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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ㅋㅋ...열화(?)와 같은 착용샷에=3=3=3==33

| 조회수 : 2,313 | 추천수 : 19
작성일 : 2006-07-27 23:15:46
윤피노키오

ㅋㅋ.....만인이 원하는 착용샷!!!! | 코바늘 매력에 푸욱 2006/07/27 23:10  


http://blog.naver.com/kingvoice1/130006840712





좀전에 들어왔어요.

목요일은 항상 집을 나서는 2시쯤 부터 10시가 다 되야 들어오지요.

일주일내 부르지않다가(?) 그 시간에 몰아 찬양을 드리고....

아직도 한동안 안했던지라...

나름 그래요.

하기사 직업적인 분들이 하루만 연습을 안해도 그렇다고 하지요.

전 그런걸 잘 몰랐었는데...

나름 매일 1~2시간은 접했던지라....

이번에 좀 그렇군요.

들어오자마자...

"쏭!!!...나  전신 사진 찍오야행!!!"

ㅋㅋㅋ...열화와 같은 카페 3군데에 올려야한다니까....

으으으.........

모자만 국 눌러 스고 찍더니 단 두방에...

어째 걱정스러워요.

이상하게 나온걸꼬야~~~

ㅠ.ㅠ.....

거실 조명 다키고 찍었스요.

몰것다...

올립니당!!!

제에발 쪼끼만 보도록...켁

나 살빼야혀=3=3=3==33333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행복맘
    '06.7.27 11:24 PM

    와 스타일 너무 멋져요.뺄 살이 어디 있다구요.키도 크시고 전체적 분위기가 엘레강스하시고 스타일리쉬하시네요.헤헤 .조낀 당연예쁘구요..참 부지런히 사시는 분 같아요.늘 행복하세요.

  • 2. 이영희
    '06.7.27 11:34 PM

    아공!!!!
    키 안커요...헤헤
    겨우 160센티구먼...
    더군다나 나 보는 사람 마다 그보다 적어 보인다구,,...ㅎㅎ

  • 3. 착한여우
    '06.7.27 11:50 PM

    겨우라니요....전 그것도 안되서 신랑은 여적 제 키를 모른답니다....아~~제 키가 160만 되었어도
    인생이 바뀔수있었을텐데..........어흑~~ 글구 잘 뜨셨네요.........전 도안을 봐도 모르는지라 뜨개질방에
    다녀용~~~

  • 4. 이영희
    '06.7.28 12:10 AM

    ㅎㅎㅎ....
    82 식구들이라 기분 좋은 말 해주는거죠???
    ^^......
    근디 키에 따라 인생이 바뀌남유???
    흐흐.....도안은 뜨게방에서 보는 법을 알려달라시면...
    어렵지 않어요.
    전 그냥 일본 도안 보고 변형 해서 떴어요.
    약간 런닝 기분이 나길래....
    몇군데 다 고쳤지요.

  • 5. 소금별
    '06.7.28 12:21 AM

    센스만점이세요.. ^^
    게다가 귀엽기까지.

  • 6. mulan
    '06.7.28 12:26 AM

    언젠가 뵈었던 분인듯 하네요. ^^ 아닌가? 여튼 멋지십니다.

  • 7. 이영희
    '06.7.28 12:28 AM

    ㅎㅎㅎ...
    소금별님!!!

    뮬란님!!!
    케잌 락앤락 가져간 사람이잖어요~~~~^^

  • 8. 프리스카
    '06.7.28 7:31 AM

    귀여우십니다.^^
    저는 옛날에 뜨개 열풍이 불어... 흰 색으로 장미 넣어서 타이트하게 떠가지고
    남편 아들 같이 여름에 메리야스로 입혔었는데 수고에 비해
    한 올만 풀리면 난감하지요.^^

  • 9. porange
    '06.7.28 9:02 AM

    살돋에서 조끼만 보고는 이 조끼를 이렇게 멋스럽게 코디하실 줄은 상상 못했어요...
    저 옷가게 몇년을 했는데.... 이영희님께 한수 배우고 갑니다... *^^*

  • 10. 영양돌이
    '06.7.28 9:21 AM

    스타일리쉬~하시네용...
    부티^^나 보이세요~

    옷잘 입는분 늠 부러워용...

  • 11. 테디베어
    '06.7.28 10:51 AM

    넘 멋져요^^
    조끼만 볼때보다 코디까지 잘 하시니 정말 예쁘십니다^^

  • 12. ^^클리닉^^
    '06.7.28 11:53 AM

    아니고 ~~인생바뀌어유
    첫째 스타일리쉬~안되구유
    둘째 씽크대위 열때는 의자의 힘 빌려야 되구유
    셋째 애 취급 받아유
    하지만 좋은 점 나이는 안 들어 보이는 모양 이데유 젊은 엄마들이 친구 하재요

  • 13. 윤지맘
    '06.7.28 12:49 PM

    정말 제 소원이 코발늘 뜨기 배워서 우리집 신랑차 카바를 제 손으로 이쁘게 뜨고 싶은데 맘만 굴뚝같고 도체 용기가 안나욤.... 예전에 대바늘뜨기는 몇번 해 봤는데 모든 대바늘이 내 손에서 다 부러졌다는 설화가 있기에 무서워요..............부러워욤

  • 14. 녹차향기
    '06.7.28 1:18 PM

    헉...
    진정 님이십니까?
    혹 남의 사진...도용하신거 아닌지..ㅎㅎㅎ
    솜씨에...코디에..
    넘 멋지십니다..부러워라...

  • 15. capixaba
    '06.7.28 3:02 PM

    대체 나이는 안드시는 건가요?
    코트씬 보다 더 어려지셨는데요.
    너무 이쁘세요.
    귀엽다고 하면 혼나겠지요?

  • 16. 핑크로즈
    '06.7.30 12:11 AM

    굉장히 멋진분이셨군요.
    보통사람은 절대 흉대낼수 없는 감각을 가지신분 같아요.
    조끼도 대단하지만 모자도 이뻐요.
    신발도이뻐요.
    바지도 이뻐요.
    코디도 끝네줍니다

  • 17. 이영희
    '06.7.30 6:21 PM

    으으...
    그저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더니...
    제 맘이 덩실거리는군요.
    부끄럽게....
    ㅋㅋㅋ....
    제가 나이가 좀 많지요...^^;;;
    아주 이상하게 입는걸 즐긴답니다.
    단 색은 거의 검정만,
    가슴이 파인건 너무 싫어하고...
    하기사 미니는 꿈도 안꾸지만...
    헉 이나이에 미니를 말하다니..켁
    모자는 넘 좋아해서 모으는것이 취미(?)...
    아무래도 레이어드 하는건 찬바람 날때가 좋아서 추운때를 좋아하는 여자구요....
    애구구...
    그러다보니 벌써 겨울,여름 두번의 전신 사진이 82에=3=3==3=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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