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무엇에 쓰는 물건인고????

| 조회수 : 1,342 | 추천수 : 22
작성일 : 2008-10-04 19:22:44
모처럼 만에 친정나들이를 하고 왔습니다.
친정집앞 텃밭에 남동생 내외가 고구마며 김장배추들을
어찌나 정성스레 재배하고 있는지 모릅니다.
둘다 직장생활을 하지만 휴일날 틈틈히 그리고
퇴근후에도 틈틈히 가꾸며 열심히 생활하는 모습이
어찌나 보기 좋은지 모르겠습니다.

어제 친정에 갔더니 외발수레에 한가득 고구마를 수확해
놓았더군요~
헉....
그런데...........
어찌나 큰 고구마가 있는지...
사진을 찍으려고 아들녀석에게 들고 있으라고 하니
무거워서 들지도 못하고 너무 큰 고구마에 살짝 겁을
먹었는지...제대로 만지지도 못하네요...

제가 37년을 살면서 본 가장큰 고구마예요...^^;;

무서워서 못 먹을거 같아요...ㅎㅎㅎ



(제목 : 고구마 키재기)



(제목 : 양파가 되고 싶은 고구마)



(제목 : 너무도 작은 그대...ㅠㅠ)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천하
    '08.10.4 8:42 PM

    저런 형태의 고구마가 탄생된것보니 부자될것 같습니다.

  • 2. 블루
    '08.10.6 8:16 PM

    잘보고갑니다,귀한고구마를 봤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10071 마네의 정물화를 보다 4 intotheself 2008.10.10 2,699 268
10070 요요마의 바로크,샤르댕의 정물화 4 intotheself 2008.10.09 3,398 284
10069 산중의 편지는요... 하늘마음 2008.10.09 2,112 88
10068 꽃무릇과 이별하다. 3 여진이 아빠 2008.10.09 1,533 48
10067 그냥 예전처럼 평화롭게 살고싶네요. 2 인천한라봉 2008.10.09 1,683 123
10066 낡고 오래된 그리움을 걸고 3 소꿉칭구.무주심 2008.10.09 1,947 61
10065 호박연가 3 경빈마마 2008.10.09 1,790 51
10064 페르시아가 궁금하다면? 4 intotheself 2008.10.09 1,585 188
10063 머리에 쥐가 난 날 3 intotheself 2008.10.09 1,875 203
10062 나 돌아가고파요.. 1 은석형맘 2008.10.09 1,274 42
10061 소박한밥상님과 Gypsi Violin 28 카루소 2008.10.09 2,829 80
10060 그냥 1 금상첨화 2008.10.08 954 35
10059 솔베이지의 노래를 들으면서 5 intotheself 2008.10.08 2,054 161
10058 내 생의 일부분을 떠나 보냈습니다 11 소꿉칭구.무주심 2008.10.07 2,468 35
10057 과감하게 지우다 10 intotheself 2008.10.07 2,707 263
10056 유시민 경북대 강의 편집(멜라민에 관한) 엘가 2008.10.07 1,090 31
10055 돈은 다 빼앗기고 고생 끝에... 12 카루소 2008.10.07 4,857 467
10054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 노니님!! 20 카루소 2008.10.07 4,265 138
10053 [제2의 광복] 조선일보 광고목록 10. 06(월). 배달의 혼 2008.10.06 1,311 13
10052 여러나라들의 국가(독일 러시아 미국 프랑스) 1 엘가 2008.10.06 1,079 32
10051 두번째 유럽....런던의 마지막 밤은 <맘마미아>와.. 12 시간여행 2008.10.06 1,967 21
10050 우리 동네 가을 9 katie 2008.10.06 2,218 69
10049 날마다 가을은 변해가고....... 11 소꿉칭구.무주심 2008.10.06 2,208 44
10048 멋진집 소개합니다^^ 6 Rescue^^Ju 2008.10.06 3,049 82
10047 그림으로 여는 월요일 아침 9 intotheself 2008.10.06 2,535 2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