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태화의 연날리기

| 조회수 : 991 | 추천수 : 9
작성일 : 2008-04-04 20:38:56
오랜만에 서울행을 했었습니다.

늘 살기에 바빠서 어디 다니지도 못했는데 모처럼의 나들이에
태화가 얼마나 좋아하는지  
이젠 자주 다녀줘야겠다는 생각과 함께 그동안 못해준게 넘 맘이 아펐네요~~~

세상에 자식들은 눈에 넣어도 안아프다는 엄마들의 마음....
갑자기 하늘 나라 가신 울 엄마 생각이 나네요.

그때는 미처 몰랐습니다.
자식을 향한 엄마의 마음이 어떤것인지...
이렇게 뭐든지 다 해주고 싶고
못해주면 미안하고 가슴 아픈 것인지...


활짝 웃는 태화

제 아들이지만 넘 이쁜것 같아서 올립니다.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oegzzang
    '08.4.4 11:34 PM

    제 눈에도 이뻐요.^^

  • 2. 우향
    '08.4.5 12:50 PM

    아름다운 광경입니다.
    태화엄마 아빠 태화----항상 행복하세요.

  • 3. 예쁜솔
    '08.4.5 3:19 PM

    즐겁고 행복한 모습이
    눈에 보입니다.

    늘 건강하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9005 나의 꽃들 2 6 꽃바구니 2008.04.07 1,575 46
9004 봄 산나물(두릅 자연산과(야산) 땅두릅과 비교해 보세요) 4 진도dj 2008.04.07 1,559 13
9003 오늘 나갔다가 벚꽃이 너무 이뻐서 ..ㅎㅎ 7 socks총각 2008.04.06 2,056 11
9002 이 아름다운 봄을 만끽하지 않으시겠어요? 1 안나돌리 2008.04.07 1,442 130
9001 하얀 목련이 필때면 2 안나돌리 2008.04.07 1,643 120
9000 유지인씨에게 쏘리!? 20 카루소 2008.04.07 5,309 183
8999 신랑 교육 5년 결과 ! 14 깜찌기 펭 2008.04.06 2,710 49
8998 일요일 아침 루치아를 들으면서 intotheself 2008.04.06 1,606 182
8997 꽃이 전하는 말 1 뜨라레 2008.04.06 1,213 70
8996 어제 여진이와 나들이 갔어요 1 여진이 아빠 2008.04.06 1,717 84
8995 마틴 루터 킹에서 버락 오바마까지 3 intotheself 2008.04.05 2,763 219
8994 외로우니까 사람입니다~~~~사월 첫 주말입니다. 5 안나돌리 2008.04.05 2,112 115
8993 태화의 연날리기 3 태화맘 2008.04.04 991 9
8992 구례 산수유 2 향기 2008.04.04 2,031 64
8991 다시 듣는 광란의 아리아,그리고 르노와르 2 intotheself 2008.04.04 1,957 185
8990 조금 이른 봄나들이2 - 남해 사천대교 & 여수 오동도 alex 2008.04.04 1,992 69
8989 겨울-부석사 7 향기 2008.04.03 2,170 57
8988 내 마음속에 남아있는 제주도 8 예쁜솔 2008.04.03 2,724 210
8987 광란의 아리아를 들으면서 보는 이우환 2 intotheself 2008.04.03 1,510 161
8986 동백나무 이렇게 싹 트였어요 진도멸치 2008.04.03 1,290 27
8985 아버지의 사랑 17 anita 2008.04.03 2,268 22
8984 매실농원 가는길 향기 2008.04.03 1,805 48
8983 위장 전입을 너도 해봐!! 14 카루소 2008.04.03 3,101 153
8982 군자란의 봄마중~~ 4 샘밭 2008.04.02 1,235 47
8981 단.무.지.군 생일이었어요...축하해주세요..^^ 14 망구 2008.04.02 2,028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