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해꺵이의 애마가 생겼습니다.
무쟈게 이뿌면서 야무진거 같네요.
바퀴달린것들의 불신에서 어느정도는 해방 된듯 한데~~
글쎄요.
저 복장으로는 달리게 하는건 무리겠지만.
처음 사온날 충전중인데 저러고 있으니 초 난감 모드 입니다. ㅎㅎㅎ
뒷쪽 부분에 달린 조금만 적재함 통에다가 젤 좋아 하는 야쿠르트랑 간식거리싸들고
날씨 풀리는데 공원에 산책 가야 겠네요.
유모차의 번거로움에서 해방입니다.
어째튼.잠을 자러 가지도 않고 저 자세로 밤을 샐 작정인가 봅니다.
대단한 놈..^^
해꺵이가 맘에 드러 하니..너무 기쁩니다.
ㅎㅎㅎ
평가좀 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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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깽이의 애마~♡
해꺵이 |
조회수 : 2,117 |
추천수 : 17
작성일 : 2007-03-16 13: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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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루디공주
'07.3.16 1:13 PM사진이 너무 커서 얼굴이 안보이네요
근데 아이 이름이 해꺵이??2. 해꺵이
'07.3.16 1:18 PM해깽이는 제가 어릴때 별명입니다. ^^
햇살..햇콩 이런식으로 처음 나는 곡물들의 햇깨 라고 어른들이 붙여준 별명인데 ^^
햇깨...햇깨...이러다가..해깽이..해깽아~~로 됐네요..
이젠 울 남편이 아가 한테 지어준 별명이 대 버렸네요 ㅡ .-;;3. LovelyGirl♡알
'07.3.16 1:43 PM와아 >_< 너무 예쁘네요~
4. 하루
'07.3.16 2:40 PMㅎㅎ 아이 만큼 귀엽네요
어디서 사셨는지 쪽지좀~5. 쪼아~
'07.3.16 2:42 PM저두 어디서 사셨는지 쪽지좀 주세요~~~
아이도 너무 이뻐요...6. 천하
'07.3.16 9:04 PM조금 있으면 일급 운전기사가 되겠군요.
즐거워하는 마음이 사진으로도 느껴집니다.7. pure
'07.3.17 12:01 AM파마머리 넘 귀여워요~~~~~~
8. 버섯댁
'07.3.17 1:49 AM아가 얼굴이 잘 보이진 않지만.. 왠지 씩씩하고 장난끼가 많은 아가일듯해요.^^ 이거 보자마자 저희조카가 떠오르네요^^;; 정말 멋진 오로바이~ 예요. 아직 뿡뿡이 자동차를 끌고다니고있을 조카녀석에게 꼭 사주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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