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오 마이 딸~!
아무리 좋은것과 바꾸자 한들..
절대로 바꿀수 없는것.
세상 무엇과도 바꿀수 없는 두아들과 딸하나를 가진 나.
하늘에서 보고계실 우리 엄마~
이쁘고 사랑스러운 아가들 주셔서 넘 감사해요.
엄마가 일찍 가셔서 고생은 많이 했지만
지금은 행복합니다.
엄마가 계셨으면 이 아이들 얼마나 이뻐하셨겠어요?
하지만.. 엄마가 계셨으면 제 인생도 달라졌고.. 그럼 우리 아이들도 못만났겠죠?
저는 그리 생각하며 살고 있으니..
엄마!
부디 그곳에서 우리 가족 지켜주세요~ ^^
* 아들 둘 키우다 낳은 6개월 된 우리 딸이에요.
넘 예뻐서 안 컸음 좋겠어요.^^
하루하루 너무 아까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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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상구맘
'08.5.18 12:01 AM어머, 너무 귀여워요.
건강하게 무럭무럭 자라라~~~2. 소박한 밥상
'08.5.18 3:16 AM바로 밑의 뮬란님 사진과 글에서도
몽실님의 글에서도
절절한 자식 사랑이 그대로 전해집니다.
환한 웃음이
누구나 좋아질 수 밖에 없는 공주님이네요3. 젊은 할매
'08.5.18 10:16 AM참 이쁘네요.
4. 민제
'08.5.18 4:19 PM아장아장 걸어다니며 쫑알쫑알 혀 짧은 소리 할 때도 이뻐요.
그리고..
다 커서는..엄마에게 가장 좋은 친구가 되어주니까..
안컸으면 좋겠단 생각은 안하셔도 될 거 같은데요. ㅎㅎ5. 올갱이
'08.5.18 10:06 PM제 눈에도 너무 이쁘네요.
6. 얌생이
'08.5.19 9:02 AM딸이 귀엽게 잘 생겼네요..^^
7. 미네르바
'08.5.19 9:04 AM귀엽다!!!!
그리고 부럽당!!!
님 행복하세요.
저도 아이가 빨리 크는 것, 싫은 사람이예요.
우리 딸 별명이 몽실이예요.8. 푸른거북이
'08.5.19 11:00 AM아가야, 안녕~~~
웃는 모습이 넘 이쁘네요.
제게도 6개월지난 딸이 있는데... ^^
울딸도 제게는 넘넘 이뻐요.9. 꽃향기
'08.5.19 3:00 PM너무나 예쁘네요.
딸이 없는 나에게 이런 심한 질투심을?10. 맑공
'08.5.19 5:28 PM정말 너무 이쁘군요.
안컸음하는 바램 이해됩니다.
튼튼하고 총명하게 키우세요^^11. 예쁜솔
'08.5.19 7:33 PM와~
너무 귀엽고 사랑스러워요...
부러워라~~~
애기 욕심이 무지 많은 나 ---
이제 낳을 수도 없는데
정말 왜 이러세요...ㅠㅠㅠ12. 오믈렛
'08.5.19 8:05 PM정말 사랑스러워요~~~
넘 예뻐서 안 컸음 좋겠어요.^^
하루하루 너무 아까워요.. ------>공감 백배~~!13. lyric
'08.5.19 9:46 PM완전 천진난만해요 ~
14. 카루소
'08.5.19 10:25 PM따님이 예쁜것을 보니...몽실님도 미인이겠다는...후다닥~~>
15. 주부
'08.5.20 11:34 PM성공하셨네요.
엄마안테는 딸이 있으면 좋을것 같아여.
친구같은 엄마.16. 레이첼
'08.5.22 9:50 AM세상에서 젤~~~예쁜 미소네요.
정말 이쁘다....17. 빨간풍선
'08.5.23 10:14 PM저도 딸아이 어렸을때 크는게 너무 너무 아까웠어요.지금도 그렇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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