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까망 총총
















































회원정보가 없습니다친정부모님께서 4년째 포도밭을 일구고 계세요. 뚜렷한 판로없이 시작하셨는데, 처음엔 많은 어려움을 겪으셨어요. 다행히 제가 활동하는 육아사이트 님들께서 해마다 도움을 주고 계시죠... 짬이되신다면 아이들 데리고 자연속으로 놀러오세요. ^^
저희 사이트에서도 판매해 보심이. 저 포도 엄청 좋아하거든요..
저희 까페에 이 글 링크해 놓겠습니다.
가입 회원 얼마안 되지만
그래도 혹 압니까!!
앗싸 홧팅!!
저희 까페 회원이 아니더라도 볼 수 있게 링크 걸었습니다.
행복하세요~!!
JOY님...
코알라^&^님...
정말 감사드려요.
님들의 응원에 힘내서 열심히 도와드리려구요. ^^
포도는 택배가 힘들겠구요, 농원에 직접 오시는 방법밖에는...
포도즙 택배쪽으로 함 힘써보렵니다.
추후에 즙이 나오는대로 장터에 올려보렵니다.
(근데, 작년에도 일찌감치 동나는 바람에 식구들 먹을 것도 없었어요. ㅎㅎㅎ)
많이들 관심 부탁드릴게요.^^
꾸벅~~~^^
포도즙 가격이 얼마정도하나요
준호맘님... 쪽지 보내드렸어요.
오늘도 멋진 하루 되세요.^^
왓, 저 포도 정말 좋아해요.
그렇잖아도 며칠 뒤 다른 포도농장에 애들 데리고 놀러갈 참이었는데..
캠벨인가요? 맛있어보여요.
정말 없는게 없네요. 부러워요~~
아이들 데리고 또 한번 떠야겠어요.^^
옙! 캠벨 맞구요... 알솎음을 잘 해준터라 알이 굵어서 거봉급이죠. ㅎㅎㅎ
거봉만 드시던 분들도, 까망포도에 다들 넘어가 주시더라구요. ㅎㅎㅎ
아이들 데리고 꼭 오세요.^^
저도 포도즙가격 궁금해요**^^**
앙..왜 포도는 택배가 안되나요? 저희 친정은 복숭아 과수원하는데 그 까다롭다는 복숭아도 택배하거든요. 전 즙보다는 포도를 원해요. 아앙....
JOY님.
작년에 처음으로 포도택배를 해봤는데, 중간에 망가지는 경우가 대부분이더라구요.
아무리 싱싱한 것들로 신경써서 보내도, 이리 저리 옮겨지는 과정에서 알갱이가 떨어지고 상태가 안좋게 변해서, 서로의 오해가 생기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포도즙만 택배하시겠대요.
음~ 넘 행복한 풍경이네요...
아무나 놀러가두 되는건가요???
담주에 가면 포도 살 수 있을까요?? 글구 한가지 더~ 식사를 할 수 있는 곳이 있나요??
넘 부럽네요~
genii님.
감사드려요.
이번주 다녀왔는데, 포도가 많이 익어서 판매시작했어요.
그리고, 근처에 풍경좋은 식당들(산기슭 계곡 옆)이 많이 있어서 그건 걱정안하셔도 될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