    이제부터님! 울별이를 고문한게 됐네요? ㅋㅋㅋ 별이의 출연료는 간식으로 해결!!!

    소박한 밥상님! 울별이의 생일은 2007년 7월6일이랍니다. 이제는 없어선 안될 가족구성원이죠.

    오리아짐님! 아토피가 심한관계상 간식을 주는것도 조절을 해야하는 아픔이.... 그것도 모르고 밥상에서 울부짖는(?)걸 보노라면 가슴이 !! 가슴이!!!! 마~이 아프답니다.

  • 7. 진이네
    '08.12.25 1:15 PM

    저 심심한데 별이 좀 보내주세요~^^*

    노래까지 너무 마음에 들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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