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시작하는 힘찬 한주인데 양희은 엉아 노래가 너무 슬픈것같네요.....
아들 등교길에 남의집 담벼랑넘어핀 목련을 훔쳐왔습니다
바두기 짜슥이 월매나 짖어제끼는지,,,,,,,놀래서 눈튀어나오는줄았았습니다...





넘넘~ 예쁘네요. 제가 제일 좋아하는 꽃 목련!! 왕사미님 덕에 마음이 행복해 졌네요. 행복한 하루되세요. ^()^
목련이 질 때는 왜 그리 비참한지..벚꽃도 많이 피었네요..
남편이 군대에서 내내 불렀다는 하얀목련이네요^^
저도 목련을 좋아해서 제목 보고 냉큼 들어와서 시원하게 눈 씻고 갑니다.
참으로 좋아하는 노래인 데...
왕사미님 덕분에 흥얼이며 즐감합니다.^_^*
그곳에는 목련이 벌써 피었네요.
안동은 아직도 꼭다물고 있는데.....
너무 예쁘네요.
울 친정에도 목련이 폈겠네요^^
꽃좋아하시는 울 엄마! 맨날 꽃핀거 말 안하면 모른다구 구박하셨었는뎅...
이번주엔 맛난거 사들고 엄마도 보구 목련도 보구 해야겠네요....
목련.....너무 빨리 져서 아쉬워요..
제가 좋아하는 노랜데 정말 오랜만에 듣네요....
가슴이 막 두근두근......
저두 넘 좋아하는 노래예요..양희은 엉아?^^ 노래는 다 좋아요..
꽃도 꽃이지만 하늘이 이뿌네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추천 |
|---|---|---|---|---|---|
| 8932 | 사랑은 | 안나돌리 | 2008.03.24 | 1,135 | 46 |
| 8931 | 어느 고양이의 고민 2 | 안나돌리 | 2008.03.24 | 1,377 | 32 |
| 8930 | 하얀 목련이 필때면 9 | 왕사미 | 2008.03.24 | 1,559 | 41 |
| 8929 | 오한뭉치군 이러구 있다~ 8 | oegzzang | 2008.03.24 | 2,182 | 58 |
| 8928 | 삼각산에서의 빡센 봄나드리 2008-3-22 1 | 더스틴 | 2008.03.24 | 1,138 | 58 |
| 8927 | 잘땐 꼭 이러고 자는 우리 조카 ^^* 10 | cozypost | 2008.03.23 | 2,122 | 13 |
| 8926 | 봄비 그리고 사랑 그 아름다운 기다림... 23 | 카루소 | 2008.03.23 | 2,440 | 33 |
| 8925 | 봄이 점점 깊어갑니다. 8 | 금순이 | 2008.03.23 | 1,439 | 45 |
| 8924 | 너무 예쁜 부활절 계란 3 | 도현맘 | 2008.03.23 | 2,103 | 55 |
| 8923 | 부활절 82쿡회원님 들에게 평화.... 4 | 웰빙부(다랭이골) | 2008.03.22 | 1,498 | 72 |
| 8922 | 청매화의 소박함 ~~~~~~~~~~~~~~ 4 | 도도/道導 | 2008.03.22 | 1,383 | 50 |
| 8921 | 카루소와 함께하는 체험 "삶의현장" 페러디... 5 | 카루소 | 2008.03.22 | 1,858 | 33 |
| 8920 | 토요일,피아노 렛슨후에 | intotheself | 2008.03.22 | 1,285 | 55 |
| 8919 | 블러드 오렌지 = 레드 오렌지 3 | alex | 2008.03.22 | 1,272 | 25 |
| 8918 | 쥐포 만드는 물고기 - 쥐치 10 | alex | 2008.03.22 | 2,217 | 31 |
| 8917 | 묵언의 날 2 | 안나돌리 | 2008.03.22 | 1,122 | 47 |
| 8916 | 구례 산수유축제에 놀러오세요~ 6 | 방글 | 2008.03.21 | 1,473 | 15 |
| 8915 | 시골아낙님!! 보내주신 가래떡..잘 먹었습니다.*^^* 92 | 카루소 | 2008.03.21 | 3,131 | 19 |
| 8914 | 세상과 만난지 23일된 준영이를 소개합니다~~ ^^ 13 | 선물상자 | 2008.03.21 | 1,514 | 14 |
| 8913 | 형님 화원에서 봄을 만나다.............. | 천씨씨 | 2008.03.21 | 1,402 | 64 |
| 8912 | 마당한켠에 찾아온 봄 ~~~~~~~~~~~ 3 | 도도/道導 | 2008.03.21 | 1,014 | 28 |
| 8911 | 3월의 바람속에.......자비의 손 2 | 안나돌리 | 2008.03.21 | 1,099 | 49 |
| 8910 | 달라진 아침 풍경 1 | intotheself | 2008.03.21 | 1,071 | 17 |
| 8909 | 삼각산에서 만나는 봄 전령들 2 | 더스틴 | 2008.03.21 | 1,120 | 51 |
| 8908 | 서해 꽃지 2 | 어부현종 | 2008.03.21 | 1,035 | 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