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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아리떼 "쫑쫑쫑"

| 조회수 : 1,290 | 추천수 : 37
작성일 : 2006-09-01 16:06:07
우리 닭이 병아리를 깠어요.

지난 여름 알을 품고 있길래.

봄에만 알을 품어 병아리를 까는줄 알았는데.

7마리나 태어났어요.

노랫말처럼 물한모금 입에물고 하늘한번 쳐다보고.

어미따라 날개짓도하고 여간 구엽지않답니다.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천하
    '06.9.1 4:24 PM

    식구가 늘었군요^^축하 드립니다.

  • 2. 바다사랑
    '06.9.1 4:53 PM

    어디사시는데.. 참 보기좋네요 닭도 키우시고
    어렸을때 밤에 화장실가게되면 닭장앞에서 닭이똥싸지 사람이 똥싸냐 하고 세번 외치던 기억이 새롭네요.

  • 3. 냥냥공화국
    '06.9.1 8:47 PM

    아고 귀여워라~~ 이거 꽃닭인가요? 너무이뽀요!!

  • 4. 딸기
    '06.9.1 9:41 PM

    가을에 병아리는 첨 봅니다 아구 귀여워라 이쁘게 잘 키우세요

  • 5. 프리스카
    '06.9.2 8:58 AM

    장닭도 있고 오손도손 예쁜 대가족이네요.
    병아리들 진짜 귀엽겠어요.

  • 6. mamahelen
    '06.9.2 9:10 AM

    관상용으로 장닭 한마리에 암닭이 두마리에요
    잘생긴 장닭이 암탉을 몰고 다니는 것도 보기 좋아용^^

    여기는 경기도 남양주시에 있는 "덕소"구요.
    덕소사시는 회원분 중 꼬맹이 있으신 분들은 쪽지주시고 놀러오세요~

  • 7. 깜찍,깐돌맘
    '06.9.2 10:14 AM

    울 도현이 병아리 넘 이쁘다구 이모네 빨리 놀러가자네요
    사랑스런 삐약이들아! 건강하게 자라거라~

  • 8. 나루나루
    '06.9.4 1:14 PM

    ....와우~너무 귀엽다. 아롱이 다롱이네...!!
    노랑 병아리일꺼라고 생각했는데 토종인가벼?
    건강해 보인다. 잘 키우길 바래...
    그런데...설렁탕먹는 진돌이가 궁금해 보여줘...^^ 마포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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