줌인줌아웃 최근 많이 읽은 글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오한뭉치군 이야기
어디서 바람처럼 나타나
식탁에 아주 호떡처럼 누워서 정면을 응시합니다.
말이 필요없어요....
카메라 앵글에 맞춰
어디 찍어줘봐봐~
우리 뭉치 애교 장난아니죠.
- [살림돋보기] 나에게는 '퐌톼스튁 베.. 43 2012-04-07
- [요리물음표] 간장이 똑 떨어졌어요... 5 2008-06-26
- [요리물음표] 다양한 고추씨의 활용법.. 2008-06-26
- [요리물음표] 달걀에 관한 궁금증.... 3 2007-08-12
1. 낮은창
'08.4.2 9:26 AM어맛~~~
답글달려고 로그인했습니다.
아웅, 아웅...
좋으면 팔짝팔짝 거리던 유아기적 버릇이 또 나옵니다.
저 손 한번 꾸우욱~~ 눌러보고 싶어요.
뽈따구 잡고 도리도리도 한번 시켜보고 싶고
코박치기 한번 해보면 어떨까...
제 얼굴에 기스나려나요?~~ ^^; (기스... 죄송...)2. 노루귀
'08.4.2 10:06 AM호떡처럼 납작하게....
타기전에 얼른 뒤집어 주세요. ㅎㅎㅎ
오~~ 오에짱~ 날 눈에 넣어도 안아플껄?? 하는 표정같아요. ㅋㅋㅋ
제대로 발목 잡히셨네요.3. 냥냥공화국
'08.4.2 11:00 AM제 눈에는 뭔가 심술이 잔뜩난걸로 보이네요.^^
눈매며 아이라인을 보니 이녀석도 사진찍으면 백발백중 예술사진
나오는 포토캣입니다.
저러구 있을때 옆에서 깔작거리면 따귀한대 뽀숑~하게 맞을 수 있는
완벽한 분위기인데... ㅎㅎㅎㅎ4. 마야
'08.4.2 11:20 AMㅎㅎ 한라봉 사진 봤어요. 뭉치 간식인줄 알고 왔는데 아니여서 실망한 표정이던데요. ^^
사진을 아는 녀석이예요. 조조 찹쌀떡...아웅 아직 아침도 못 먹었는데 아줌마 한입만 주라~5. oegzzang
'08.4.2 4:31 PM낮은창님 코박치기는 당분간 사절합니다.
그녀석 감기가 걸린듯해서 콧물을 닦아주는데
콧등에 종이로 벤거처럼 세로로 상처가 나있네요. 약을 발라줘야 하는데
콧등을 하도 핧아서 낫질 않아요. 병원가려구요.ㅠㅠ
노루귀님 우리집 호떡은 자동으로 뒤집어 지십니다.ㅋㅋㅋ
아~~ 오에짱은 일본냄새가 난다쟎혀~ 그냥 토속적인 오.이.지.짱이라 불러~
냥냥공화국님 역쉬 눈썰미 있으시다. 사실 쟤가 그때 쫌 삐졋쎄요.
냥이들은 귤을 안먹는다는데 저녀석이 비가림귤을 먹기에 그냥 신기해서
줬는데 병원에선 신장에 안좋다고 주지말라고... 그래서 지금은 안주거든요.
고기냄새.생선냄새. 끄덕안하는앤데 이날 한라봉에 꽂혀서 졸졸졸~~~
그날 한라봉은 안주고 엄청 셔터만 눌렀어요. 으흐흐 오한뭉치 간지나죠.
마야님 카니도 잘있죠. 그날 많이 실망했지요.한라봉 엄청 맛있던데...
눈치 보여서 몰래 먹어도 어느새 옆에...6. 물병자리
'08.4.2 5:02 PM짱 카리스마!! 멋집니다. 근데 조 두툼한 손 넘 귀여워요.
7. 강아지똥
'08.4.2 6:03 PM저 분홍코에 부비부비해대고 싶은데.....그럼 깨물리겠죠?!^^;;
아주~잘 생긴녀석이네요. 정말 잘~생겼어요^^8. 노루귀
'08.4.2 8:48 PM우리애들도 한라봉 껍질 까는 소리만 들어도 환장해요.
모른척 먹고 있으면 뚫어져라 한라봉을 응시하다 깊은 한숨을 쉰다지요~ㅎㅎㅎ
귤은 또 시큰둥
짜슥들이 비싼건 알아가지고 ...ㅠㅠ9. oegzzang
'08.4.2 9:31 PM물병자리님.뭉치군 병원가니 감기라고 주사 2대 놔줬는데...
승질나서 하악질 해대는데 저 겁나 무서워 죽는줄 알았답니다.
강아지똥님보면 동화가 생각나요.^^
노루귀님 한라봉 맛있죠.
그치만 우리꺼는훨 맛있는 선착순 한정판매 노지한라봉이지롱~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추천 |
|---|---|---|---|---|---|
| 9003 | 오늘 나갔다가 벚꽃이 너무 이뻐서 ..ㅎㅎ 7 | socks총각 | 2008.04.06 | 2,056 | 11 |
| 9002 | 이 아름다운 봄을 만끽하지 않으시겠어요? 1 | 안나돌리 | 2008.04.07 | 1,442 | 130 |
| 9001 | 하얀 목련이 필때면 2 | 안나돌리 | 2008.04.07 | 1,643 | 120 |
| 9000 | 유지인씨에게 쏘리!? 20 | 카루소 | 2008.04.07 | 5,309 | 183 |
| 8999 | 신랑 교육 5년 결과 ! 14 | 깜찌기 펭 | 2008.04.06 | 2,710 | 49 |
| 8998 | 일요일 아침 루치아를 들으면서 | intotheself | 2008.04.06 | 1,606 | 182 |
| 8997 | 꽃이 전하는 말 1 | 뜨라레 | 2008.04.06 | 1,213 | 70 |
| 8996 | 어제 여진이와 나들이 갔어요 1 | 여진이 아빠 | 2008.04.06 | 1,717 | 84 |
| 8995 | 마틴 루터 킹에서 버락 오바마까지 3 | intotheself | 2008.04.05 | 2,763 | 219 |
| 8994 | 외로우니까 사람입니다~~~~사월 첫 주말입니다. 5 | 안나돌리 | 2008.04.05 | 2,112 | 115 |
| 8993 | 태화의 연날리기 3 | 태화맘 | 2008.04.04 | 991 | 9 |
| 8992 | 구례 산수유 2 | 향기 | 2008.04.04 | 2,031 | 64 |
| 8991 | 다시 듣는 광란의 아리아,그리고 르노와르 2 | intotheself | 2008.04.04 | 1,957 | 185 |
| 8990 | 조금 이른 봄나들이2 - 남해 사천대교 & 여수 오동도 | alex | 2008.04.04 | 1,992 | 69 |
| 8989 | 겨울-부석사 7 | 향기 | 2008.04.03 | 2,170 | 57 |
| 8988 | 내 마음속에 남아있는 제주도 8 | 예쁜솔 | 2008.04.03 | 2,724 | 210 |
| 8987 | 광란의 아리아를 들으면서 보는 이우환 2 | intotheself | 2008.04.03 | 1,510 | 161 |
| 8986 | 동백나무 이렇게 싹 트였어요 | 진도멸치 | 2008.04.03 | 1,290 | 27 |
| 8985 | 아버지의 사랑 17 | anita | 2008.04.03 | 2,268 | 22 |
| 8984 | 매실농원 가는길 | 향기 | 2008.04.03 | 1,805 | 48 |
| 8983 | 위장 전입을 너도 해봐!! 14 | 카루소 | 2008.04.03 | 3,101 | 153 |
| 8982 | 군자란의 봄마중~~ 4 | 샘밭 | 2008.04.02 | 1,235 | 47 |
| 8981 | 단.무.지.군 생일이었어요...축하해주세요..^^ 14 | 망구 | 2008.04.02 | 2,028 | 20 |
| 8980 | 유채와 벚꽃의 추억 ~~~~~~~~~~~~~ 1 | 도도/道導 | 2008.04.02 | 1,235 | 55 |
| 8979 | 오한뭉치군 이야기 9 | oegzzang | 2008.04.02 | 2,201 | 5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