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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분 얼마나 화가나셨으면 이렇게까지.....헉

| 조회수 : 4,174 | 추천수 : 114
작성일 : 2008-12-04 20:03:04
잡으셨나 모르겠네요....잡혔으면 살아계실려나.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마담뚜~
    '08.12.4 9:15 PM

    그러네여~~

  • 2. 한번쯤
    '08.12.4 9:18 PM

    무서워요^^

  • 3. 영민맘
    '08.12.4 9:30 PM

    범인은 얼마나무서울가여~~

  • 4. 마던나
    '08.12.4 10:17 PM

    저런 글 현수막 으로 하면 경범죄 않될까여 ㅎㅎㅎㅎㅎㅎㅎ

  • 5. 나오미
    '08.12.4 10:18 PM

    저 프랭카드 보기두 뻘쭘해 빙~~둘러서 갈듯해요..ㅋㅋㅋ

  • 6. 진부령
    '08.12.4 11:00 PM

    여자들은 다 정직하다고 믿으시는
    현명한 분이시네요^^

  • 7. 자연맘
    '08.12.4 11:26 PM

    진부령님의 위트에 웃고 갑니다. ^^

  • 8. 라임
    '08.12.4 11:40 PM

    저도 전에 보고 하도 웃겨서 제 블로그에 올려놨던 거네요.. ㅎㅎ

  • 9. 맘이
    '08.12.5 11:39 AM

    현수막보고 무서웠는데요
    진부령님 땜에 안심이 되네요 ^^ ㅋㅋ

  • 10. 소박한 밥상
    '08.12.5 11:59 AM

    살벌한 내용인데 왜 우습죠 ?? ^ ^

  • 11. 와우
    '08.12.5 3:19 PM

    뚜껑 열리셨나보네요...^^;

  • 12. 쌍캉
    '08.12.5 3:57 PM

    진짜 열받았나봐요
    만약 우리차가 그랬다면 전 더한욕할것같아요

  • 13. nayona
    '08.12.5 6:40 PM

    가끔 저런 걸보면 정말 잡았을까...
    넘넘 궁금해요.
    범인의 심정은?
    저도 주차하다 아주 옛날 엄마차로 저희 아빠 차 문짝 퍽 박고 시치미 뚝 뗀 적이 있는데....ㅡㅡ;;
    아직도 그 범인 모르시는데....

  • 14. 쟁기.
    '08.12.5 9:03 PM

    뺑소니 차 현상수배 현수막은 세계에서 유일무일 하게 우리나라 에만 ....

  • 15. jeniffer
    '08.12.6 2:33 AM

    현수막 내용에 어리벙벙하다가 진부령님 댓글보고 웃고 갑니다.

  • 16. 진심
    '08.12.6 9:11 AM

    제가 항상 띵하다 웃곤해요. 오늘도 띵하다 웃고 갑니다.진부령님 말쌈이 이해가 안되서리 띵하다 웃고 갑니다.

  • 17. 돌담틈제비꽃
    '08.12.6 9:41 AM

    ㅎㅎㅎ 놈이네요 연이아니고....
    나도 찾고 싶어지는데요...
    결과보고잡네요/

  • 18. 마담뚜~
    '08.12.11 4:14 PM

    넘 웃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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