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지식한(?) 농부로서의 삶을 살다 지난해 돌아가신, 전우익 선생의 책을 나온 지 10여년만인 지난겨울에 읽고..
주로 헌책을 좋아하는 저는, 이따금씩 읽게 되는 책 속 제목 곁에 도장을 찍어둡니다.
나중에 읽었나? 안읽었나? 헷갈리지 않기 위함인데,안타깝게도 도장찍는 재미를 자주 맛보진 못합니다.

▲읽은 책에 찍힌 도장들은 그 시절에 꺼내 쓰곤 하던 것들로, 그때그때 마다 다르기도 하면서..


회원정보가 없습니다|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추천 |
|---|---|---|---|---|---|
| 7100 | 봄 기지개를 켜면서~ 2 | 밤과꿈 | 2007.03.21 | 938 | 12 |
| 7099 | 벼 종류가 얼마나 많은지 아세요? 4 | 미실란 | 2007.03.21 | 2,753 | 53 |
| 7098 | 저희 베란다에도 봄이 왔어요~ 10 | miru | 2007.03.20 | 4,093 | 53 |
| 7097 | 나를 가장 사랑하고 있는 사람... / 도종환 8 | 하얀 | 2007.03.20 | 1,296 | 28 |
| 7096 | .. 37 | 코코샤넬 | 2007.03.20 | 5,301 | 72 |
| 7095 | 월요일 수업에서 함께 한 모네 1 | intotheself | 2007.03.20 | 1,206 | 59 |
| 7094 | 요술 보자기를 열어보니 1 | intotheself | 2007.03.20 | 1,425 | 66 |
| 7093 | 시계꽃 3 | 하늘담 | 2007.03.19 | 1,351 | 113 |
| 7092 | 미래의 환경운동가 3 | 미실란 | 2007.03.19 | 1,142 | 52 |
| 7091 | 해깽이의 산책~♡ 7 | 해꺵이 | 2007.03.19 | 1,423 | 24 |
| 7090 | 7978번의 캉캉 스커트 만들기 | 빼빼로니 | 2007.03.19 | 1,901 | 76 |
| 7089 | 냄새나도 좋아요~ ㅎㅎ 3 | 싱싱이 | 2007.03.19 | 1,423 | 22 |
| 7088 | 비 요구르트 5 | 열미 | 2007.03.19 | 1,680 | 85 |
| 7087 | 쐬주반병의 조카..쐬주한잔이 주량인 아빠를 둔 아들입니다. 3 | 쐬주반병 | 2007.03.19 | 1,411 | 23 |
| 7086 | 울 딸래미 자는 모습.. 18 | SIMPLE LIFE.. | 2007.03.18 | 2,130 | 14 |
| 7085 | 13년전엔 이랬어요 | 중전마마 | 2007.03.18 | 1,823 | 29 |
| 7084 | 집 앞에 핀 산수유입니다. 2 | 마리아 | 2007.03.17 | 1,275 | 19 |
| 7083 | 울 조카를 위해 만든 캉캉 스커트 8 | 빼빼로니 | 2007.03.17 | 1,467 | 8 |
| 7082 | 붉은 히야신스 3 | remy | 2007.03.17 | 1,380 | 70 |
| 7081 | 해깽이의 전용 양식기~♡ 4 | 해꺵이 | 2007.03.17 | 1,665 | 16 |
| 7080 | 예술의 전당에서 보낸 열두시간의 행복 1 | intotheself | 2007.03.17 | 1,527 | 34 |
| 7079 | 봉달희를 보면서... 외과의사의 수고와 우리아들 4 | 진선 | 2007.03.17 | 1,670 | 24 |
| 7078 | 저희집 뒷 베란다에서 바라본 풍경입니다. 4 | 쐬주반병 | 2007.03.17 | 1,511 | 14 |
| 7077 | 방금 발생한 옆집의 화재현장 4 | 밤과꿈 | 2007.03.17 | 1,597 | 9 |
| 7076 | 겨울잠에서 깨어난 노린재 3 | 여진이 아빠 | 2007.03.17 | 1,330 | 7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