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놀기
애교쟁이 |
조회수 : 1,653 |
추천수 :
65
작성일 : 2006-10-25 00:45:42
124527
마냥 두렵기만하던 컴터
이제부터라도 친구해야징~
야심한 시간에 자려다 ..
잊어버리면 안돼!!
연습해야징...
내작은 놀이터 공개합니다
흰머리소녀 주착이라고 놀리지 마옵소서~~
울아덜 초등학교 2학년때까지 세상의 모든 엄마들 인형갖고 노는줄 알았답니다
어느날 여자친구네 갔더니 집안에 인형이 없더래요
너네 엄마 인형은 어디있는데??
여자친구왈
무슨엄마가 인형갖구노냐?? 살림해야지 하더래요
울아덜.@@
제가 이해시켰지요
엄만 딸이 없어서 머리땋아줄수 없잖아
바비라도 있어서 다행이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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