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듯 활발하게 뛰놀던 울집 강쥐 처자 "탱여사"
노란 눈꼽이 끼길래 동병에 갔더니
흰자위에 염증이 심하데요 ㅠㅠㅠ
날씨도 더운데 안타까운 맘에 올려봅니다.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우리집 탱여사가 아파요
탱여사 |
조회수 : 1,834 |
추천수 : 29
작성일 : 2008-07-08 20:5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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