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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정보가 없습니다ㅋㅋㅋㅋㅋ여자보는 눈이 저리 없어서야...ㅋ
저도 아들만 둘인데 걱정됩니다..저리 엄한 짓 하고 다니지나 않을까 하구요..
근디요...음악이 이 밤에 들썩이게 만든다는...
저도 아들만 둘인데^^;; 집사람은 자꾸..셋이라네요??
카루소님
재미있게 봅니다 늘...
제일 큰 아들 버릇은 영 안고쳐지는뎅
그냥 데불고 살려고 하고 도닦은 부처 마냥 뒤딸아댕기며 치워줍니다. 잔소리하면 키가 작아지
는것 같아서리.....
380만원 안나온게 다행이구랴.
밥은 내가 먹여 주겠소. ㅎㅎㅎ
밥은 먹고 다니냐? 글보다가 무표정에 눈만 꿈쩍해서 깜짝놀랐어요~~
2번째곡 듣고 있는데....몇곡이 있나요?...다 들어야지....너무 좋아요^^
흐흐흑~~
당하셧군요..
믿을 여자? 점점 줄어든다나??
오늘 날씨는 좋은데 기분이 꿀꿀하신분..다 모이세요...우울탈출 기분 업 해 보아요..*^^*
고무장갑을 껴도 괜찮아!!
그냥 음악속으로..곰도(?) 괜찮아!!
우리들의 친구들도 다 불러보고..^^*
모든근심의 우울을 날려봅시다..앗싸!!
푸른두이파리님, 변인주님, 자연맘님, 연필깍이님, 망고님!! 달려봅시다. *^*^*
카루소님을 이제서야 알게 되다니.. ㅠㅠ
정말 재밌어요...
앞으로 넘겨서 카루소님 올린 것 다~~~ 보고 왔네요... ^^
와... 앞으로 카루소님 왕팬이 될랍니다... ㅋㅋ
앞으로도 기대할게요... ^^
끝에 아기 춤추는게 박자가 딱 맞네요.. ㅎㅎㅎ
카루소님 글 쓰실 때 배경음악 넣는 거 저도 해보고 싶어요...
방법 좀 알려 주시면 안될까요?
아낙도 어깨가 들썩들썩..
남편이 너무 좋아해요 저도 좋은데 첫번째 노래 제목, 가수
알려주세요
아이구~
오늘 작정을 하셨어...
앗! 조 밑에 카루소님 아들...
춤도 잘 가르켜 놓으셨어요,ㅎㅎㅎ
앗 ~ 싸~~!1
기분 up up up~~~
체리쉬님 모던토킹의 브라더 루이 입니다.
두번째는 카일리 미노그의 로코모션.
음악이 넘 흥겨워 좋은 결말 일줄 알았는데..나름 반전입니다..
이런 7080 음악 넘 좋아요..
신청곡도 받으심 사이먼&가펀클의 '스카로브 페어'부탁할게요..
젤 좋아하는 곡인데 요즘엔 들을 일이 별로 없네요..
수현별님!! 반가워요*^^*
capixaba님!! 쪽지 확인해 보세요..*^^*
시골아낙님!! 들썩 들썩*^^*
체리쉬님!! capixaba님께서 말씀하신대로 모던토킹- 브라더 루이 맞습니다..ㅎㅎ
예쁜솔님!! up up up!!! ^^*
망고님!! 앗~~싸..헤~~*^^*
정경숙님!! 함 찾아볼게요..ㅎㅎㅎ
카루소님~~~ 로그인했습니다...ㅎㅎ
항상 즐거움을 주시는 카루소님!
한참 웃고갑니다^^
헤헤~~*^^*
몸만 안무거우면 저도 춤추고 싶어요~~ㅎㅎ
저희집은 아들만 세넘인데..저리 엄한짓 안하고 다닐래나..에효..
잠시...음악에 맞추어 동물들 춤을 따라해봅니다..ㅋㅋ
쌍둥맘마님, 봉순맘님...리플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밤기분이 꿀꿀했는데 재미있는 동영상과 음악이 마음을 달래주네요
땡큐~~ㅎㅎㅎㅎ
내일아침 로그인해서 신랑도 보여주고 우리 6살 에너자이져인 울 아들도 보여줘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감사감사^^
왠지 카루소님꺼 선택해서 몽땅봐보고 싶어지는데요~~
1분만에 중독된건가???ㅋ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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