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 짧은 생각으로 찍을거리가 없다고 생각한적이 있습니다.
달력에 나온 거처럼 멋진 풍경과 노을 이국적인 바닷가
이런게 현실에서는 구경하기 힘들지 않습니까?
어느날 접사에 관한 책을 읽고
일하는 곳 뒤뜰 땅바닥을 기기 시작했습니다.
거기서 발견한 철쭉나무 속 거미줄동굴이 있는데 그 안에서 사는 대마왕입니다.
이름은 아직 안 물어봤고요. -_-;
점심 식사후 내공증진을 위해서 30분씩 사진을 찍으려고 마음을 먹고 있습니다.
30분정도 들여다보고 나면 허리도 아푸고 정신이 멍~~ 하군요.
하나의 풀꽃에도 수많은 생물이 의지해 집을 짓고
먹고 먹히는 걸 보면 참 많은 걸 느낄수 있게 해줍니다.
접사! 소재찾기는 쉬운데 찍는게 너무 어렵군요.
안나돌리님 많이 가르쳐 주세요 ^^;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잠깐 문밖에 나서서
여진이 아빠 |
조회수 : 1,906 |
추천수 : 86
작성일 : 2008-05-12 14:4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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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안나돌리
'08.5.12 9:21 PM아이구...깜딱이야~~~요.ㅎㅎㅎ
우선 디이배기로의 기변을 축하드립니다.
무엇이든 지 관심만 있으면 되는 것 같던데요..ㅋ
관심갖으시고 욜씨미 하시고 작품 마이 올려 주세요~~~!!!
그리고 남자분들이 이 곤충접사에 많은 관심이 있는 듯 하더라구요
스릴도 있고....전 곤충은 나비만 좋아 합니당..^^
혹 제가 도움이 된다면 언제든지 쪽지주세요~
근데 도도사부님 보시면 쑥쓰러울 듯 싶어요..ㅎㅎㅎㅎㅎㅎㅎ2. 샘밭
'08.5.13 12:43 PM로긴 안하고 살짝 다녀 갈랬더니`` 다음엔 이름은 꼭 물어 보세요~~ ㅎㅎ
3. 여진이 아빠
'08.5.15 7:56 PM쌍코풀애접시거미
맞나요?
이름 찾아주기는 너무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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