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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복수초와 산수유

| 조회수 : 1,003 | 추천수 : 10
작성일 : 2008-03-07 22:21:27
마당에 봄을 알리는 노란꽃들이 피기 시작하네요~^^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행복해
    '08.3.8 12:07 PM

    어머나!! 산수유꽃이 벌써.... 아름다워요.
    전 복수초는 실물을 못봤어요...

    지금부터 아름다워질 들과 산과 풀과 나무를 생각하니 가슴이 설렙니다.

  • 2. 금순이
    '08.3.8 9:41 PM

    수기님 반갑습니다.
    오늘의 주제는 연노랑 이네요.ㅎㅎㅎ

    벌써 산수유가 피었네요.

    복수초
    약재로도 쓰이는 식물이지요.
    이슬인가요?

    봄이네요.

  • 3. 그린
    '08.3.8 10:04 PM

    바야흐로 꽃들의 향연이 시작되려나봐요.
    오늘 서울 햇살도 참 좋았답니다.^^

  • 4. 수기
    '08.3.8 11:50 PM

    행복해님...
    저도 친구가 몇해전에 마당에 옮겨준 복수초를 해마다 즐기네요.
    부산은 가끔 3월에 눈이 내리는데 그때핀 복수초는 그야말로 환상적이예요...

    금순이님...
    한낮에 사진찍을려고 물좀 뿌렸어요.ㅎㅎㅎ

    그린님...
    네.. 부산은 동백도 피고, 매화도 피고, 개나리들도 막 봉우리를 터트리고 있네요.

    내일은 쑥을 캐러 들판으로 갈거예요.

    모두들... 행복하고 따사로운 휴일 보내세요.^^*

  • 5. 푸른두이파리
    '08.3.9 11:55 PM

    예전엔 노란빛을 아주 좋아라 했는데..이젠 검은색을 좋아한답니다..
    예전으로 돌아가 노란꽃빛이 곱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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